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0.02 07:32

우루사님 보세요

조회 수 584 추천 수 4 댓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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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binger


[[나무위키/문제점]] 항목에 댓글달려다가 구정물 튈까봐 여기서 답니다.


끔 님은 보면 나무가 어울린다는 생각이 듭니다. 극과 극은 통한다죠. 되도 않는 죽창질이나 해대니. 도대체 어디가 나무 쉴드인지 알 수 없네요. 여기의 주된 논조는 니들은 리베 싫다고 리베 나갔는데 리베보다 더한 문제를 터트리고 있다 식이고, 지금 나무 돌아가는 상황을 잘 묘사했는데, 이게 어째서 쉴드글로 둔갑한답니까? 애초에 나무를 쉴드쳐주려고 했다면 문제점 항목을 따로 만들 이유가 없었겠죠. 정 답답하면 초안 제시하세요. 나무에 그렇게 적대적인 분이 정작 초안은 한 번도 제시 안 하셨네요.


파로님의 순수성을 의심하는 건 도대체 참을 수가 없네요. 저야 님이 꼴보기 싫으시니 그렇다 쳐도 어떻게 파로님에게 뭇매를 가할 수가 있죠? 님이 좋아하는 위갤 들어가보세요. 이분이 리베 망하라고 공작 했답니까? 오히려 옛 회원이었던 죽창충한테 왜 리베에 남느냐고 되도 않는 욕 드셨던 분이고, 꾸준히 리그베다에 기여하신 분입니다. 이렇게 열정적인 분께 참 무례하다는 생각 밖에 안 드네요. 님은 파로님처럼 꾸준히 기여하셨습니까?

그 놈의 위키갤 흑막설 참 지겹게 언급하시네요. 여기 위갤 활동하는 사람이 순수 여기서 활동하는 사람보다 많은 걸로 아는데, 여긴 위갤에 점령당했다고 생각 하시는 겁니까? 애초에 리그베다위키러가 위갤에 활동해서는 안 되는 이유라도 있는 겁니까? 커뮤니티에 국적이 생겼나요?

죽창은 님만 맞은 게 아닌데, 님은 죽창 맞은 티를 너무 내네요. 님보다 더 깊히 찔린 사람도 조용히 있는데, 좀 가만 있죠. 가입한지도 얼마 안 되신 분이.
  • profile
    집토끼 2015.10.02 08:20
    조금 관계없는 이야기를 하자면 예전에 '끝장토론'의 목적을 위해 게시판을 열었다 반응이 안좋아서 닫았던적이 있죠. 위키 항목은 위키게가, 각종 이슈는 이슈게에서 포용하고 있고 개인적인 문제로 이어지면 쪽지로 하는 것을 권장했던 환경이 조성됐으니까요. 왠지 모르게 유저 개개인 혹은 유저 집단의 행태에 관해 문제 삼는 일이 많아지는 지금에는 그 게시판이 필요할지도 모르겠지만... 정말 필요할까요?

    그런 의미에서 방향성 자체를 특정 유저의 의견과 주장임을 강조하는게 좋겠습니다. 자칫 불필요한 분쟁으로 이어질 수 있으니까요.
  • ?
    봄날 2015.10.02 08:46
    사실 저도 이리 핏대세우고 소란 피우고 싶지 않은데 적당히를 모르고 난사를 해대니 참을 수가 없더군요. 그리고 이 글은 제목에 있다시피 전적으로 우루사님 때문에 쓴 글입니다.
  • profile
    집토끼 2015.10.02 08:53
    그걸 모르는건 아니지만... 저는 오폭이 한번 있었는지라 뭐라고 하기가 꺼려지는군요. 그렇다고 아예 그분의 의견을 무시할 수도 없으니, 적어도 어떤 대안과 합의점을 생각하고 있는지 정도는 듣고서 비판해야 한다고 봅니다.
  • ?
    봄날 2015.10.02 08:55
    우려하시는 바 잘 알겠습니다.
  • profile
    책에봐라 2015.10.02 08:27
    (소시민스럽게도) 솔직히 같이 휘말리기 싫어서 반쯤 관망하고 있었는데, 구구절절 공감합니다. 개인의 호불호 성향에야 뭐라 할 수 없겠지만, 아무 대안 없이 불뚝불뚝 화만 내서야...
  • profile
    책에봐라 2015.10.02 08:30

    일단 paro1923님을 저리 몰아가는 것만큼은 좀... 좀 그렇네요.

    paro1923님이야말로 엔젤하이로 시절부터 누구보다 리그베다에 애정이 있으신 분인데 참... 하

    저게 어딜 봐서 실드인지...

    일단 어깃장부터 놓고 보자는 식은 자제를 하는 게...


    ...더 얘기하면 잡게에 어울리지 않을 것 같아 이쯤 하겠습니다.

  • ?
    봄날 2015.10.02 08:48
    그러게 말입니다. 파로님보다 열정적으로 리그베다에 기여한 것도 없으면서 뭘 믿고 저렇게 까는지 원...
  • profile
    alphatest02 2015.10.02 10:06
    이런 글은 하빈저님에게 직접 쪽지로 보내주세요.
  • profile
    wkpark 2015.10.02 10:13

    공개적으로 디스하라고 잡담란이 있는게 아닙니다. 심정적으로 이해하고 추천도 드렸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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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Raven 2015.10.02 11:36
    ......개인적으로는 Harbinger님의 행동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습니다만, 마지막의 "가입한지도 얼마 안 되신 분이,"라는 문장에 거부감이 느껴지는건 저뿐인가요.
  • profile
    책에봐라 2015.10.02 11:57
    '뉴비는 잠자코 있으라'라는 의미라면 확실히 좀 그렇겠지만, '온 지 얼마 안 된 상태라면, 우선 상대가 누구이고 무슨 의도를 갖고 있는지 정도는 알고 얘기해라'라면 그럭저럭 맞는 말이라고 봅니다.
  • profile
    타이커스 2015.10.02 12:40
    어....가입하지 얼마 되지도 않는 분이라 하셨는데, 제가 생각하기에 이분은 아무래도 그전 리베고정닉중 한분이셨던 NEET님이신거 같습니다.(미국사시는것도 그렇고, 말투가 아무래도 흡사해요.)그러므로 가입하지도 얼마안되신 분이란 말은 부적절한거 같아요.(닉넴을 왜바꿨냐라고 하실 수도 있는데, 이분 리베가 망할때 조리돌림을 제대로 당하신 분이라...) 그리고 뭐 나머지 말이야 동의하는데 마지막은 조금 마음에 걸리는군요.
  • profile
    책에봐라 2015.10.02 13:35
    NEET님이오? 그 분이라면 만성피로님이신데...? 아닌 것 같아요. 그 분은 저 정도로 경우 없고 극단적인(당사자 분께는 미안합니다. 더 순화한 표현이 생각이 안 나네요.) 분이 아니었어요.
  • profile
    타이커스 2015.10.02 14:19
    어...근데 조금 심하게 보수계를 혐오하고 미국사시고, 공업계열에서 일하시는거 같고....대강 우루사님 행적을 보자면 이정도인데 이러면 만성피로님밖에 생각이 않나요.
  • ?
    사막 2015.10.02 19:50
    이곳의 암묵의 룰 중 하나는 새로 시작하고 싶다면 그대로 놔두는 거였어요. 위키 문제가 아닌 게시판 내 사유로 차단당했다고 할 시, 얼마정도 자숙의 시간을 가졌고 아예 새로 활동한다면 묻지 않았거든요. 덕분에 새로 오신 분들이 과거 나갔던 분들이였던 경우가 많았어요.
  • profile
    전위대 2015.10.02 22:07
    기억나네요. 복분자베리나 몽상가, 주성일 같은 분들은 여러번 재가입했죠. 그외에도 말은 안했지만 재가입했던 걸로 추정되는 사람 몇명 있었고....
  • ?
    봄날 2015.10.02 13:24
    뉴비/올드비를 가리자는 건 절대 아닙니다. 이 님이 가입한지는 얼마 안 된 상태인데 보면 사태 이전부터 지속적으로 활동해온 사람처럼 보여서 정체가 누구인지 궁금해 저런 글을 단 겁니다. 심증으로는 저도 의심가는 사람이 한 명있기는 합니다. 본인이 밝히지 않으셔서 그렇죠.
  • ?
    봄날 2015.10.02 13:54
    잡담게에 이런 저격글을 올린 것에 대해 죄송스럽습니다. 저도 이렇게 소란을 피우고 싶지는 않았는데, 이 분은 징계를 받았는데도 반성의 기미 없이 다른 사람에게 자꾸만 피해를 입히려하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이런 글을 남겼습니다. 이해 좀 부탁드립니다.
  • ?
    데프콘 2015.10.02 16:52
    '파로님처럼 꾸준히 기여 하셨습니까?'
    '가입한지도 얼마 안 되신 분이.'

    앞뒤 내용은 잘 모르겠지만
    두 문장에서 글 쓰신분의 성품이 드러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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