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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어렸을 때부터 낮보다는 밤을 좋아해서 그런지, 밤에 잠을 자는 것 자체가 참 힘들더군요.

 

정말 심해지면 가까운 대학병원에 가봐야겠지만, 아직 그 정도는 아닙니다. 하지만 몸이 좀 피곤하군요.

  • ?
    paro1923 2019.01.03 05:24
    저는 저녁에 일을 하느라 역시 '올빼미'가 된 상태입니다.

    위장장애 조심하시길. 밤낮이 바뀌면 부수적으로 몸에 잔병도 늘더군요.
  • profile
    몽상가 2019.01.03 14:52
    위장에 문제가 생기면 온몸의 컨디션이 망가지더군요.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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