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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274N 사용으로 105mm 강선포를 쓰는 K1/K1E1에게 화력마저 따라잡혔으니...

 

그렇다고 K-276 대신 K-279 쓰면 화력이야 분명히 강해지겠지만 주포 수명이 줄어든다는 카더라가.

Comment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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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클래식9번 2016.05.01 20:29
    개량 안 한 120밀리 탄과 개량을 거듭한 105밀리 탄의 관통력이 비슷(그나마도 120밀리 쪽이 약간 우세합니다) 하다는 얘기이니 딱히 120밀리 전차가 쓸모 없다는 소리는 아닙니다. 같은 기술을 120밀리에 적용하면 관통력을 더 끌어 올릴 수도 있죠.
  • profile
    어쨌거나 2016.05.01 23:22
    물론 120mm가 쓸모없다는 얘기는 아니긴 합니다.

    그런데 같은 기술 적용된 탄이 바로 K-279인데 K1A1이나 K1A2가 쓰면 포신 수명이 줄어든다는군요.
  • profile
    클래식9번 2016.05.02 00:29
    어떤 원리로 관통력을 높인지는 모르겠지만, 개량형에서 장약량을 늘려서 포구압력을 높였다면 K274N탄이라고 해서 포신 수명 문제가 없을 거라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사실 포신 수명 문제는 그렇게까지 중요하지 않을 수도 있는 게 포신도 전차의 다른 부품들 처럼 일종의 소모품 개념이기 때문입니다. 포신을 다 소모한다고 해서 전차를 아예 폐기해야 것은 아니고, 포신을 교체해 주면 됩니다. 105밀리의 가장 큰 문제는 K274N탄이 아직 채택도 안 된 물건이라는 겁니다. 이게 양산이 되었다면 또 모르겠지만, 개발된지 꽤 지났어도 아직 양산도 안 되었죠.

    국군은 105mm전차에 대한 기대 자체를 접은 것으로 보입니다. 어차피 지금 105밀리로도 북한이나 중국의 주력전차들은 충분히 잡을 수 있고, 중국의 신예 전차들은 흙표가 상대할 겁니다. 전에도 말씀드렸지만 국군은 탄약의 일원화를 정말로 중요시하고, 전차포탄이 105밀리와 120밀리로 이분화된 현 상황을 개선하기 위해서는 105밀리 전차들을 점차 도태시켜 나가고 빈 자리를 120밀리 전차들로 채우는 게 낫겠죠. 미래에 전열화학포나 레일건을 탑재한 전차가 나온다면 120밀리가 구식으로 전락하겠지만 이건 너무 먼 미래의 일이고요.
  • profile
    어쨌거나 2016.05.02 18:45
    그렇죠. 사실 105mm 전차가 반 이상이라는게... 님 말씀대로 105mm는 서서히 도태하는게 이상적이겠지만... 도태하는 대신 K1E1으로 개량하는걸 보면 적어도 10~15년은 더 쓰려는 모양입니다.

    그런데 K-274N이 양산이 안 되었다는 얘기는 어디서 들은 것 같군요. 제가 알기론 국방부에서는 이보다 더 강한 화력을 요구한다나...
  • ?
    Mr.A 2016.05.02 16:31
    K274N은 양산이 안 되었을텐데요.
  • profile
    어쨌거나 2016.05.02 18:46
    K-274N이 정작 국군에서는 안 쓰인다는 얘기는 어디서 듣긴 한 것 같습니다. 국방부에서는 K-274N보다 더 강한 화력을 요구한다는거 같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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