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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11st.co.kr/html/nc/SellerProduct1489989861.html

5천 개라고 알고 있는데, 11시 40분 현재 2,040개 팔렸군요.

 

사실 비화가 좀 있습니다.

9시에 시럽페이 5천원 쿠폰을 주고, 11시부터 판매인데

마침 오늘은 별 스케쥴이 없는 날이기도 하고 해서 어제 밤을 샜죠.

9시에 쿠폰을 받는 것까진 잘 했는데, 이후 너무 졸려서 10시반에 알람을 맞추고 잠깐 눈을 붙였습니다.

정신을 차려 보니까 11시 14분이더군요.

~~이게 무슨...~~

뭐 어쨌든 빠르게 컴퓨터를 켜서 결제를 했습니다.

 

NTX 커뮤니티를 이용하지는 않는데, 며칠 전에 모종의 이유로 NTX에 갔다가 운세 기능을 발견했었죠.

오늘 새벽에 뽑았던 운세입니다.

http://ntx.wiki/omikuji/index.php?log=447

어째 잘 맞아떨어진 것 같네요.

~~네, 몸에 생기가 돕니다.~~

  • profile
    choi4624 2016.05.11 23:36
    결국 24시간이 다 지나도 소장판 완전판매는 안됬다고 합니다. ㅠㅠ
    ~~시계를 사는게 생기가 돋는 일이라니!~~
  • ?
    perpenDcular 2016.05.11 23:42
    11시부터 팔았으니 이제 12시간째, 13시간째 가고 있네요.
    어쨌든 어제 왜 밤을 샜나 싶습니다. 이렇게 널널할 줄 알았으면...
    시럽페이 쿠폰도 10000장인가 뿌린다고 했는데, 지금 보면 오리진+소장판 구매량 합쳐도 10000개가 안 되죠.
    ~~이렇게 오버워치는 망겜인걸로~~

    박스 패키지 판매 일정을 좀 일찍 공지를 해줬으면 지금보단 판매실적이 낫지 않았을까 싶은 아쉬움은 있습니다.
    ~~뭐 블코가 하는짓이 맨날 그렇...~~
  • profile
    choi4624 2016.05.11 23:54
    블코가 하는짓은 함께하는 스타2 이벤트 운영불만 댓글만 봐도 충분히 알 수 있습니다. ㅁㄴㅇㄹ
  • ?
    perpenDcular 2016.05.12 00:12
    뭐, 그래도 신년맞이 와글와글 하스스톤 때는 당첨된 인원만 입장 가능해서 그런지 먹을거리도 받고 스파이럴캣츠도 보고 ~~같이 사진도 찍고~~ 그랬죠. 지인이랑 함께 가서 둘이 코인 합쳐서 귀환석 쿠션도 얻어내긴 했었습니다. 이렇게 보면 이벤트를 전혀 할 줄 모르는 회사도 아니고...
    함께하는 스2는 뭐 제라툴 뱃지 주던 그건가요? 그거 갈라다 말았죠. 아무리봐도 사람이 미어터질 것 같아서...
    ~~일련번호까지 붙어있는 한정판 뱃지를 준다는데 아무리 스2가 망겜(?)이어도 사람이 안 몰리면 더 이상할...~~

    뭐 그건 그렇고 이번 오버워치 소장판에서 피규어를 빼고 가격을 좀 낮췄으면 어땠을까 싶습니다. 금속제 피규어 때문에 가격이 대폭 오른 감이 있는데... 저같은 경우는 OST만 있어도 되거든요. 피규어가 꽤 폼이 난다고 하긴 하지만. 이런 높은 가격이 구매실적을 깎아먹는 요인이 되지 않았나 싶기도 합니다. 여태까지 나온 소장판 중에 가장 비싼 걸로 알고 있는데.
  • profile
    choi4624 2016.05.12 12:39
    블리자드의 가격 정책은 스2 때부터 뭔가 이상하다 싶었지요. 돈을 벌기 위해서라면 몰라도, 많은 사람들이 게임을 할 수 있도록 하겠다 라면 가격정책을 좀 개선해야 할 필요가 있는건 확실합니다.
  • ?
    perpenDcular 2016.05.12 12:54
    다른 스팀 게임이나 유비소프트 게임들과 비교하면 그렇게 비싸다고 느껴지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아무래도 스팀이나 유플레이보다는 배틀넷이 더 대중적인 서비스니까 가격도 좀 반영이 됐으면 싶은 것은 있죠. ~~자날 69000원 주고 사 보셨습니까 아오 아직도 이것만 생각하면~~

    여담으로 저 소장판 아직도 판매중입니다. 1500개 가량 남아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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