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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과 2분의 1>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무려 무려 모녀(!!)백합입니다. 작가 타이야키 님께서 트위터와 픽시브도 운영하고 계시더군요.

 

이토 하치 작가님의 작품도 좋지만 너무 아청아청해서... 추천해드리긴 좀 그렇군요.

  • ?
    paro1923 2020.05.10 22:57
    닉을 바꾸셔서 얼마간 못 알아봤습니다.

    모녀 백합... 시누이 백합물인 '오빠의 아내와 함께 살고 있습니다' 같은 건 봤지만, 확실히 신선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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