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9.14 08:25

좋다가 말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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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인터넷으로 새로 나오는 매직 더 개더링 카드를 보고 있었습니다. 이거보고 약간 매직에 관심이 갔지만, 그건 잠시 제쳐두고...

 

저도 문득 생각나서 바이스 슈바르츠 홈페이지에 들어가 봤네요. 정확히는 영문판. 영문판에 새로 덱이 추가됐나 궁금해 져서 말이죠. 그랬더니 토너먼트/이벤트 라는 탭이 보였습니다. 

 

한적한 시골같은 곳 이라 기대도 안 하면서 눌러봤지만, 제가 사는곳에서 약 10분 떨어진 곳에서 매주 일요일 2시에 토너먼트가 있다고 나오더군요.

 

물론 규모도 엄청 소규모에 늘 오는 사람만 올거라고 생각했지만, 그래도 플레이가 가능하다는게 어디입니까? 일 끝나고 바로 가 봤죠. 

 

결과는... 가게가 문을 닫았더라고요. (눈물)

 

PS: 가지고 있는 덱은 약 3년전에 만들고, 약 2게임 플레이 한뒤 꺼내본 적도 없는 애니마스 덱. 덱이 있는 친구가 일본에 가게 돼서 플레이 해 본 적이 거의 없습니다. 일본판 카드인데, 일판은 못 쓴다면 어차피 언제 한번 만드려고 했던 칸코레 덱을 만드려고 했죠. 이건 영문판도 나왔으니...

 

PPS: 그러고 보니 이 친구가 다음달 쯤에 돌아오는데, 다시 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군요. 얘나 나나 룰이고 뭐고 기억하지 못 한다는게 함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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