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805 추천 수 1 댓글 23
[[WIKIMENU]]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1. 모처에서 '지금까지 리그베다 위키는 사칭범의 말만 듣고 작성금지를 했다'라는 주장을 하는 것을 들었습니다. 물론 관리자가 한명일 경우엔 자칫 그런 실수를 범할 가능성이 있을지도 모르겠으나, 자칫 모든 항목이 그랬고 이러한 실수를 고치려는 움직임도 없었다는 해석이 될 수도 있습니다. 괴담의 진원지나 발언자에 상관없이 작성금지에 대한 잡음이 나오지 않게 하려면 과거에 작성금지 절차에 있어 어떠한 실책이 있었고 이를 극복하기 위해 어떤 일을 했는지 확실하게 밝히는 쪽이 좋다고 봅니다.

 
2. 과거 리그베다 위키의 영향력이 높았던 시절에 어떤 인물이나 단체가 작성금지가 된 경우, 뜬금없이 검색 엔진 등에서 '*** 작성금지'의 연관 검색어가 붙거나 작성금지의 본 취지가 무색하게 외부에서는 노이즈 마케팅 효과를 갖기도 합니다. 어떻게 보면 외부에서 보는 작성금지의 이미지가 극단적이거나 과격한 처분이라 외려 열람하는 사람으로 하여금 궁금증만 자극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대책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제 생각엔 작성금지 처분을 받은 항목이 왜 그러한 처분을 받은지 충분히 위키위키를 통해 설명하는 것이 아닌 무작정 [[작성금지]]로 리다이렉트 하는 것이 근본적인 문제라고 생각됩니다. 아무리 위키게나 워크샵에 공지를 해도, 미러 이야기를 굳이 꺼낼 것도 없이 위키위키만을 열람하는 사람은 그걸 보지 않는 일이 더 많으니까요.
 
3. 서버 장애 등 선결 과제가 있다고는 하나, 규정에 대한 논의는 그와 별개라고 생각됩니다. 전체 규정을 처음부터 논의하는 것이 무리라는 것은 모두가 인정하지만 그렇다고 방향성 같은 추상적인 부분의 논의를 우선하는 것도 곤란하겠죠. 그런 의미에서 작성금지 같이 무게감이 큰 부분부터 조금씩 짚고가는게 좋다고 생각됩니다. 제가 제기한 문제 외에 다른 문제가 작성금지 정책에 있다면 자유롭게 말씀해주셨으면 합니다.
  • profile
    choi4624 2015.10.24 00:02
    운영 위키를 적극적으로 이용하는 방향이 있겠죠.. 물론 지금 가진 항목들의 운영 부분을 정리하는건 지옥의 행진이나 다름없지만, 앞으로 있을 작성금지나 현재 [[작성금지]] 항목의 안내 만으로는 이해하기 어려운 경우를 우선으로 하여 조금씩 각 항목별 운영위키에 작성하면 될 것 같아 보입니다.
  • profile
    wkpark 2015.10.24 00:28
    현재 17일 ddos로 인해 IDC에서 피해를 막기위한 선제적 조치로 해외 접속을 차단시켜버렸습니다...

    그리고 참고로
    기존 모니위키는 손쉬운 작성금지 관리기능이 아예 없었습니다. 유닉스 계정으로 로그인하거나 해서 설정 파일을 만져주어야 했지요. 이번 10월, 페이지 일시 동결 및 일시 작성금지 기능이 모니위키 관리기능으로 지원되게 되었습니다. 조만간 안정성 테스 및 UI를 다듬어서 일반 위키지기가 사용하게 될 예정입니다.
  • profile
    집토끼 2015.10.24 01:12
    1. 이전까지의 서버 현황 포함해서 공지에 주기적으로 올리는게 좋지 않을까요? 매번 관련 문의 등에 답하는 것도 쉬운건 아닐겁니다.

    2. 현재의 대처에 대해서는 다른데서도 말씀하신 것 같습니다. 하지만 기능적인 것에 대한 상기는 제가 이야기 하는 것과는 좀 멀어보입니다. 아무리 좋은 기능이 있었어도 이것이 제대로 활용되거나 그러한 것을 통해 발전하는 모습을 보이지 못할 수 있다는 것은 이미 과거의 모습으로 증명되는 부분 아닌가요? 과거 1인 운영체계에서 뭘 했느냐를 확실히 밝히라는 것과 작성금지의 본래 취지에 벗어나는 외부 상황과 이미지에 대한 대응책에 대한 것을 논하는 것, 그리고 다른 문제점에 대한 검토 및 보완에 대한 이야기를 하기 위한 자리라는 점 잊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 profile
    Call 2015.10.24 07:58

    몇가지 드릴 질문이 있는데 본문 1,2번 단락에 관련된 것입니다.
    우선 2번 부터 질문을 좀 드리고자 합니다.

    2-1. "작성금지의 본 취지가 무색하게 외부에서는 노이즈 마케팅 효과를 갖기도 합니다." 라고 말씀을 하셨는데 이가 집토끼님의 가정이신지, 아니면 집토끼님 이외에도 이런 견해를 피력하는 부류가 다수 존재하고 있는지를 여쭙고 싶숩니다. 이런 사례가 실존한다는 걸 증명하다는건 실질적으로 가능한 일이 아니므로 거기까진 어렵지만 지니신 이런 우려가 개인적인 것인지 개인적인 것 이상인지 알고 싶습니다.

    2.-2. "-위키위키를 통해 설명하는 것이 아닌 무작정 [[작성금지]]로 리다이렉트 하는 것이 근본적인 문제라고 생각됩니다."
    - 이 부분은 집토끼님이 동시에 "이래서 문제고 내가 생각하는 대안은 구체적으로 이렇다." 고 더 자세히 작성을 해 주시면 좋겠는데요.

    다음은 1번인데

    1. 1번 단락에서 지금 하시는 주장은 운영자료공개 제안이신데, 언급하신 '모 처의 주장'을 더 자세히 설명해주실 필요가 있습니다. 보다 정확히 말하자면 해당 주장이 어떤 구체성을 띠었고 어떤 작성금지대상을 지시했으며 증거를 갖췄는지를 설명을 해 주셔야 합니다. 이런 구체성을 띠지 않은 주장은 주장으로서 성립하지 않으므로 상대할 필요가 없고, 주장으로서 성립하기 위한 1차적 입증책임또한 해당 주장자에게 있으므로 굳이 리그베다 위키 사이트가 운영자료를 공개할 리스크를 져야 할 이유가 없습니다. 이것은 운영과 관계된 영역이므로 선을 긋자면 어디까지나 제 생각은 그렇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profile
    집토끼 2015.10.24 08:29
    1. 관련 링크 보내드렸습니다. [[부전나비]] 항목에 해당 닉네임을 쓰는 사람에 대한 서술이 있었다고 하는데, 사칭하는 사람에 의해 작성금지로 올라간 적이 있습니다. 본인이 그런 요청을 한적 없다는 것을 밝힌 뒤에야 그게 풀렸지만, 등재요건을 만족하지 못해 삭제되었다고 합니다. 문제는 해당 주장이 실제 일어났다고 주장하는 일을 바탕으로 성급한 일반화를 했다고 볼 수 있다는 점이죠.
  • profile
    Call 2015.10.24 08:47

    " ㅡ 사칭하는 사람에 의해 작성금지로 올라간 적이 있습니다. 본인이 그런 요청을 한적 없다는 것을 밝힌 뒤에야 그게 풀렸지만, 등재요건을 만족하지 못해 삭제되었다고 합니다."

    " ㅡ 문제는 해당 주장이 실제 일어났다고 주장하는 일을 바탕으로(하략)"


    빠른 답변 감사드립니다. 그런데 답변에서 역시 또 눈에 잡히는 부분이 있기에 추가로 질문을 올리니 양해해 주시길 바랍니다. 

    위 문장에서 강조와 밑줄이 들어간 부분으로 보건대 저 부분을 통해 해석하자면 설명해주신 '모 처의 주장'은 저 시점에서 확인되지 않은 것이고 근거도 없는 것이라고 해석됩니다. 제 설명이 맞는지 여쭙고 싶습니다.

  • profile
    집토끼 2015.10.24 11:55

    요컨데 수정 이력과 수정 코멘트를 통해 '사건'이 있었음을 확인할 수는 있지만, 이를 사실이라고 확실하게 증명할 수 있는 게시판 자료들은 소실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만약 게시판 복구를 통해 추가적인 정보를 얻을 수 있다면 알려진 것과는 달라질 수 있을 것이기에, 확정 짓는 것에는 조심해야 한다고 생각됩니다. 이렇게 보자면 문제의 주장은 그 자체가 사실 여부에 검증이 필요한 사건을 바탕으로 하기 때문에 근거 부족으로 해석될 수도 있겠고, 성급한 일반화를 했기에 명백히 오류가 있는 발언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 profile
    집토끼 2015.10.24 08:47

    1번에 첨언하자면, [[부전나비]] 항목 문제는 해당 항목의 수정 이력으로 대충 파악해볼때 2011년 8~9월경에 있었던걸로 보입니다. 다만 로그만으로는 위키방에서 어떤 이야기가 오갔는지는 확실하게 알 수 없고, 조치가 기한제 동결 같은 일시적인 부분이였는지 작성금지였는지는 확실하게 알 수 없었습니다.

  • profile
    Call 2015.10.24 08:49

    제 지적들이 집토끼님이 한 선의의 제안에다 던진 어깃장으로 해석될 수가 있었는데 빠른 응답 해주신 것에 우선 고맙단 말씀 드리고, 그리고 쪽지 내용에 첨부하신 링크로 가서 봤습니다만 증거도 뭐도 없고, 그 쪽에서도 해당 주장에 관해선 제대로 된 논의같은 것이 시작되지도 않았고, 완전 뜬소문급 레벨의 발언인데, 실례되는 말씀인데 집토끼님의 반응이 과민하신 게 아닌가 하는 그런 생각이 듭니다. 부차적으로, 그런 때문에 제안하신 작성금지관련 운영자료공개에 대해선 일단 그것의 가불가가 관리자 결정이라는 점은 차치하고 전 반대하고자 합니다.

    하지만 저런 '모 처의 주장' 이 있다는 사실을 알리시고, 거기 일단의 움직임을 취하자는 집토끼님의 '행동'엔 동감하는 바이며 저런 괴담은 '사이트 대 사이트' 단계에서의 '운영자 차원의 대응'이 필요하다는 것이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 profile
    집토끼 2015.10.24 09:00

    2-1. 비교적 최근이라고 생각되는 [[PD대정령]]의 경우를 예로 들겠습니다. '대정령 작성금지'로 구글 검색을 해보면 23,800개 검색결과가 나옵니다. 하지만 이 결과는 다른 인물의 작성금지에 대한 이야기도 포함되거나, 작성금지 전반에 대한 이야기, [[나무위키]]에서의 작성금지 해제 등의 이야기가 혼재된 결과라서 정확한 부분은 아닙니다. 이 정도의 검색결과가 무게감이 있다고는 생각되지 않지만, 어느정도 작성금지에 대한 외부의 관심이 있다는 정도로는 이야기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2-2. [[나무위키]]에서의 사례처럼 조치가 취해진 개별항목에 이러한 내용을 고지하는 것이나, choi4624님이 말씀하신대로 운영 위키를 활용하는 것도 방법이겠죠. 다만 제 개인적으로는 '좀 더 친절한 안내' 정도 외에는 명확하게 정해진 것은 없습니다. 죄송합니다.

  • profile
    Call 2015.10.24 09:10

    2-1,2에 관해 제가 가졌던 대안 비슷한 생각으로서는 조악한 방법인데, 작성금지 목록에 포함되는 항목들에 관해서 그것을 [[작성금지]]항목으로 링크하는 것이 아닌 각각을 항목신설한 뒤 작성금지를 표시하는 틀을 만들어 해당 항목에 달고 작성금지사유를 항목의 내용에 기술한 뒤 편집제한시키는 그런 방식을 떠올려 봤습니다. 이런 방식으로는 항목의 수정,신설 및 사유관의문해소를 동시에 충족시킬 수 있을 것이지만. 이런 방법 역시 이미 과거에 검토됐다 기각된 이력이 있을 것이리라 사료됩니다.

  • profile
    木文娥 2015.10.24 14:12
    어쩌다 보니 제가 다른 곳에서 했던 이야기가 여기까지 흘러들어왔군요.

    [[부전나비]]이야기는 제가 꺼낸 것입니다. 2013년 4월 경까지만 해도 '부전나비' 라는 닉네임 사용자가 본인에 대한 언급금지요청을 하여 [[부전나비]] 문서는 작성금지되었으며 실존하는 곤충종에 대해서는 [[부전나비(곤충)]]라는 문서명에다가 서술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당시 '어차피 부전나비라고 하면 곤충종을 일컫는게 1차적인 뜻인데 왜 문서명이 이러냐? 그냥 [[부전나비]] 라고 제목을 고치고 해당 닉네임에 대해서 작성금지되었다는 안내를 넣자' 라는 발제가 있었고 이 발제와 얽혀서 실제 부전나비 본인이 와서 '저는 작성금지 요청한적 없는데요' 라고 인증하면서. 최종적으로 [[부전나비(곤충)]] -> [[부전나비]]로 이행된 것입니다.
  • ?
    민트민트 2015.10.24 14:30
    마이너라 빠짐
  • profile
    집토끼 2015.10.24 15:08

    동결처리는 2011년에, 분리는 2013년 초에 이뤄졌다가 다시 [[부전나비]] 항목 하나만 남았군요. 수정 이력으로 봐도 말씀하시는 부분이 맞아 보이는데, [[부전나비(곤충)]]은 일부 로그가 소실된 것으로 보이는군요. 중간에 [[부전나비과]]라는 항목도 만들어진 기록이 있습니다. 그 부분은 게시판 복구 후에 좀 더 살펴보는게 좋겠지만, 우선은 성급한 일반화로 해석될 수 있는 것이 문제라고 보이는데요.

  • profile
    木文娥 2015.10.24 16:46
    [[부전나비]] 사건이 외부에서 언급된 이유는 [[나무위키]]의 [[임시조치]] 제도 관련해서 '확실한 본인 인증의 필요성'의 예화로 제시된 것이며, '리그베다 위키가 이렇게 멍청하다' 라고 비방하려는 목적은 아니었습니다.

    성급한 발언에 대해 사과드립니다.
  • profile
    집토끼 2015.10.24 17:19

    1. 그런 의도가 있었다는 것은 이해했습니다. 다만 해석의 문제라는건 늘 있기 때문에 좀 더 명확하게 이야기를 하시는게 좋았을지도 모르겠군요.


    2. 그건 그렇고 나무위키의 임시조치 정책이 '과도한 개인정보를 요구한다' 등의 잡음이나 개선의 여지가 필요한 부분이 여전히 있긴 하지만, 정통망법에도 문제가 없고 대다수가 인정하고 있는 상황을 봤을때 어느정도 긍정적으로 보고 있는지라 참고할만한 가치가 있다고 보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profile
    木文娥 2015.10.24 22:10
    나무위키의 임시조치 제도 관련해서 따르는 법률은 한국법과도 완전히 일치하지 않으며 서버 소재지 국가(미국? 일본?)의 법률과도 완전히 일치하지 않는다고 알고 있습니다.

    차라리 리그베다에서 진지하게 참조해볼만한 사례라면 구스위키의 블라인드 제도일 겁니다. 위키에서의 임시조치는 나무보다 구스가 먼저 도입한 겁니다.
  • ?
    paro1923 2015.10.25 03:10
    구스의 블라인드 제도는 어떻게 운영되는지 알고 싶네요.
  • ?
    함장 2015.10.24 17:30
    1) 알아봤지만 그런 일은 없다고 알고 있습니다. 좀 더 구체적인 사례를 알려주시죠.

    2) - 외부에서 [[노이즈 마케팅]] 효과가 일어나건 말건 그건 위키와는 상관없는 문제입니다.
    - 그런 문제 해결을 위해서도 운영 위키를 만들었습니다.

    3) 서버 장애가 회복되지 않은 상황에서 규정 논의를 하면 결정 상황이 이용자들의 충분한 참여를 받았다는 신뢰를 얻을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 profile
    집토끼 2015.10.24 17:51

    1. "모처에서 '지금까지 리그베다 위키는 사칭범의 말만 듣고 작성금지를 했다'라는 주장을 하는 것을 들었습니다."라는 것이 제가 그런 말을 한 것으로 해석할 수는 없겠죠. 또한 저는 '그럴 수도 있다는 주장 같은 의혹을 종식시키자'라는 의도였지 '문제가 있었으니 밝혀라' 라는 생각은 아니였습니다. 제가 공개하기 곤란한걸 밝히라 하면서 납득할만한 대답을 주고 설득해야 했는데 그러한 일을 못한 것으로 여겨졌군요. 그보다 관련 링크를 비슷한 시간에 신고게시판에 올렸지만 읽지 않으신 것 같습니다. 물론 이미 그러한 발언을 하신 분이 사과를 하셨기에 의미가 없는 자료일지도 모르겠지만..

    2. 알겠습니다.

    3. 있는 사람들이라도 먼저 어느정도 진행을 해놓고 그에 대한 이의가 있을 경우에 다시금 논의하는 것을 생각했지만, 그렇게 생각하신다면 어쩔 수 없겠군요.



    여러번 댓글을 수정해 혼선을 빚게 한 것 같습니다. 되도록이면 한번에 댓글을 쓰는게 좋을텐데...

  • ?
    paro1923 2015.10.24 17:41
    글쎄요, '부전나비' 케이스가 너무 특수한 케이스 아니었나 싶은데요.
    다만, 작성금지된 항목들에 대해 '이러이러한 사유로 작성금지가 되었다'고 직관적으로 설명을 볼 수 있게 하는 정도는 괜찮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 profile
    wkpark 2015.10.24 21:38
    [[부전나비(곤충)]] 로그는 rev1.1부터 모두 있습니다. 모니위키 버그때문에 제대로 안보이는 듯.
  • profile
    wkpark 2015.10.24 21:43
    [[작성금지]] 항목은 내부적 절차가 있다고 하는군요. 작성금지 신청 / 저작권 이의 제기 등등의 사유에 대해서는 이메일을 통해서 신청 및 최소의 신상 확인 절차(?) 등등, 리그베다 나름의 확인 단계가 있다는군요. 이번 기회에 이를 투명하게 공개하는 방안을 생각해보는 것도 이러한 오해를 최소화하는 한가지 방법일 것입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위키워크샵은 초성체가 금지됩니다. 함장 2015.07.03 936
58 인물의 사생활 관련 지침 필요성 3 choi4624 2016.03.21 622
57 단순 복붙은 CCL BY 위반 12 wkpark 2015.12.29 497
56 [편법, 확인바람] 문서 내에 네이버, 다음 등의 동영상을 삽입할때 2 집토끼 2015.12.25 521
55 임시조치에 BY 조건 위반 사항이 있다? 4 집토끼 2015.12.18 503
54 규정 개정과 관련해 2 봄날 2015.12.13 382
53 [[부전나비]] 건. 함장 2015.10.26 541
» [[작성금지]]에 대한 몇가지 이야기 23 집토끼 2015.10.23 805
51 괄호표제어 정책에 대해서 11 함장 2015.10.17 661
50 [[멀럭킹]] 항목과 인터넷 방송인 등재조건에 관해 2 집토끼 2015.10.05 827
49 [[스텔라]], [[시프]] 등의 항목에 가해진 반달에 대해 1 집토끼 2015.09.10 639
48 (논의 종료)강조체를 제한하는 규정을 만들었으면 합니다 31 봄날 2015.09.01 634
47 정치인 관련 작성 의견 결론 2 함장 2015.08.27 627
46 정치인 관련 작성 의견정리 2 18 함장 2015.08.23 905
45 정치인 관련 작성 의견정리 40 함장 2015.08.19 672
44 정치인 서술 제한 완화를 논의합시다. 7 함장 2015.08.18 512
43 비로그인 사용자 편집제한에 대하여 토의를 해 봤으면 합니다. 9 green 2015.08.15 731
42 정치인 서술 제한을 풀어도 되지 않을까요? 14 봄날 2015.08.14 619
41 [[틀:토론중]] 수정 안내 및 피드백 2 집토끼 2015.08.06 470
40 게시물의 제목을 잘못 올렸습니다 2 jingeter3 2015.07.15 986
Board Pagination Prev 1 2 3 Next
/ 3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