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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과자나 살까 싶어서 알고 있는 수입과자점을 갔는데, 두곳 빼고 전부 폐점했더군요. 요즘에는 과자 자체를 잘 안 먹어서 별로 상관없기는 하지만, 여전히 질소가 잘 팔리고 있는 것 같아서 씁쓸합니다. 방금 허니버터칩 사온 인간이 할 말이 아니지만 이제 편의점 2+1이나 1+1이나 노리는 게 낫겠습니다. 아니면 인터넷으로 주문하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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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ro1923 2015.08.27 17:20
    요즘은 대형 마트 등에서도 수입과자에 손을 많이 대다 보니 메리트가 없어져가고 있죠.
  • profile
    Tiehulf 2015.08.27 19:11
    그렇죠. 전문점이라면서 가격 차이도 별ㄹ 안 나서 사실 좀 가깝다는 것을 빼고는 큰 이점이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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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장 2015.08.27 17:49
    한 때 흥했지만 한철 장사로 끝나는군요.
  • profile
    Tiehulf 2015.08.27 19:11
    그런 것 같네요. ~~질소여! 영원하르아아아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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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밀레니엄 2015.08.27 19:20
    하기야 외국인 입맛은 우리 입맛과는 다를테니 적응이 잘 되지 않는 점도 있겠죠.
  • profile
    Tiehulf 2015.08.27 19:26
    저도 팀탐이라던가 몇가지 제외하고는 입맛에 안 맞아서 공감합니다. 문제는 다이제처럼 한국 상품이 그저 해당 외국 과자의 열화품에 불과한 것도 많은데 잘 안 팔린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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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밀레니엄 2015.08.27 19:29
    아무래도 구하기 어려워서 그런 거 아닐까요. 다이제야 동네 구멍가게에 가도 보이지만 다이제스티브는 대형마트나 수입과자할인점에서나 찾을 수 있으니까요.
  • profile
    Tiehulf 2015.08.27 19:31
    그 수입과자할인점이 집 근처에 있어도 잘 안 팔리는 경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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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밀레니엄 2015.08.27 19:33
    아무래도 사람들은 새로운 것에 대한 두려움이 있어서겠죠. 국산과자야 많이 먹어봤으니 맛있는지 맛없는지를 잘 알지만 수입과자는 맛있는지 맛없는지 모르는 상태니까요. 유명한 수입과자야 인터넷에 관련 리뷰가 많이 있으니 그걸 보고 결정을 할 수 있지만 덜 유명한 수입과자를 사 먹는 건 일종의 모험이 될 때도 있죠.
  • profile
    Tiehulf 2015.08.27 19:47
    확실히 저도 유명한 과자는 리뷰 보고 결정했지만 덜 유명한 건 좀 많이 주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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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밀레니엄 2015.08.27 19:51
    저도 동네 중형마트에서 사먹은 수입과자 중 하나가 별로 맛이 없었죠.
    파인애플맛을 기대했지만 맛을 평범한 쿠키맛...
  • profile
    CarreraRS2.7 2015.08.27 20:38
    무엇보다도 수입과자는 무슨 맛이 나는지 포장만 보고 직관적으로 알 수 없는게 큰 단점 같았습니다...
  • profile
    Tiehulf 2015.08.27 20:53
    그건 저도 인정합니다. 그래서 입맛에 맞는 것들 찾느라 혀가 좀 고생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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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봄날 2015.08.27 20:39
    뭐 유행이라는 게 다 그렇죠. 저는 맛이나 가격이 국산보다 딱히 나은 게 없다는 생각이 들어서 별로 손은 안 가더라고요.
  • profile
    Tiehulf 2015.08.27 20:52
    음... 실제로 가성비는 한글패치(창렬화)를 해도 한국보다 비슷하거나 오히려 낮은 경우가 많았습니다. 잭커였나 통 감자칩 참 많이 사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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