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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도쿄를 돌아볼 겁니다. 그 중 서부 지역을 돌아보는 거죠.

 

메이지 신궁- 다케시타도리 구경 및 점심식사 - 오모테산도, 켓 스트리트 -시부야역 도착 및 고엔도리와 센타카이 구경- 우에노 아메요코 시장 - 아사쿠사 - 아키하바라 

 

즉 오늘은 하라주쿠, 시부야를 둘러보는 겁니다. 우에노와 아사쿠사, 아키하바라는 즉석에서 넣은 것으로 원래는 신주쿠 가부키쵸와 도쿄도청을 넣으면 하루 일정으로 적절하겠습니다만 저는 마침 신주쿠의 호텔에 있었고 어제 신주쿠 도쿄도청에 갔다 왔으니 집어넣은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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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아침의 하나조노 신사. 일요일에는 벼룩시장을 엽니다만 아침 일찍이라서 물건이 적네요. 점심때 가면 음식, 옷, 기념품, 토산품 등 별에별 걸 다 파니 한번 둘러볼 가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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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신주쿠역으로 가서 JR 야마노테센을 타고 하라주쿠역에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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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필이면 저는 신궁쪽 출구가 아닌 타케시타도리 쪽 출구로 나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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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일단 진구쪽으로 걸어갑니다. 2~3분도 안 걸릴 정도로 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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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가 하라주쿠역, 그 중에서도 진구쪽 출구입니다. 하라주쿠는 10~20대의 패션리더들의 본고장인데 비해 건물은 아주 고풍스럽기 그지없습니다. 이 역사는 1925년에 지어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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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라주쿠역을 나가면 바로 진구바시가 보입니다. 진구바시는 각종 특이한 복장을 한 사람들과 코스프레 하는 사람들이 많이 모입니다만 아침 일찍이라서 사람이 없네요. 아쉽군요. 고딕 롤리타, 고갸루, 기모노 등 별에별 사람들을 볼 수 있는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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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지 진구로 출발합니다. 진구바시에서 조금만 걸어가면 바로 이 토리이가 보이죠. 이 토리이는 대만에서 공수한 통나무를 이용해 만들었는데 그 크기가 걸어가는 사람만 봐도 짐작이 되겠지만 아주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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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지진구로 들어가는 길은 꽤나 깁니다. 그리고 주변에는 숲이 울창하죠. 이 거대한 신사와 주변 숲을 조성한 걸 보면 당시 메이지 덴노 시기의 일본이 얼마나 잘 나갔는지 잘 알 수 있게 해 줍니다. 우리도 그 때 이렇게 잘 나갔으면 좋았을련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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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술통들은 메이지 진구의 볼거리 중 하나죠. 이 니혼슈들은 진구의 행사나 의식 때 쓰기 위해 일본의 회사들이 앞다투어 바친 거고, 오크 통은 부르고뉴에서 보낸 포도주입니다. 메이지 덴노는 포도주를 아주 좋아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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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계속 걸어갑니다. 규모가 장난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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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 길가에 메이지 덴노의 비 쇼켄 황후 서거 100주년을 맞아 전시를 해 놓고 있습니다..

참 친절하게도(?) 한국어, 중국어, 영어로도 설명을 해 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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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례식을 보니까 일본 전통을 따르기는 하는데 군인들이 프로이센식 군복을 입은 게 뭔가 이채롭습니다..

개항 전이었으면 사무라이가 호위할 것을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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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하여튼 내용은 당연히 뻔하죠. 쇼켄 황후는 아주 좋은 분이다. 이 진구에서 설사 쇼캔 황후가 천하의 악당이라 해도 깔 리가 없잖아요. 참고로 이 황후는 메이지 덴노와의 사이에서 아이를 갖지 못해서 그 아들 다이쇼 덴노는 다른 여자에게서 났죠. 아마 일본 왕실이 이렇게 남자 자손이 귀했던 건 100년전이나 지금이나 마찬가지인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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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이걸 보다 보니 드디어 도착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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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배를 하기 전 손을 씼는 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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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토리이를 들어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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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오미쿠지와 오마모리를 팔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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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온 몬은 남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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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로 문이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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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두 그루의 나무는 메이지 진구가 있을 때부터 있던 나무로 100년이 넘어서 지금은 아주 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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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가 본전입니다. 이 신사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기와가 모두 파란데 이는 청동 기와를 써서 그래요..2110FF3652E4C3FA0952A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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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지 진구의 에마.. 그런데 한국인이 바친 것도 있군요..

조선을 집어삼킨 왕에게 소원을 빈다라.. 뭐 제가 상관할 바는 아니지만 저라면 에마를 쓴다면 여기 말고 다른 데에서 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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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원을 비는 사람들. 더 앞에서 사진을 찍으러 하면 신관이나 무녀가 제지합니다. 왜냐면 메이지 덴노는 신성한 존재라서 찍으면 안 된다는 거죠. 참고로 메이지 덴노는 사진 찍기도 싫어하고 현대 문물에 거부감이 심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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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이제 돌아가 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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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 속이라서 그런지 공기는 맑은 편이기는 합니다. 이제 갈 곳은 다케시타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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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에 하라주쿠역을 지나다 찍은 기차. 이건 어디 껄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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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다케시타도리 도착. 이른 아침이라 사람이 적은 게 아쉽기도 하지만 한편으로 돌아다니고 사진찍기 좋으니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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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10~20대들의 거리입니다. 파는 상품들도 거기에 맞춰져 있죠. 여기에서 더 가면 니시하라주쿠인데 거기는 차분한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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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20대의 생기가 느껴지는군요... 그림부터가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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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도 펑키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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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세사리도 말입니다. 찢어진 청바지에 검은 티셔츠, 그리고 이걸 찬 사람들이 떠오르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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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앞서 말했지만 여기는 10~20대의 성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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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케시타도리에서 빼놓을 수 없는 먹거리로는 바로 크레이프가 있죠. 한번 먹어볼 가치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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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루비라. 우리나라에는 감자칩을 파는데 개인적으로 마음에 들더군요. 여기 감자핍은 굵직해서 씹는 맛이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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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내가 이런 옷 입으면 패션리더로 불릴까요, 아니면 미친 사람으로 불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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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이프가 유명하다고 했으니 당연히 먹어야겠죠. 여기까지 왔는데 이런 명물을 안 먹으면 나중에 후회한다고요. 맛은 한마디로 우마이. 특히 달달한 거 좋아하는 여성들이 여기 간다면 꼭 드셔보세요.

저는 개인적으로 크림치즈가 들어간 게 취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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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타케시타도리는 사진으로도 느껴지시듯 젋은 혈기가 느껴지는 쇼핑가였습니다. 이제 오모테산도로 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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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에 가는 길에 소프트뱅크가 있어 들어가봤어요. 아 이런 폰 디자인도 좋고 적당히 작아서 마음에 드네요.

그런데 한국에는 이런 걸 팔지도 않고 작은 폰은 전멸이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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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모테산도로 들어갑니다. 여기도 역시 유명한 쇼핑가로 각종 명품 매장이 입점해 있어서 젊은 여성들에게 아주 좋은 장소입니다. 쇼핑하기도 좋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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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모테산도의 메인, 오모테산도 힐스입니다. 여기는 명품샵들이 몰려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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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미터 정도나 되는 이 유리궁전은 구경할 가치가 넘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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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 매장. 건물이 아주 특이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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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매장이 몰려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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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동상 뒷 길이 캣 스트리트로 실험적인 디자이너들의 작품들과 상품이 많습니다만 저는 패션하려고 여기 온 건 아니라서 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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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디랜드. 여기는 아주 유명한 캐릭터 샵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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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기념 스탬프를 찍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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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이상하게 생긴 캐릭터는 후낫시라고 하는데 치바의 마스코트로 배의 요정입니다. 재미있는 건 이건 한 개인이 탈을 입고 각종 매스컴에 등장하고 기행을 하면서 점차 유명해진 케이스입니다. 지금은 모르는 일본인이 없을 정도로 성공한 유루케라가 되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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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자마자 킨타로가 반겨줍니다. 레고로 만들었어요 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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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앉아있은 여자 이름이 뭐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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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토키 로페. 저는 이 다람쥐 아키라센파이가 마음에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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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여긴 완전 개...아니 스누피 판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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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락쿠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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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브리 캐릭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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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너무 둘러봤네요. 돌아가자 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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켓 스트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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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라주쿠 역으로 돌아왔습니다. 이제 저는 시부야로 걸어가 보겠습니다. 먼저 여기 주변에 있는 요요기 경기장을 찾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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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그 경기장 남쪽으로 20분 정도 걸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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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서를 지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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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도쿄전력 전시관을 발견하면 거의 사부야는 다 온겁니다. 이 전시장 안에는 전기에 대한 전시를 하고 있어요..

건물 디자인은 좋고 전기에 대해 알려주는 것도 나쁘지 않은데 도쿄 전력이라... 후쿠시마에 아주 큰 사고를 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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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엔도리로 들어갑니다. 시부야의 거리 중 하나로 일본 패션의 중심지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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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거리에는 애플스토어도 있어요. 그런데 건물 디자인이 마치 전자제품보다 패션매장 같습니다...

한국에 1개라도 좋으니 열어달라 이 놈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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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엔도리에는 각종 백화점과 패션 가게들이 밀집되어 있습니다. 눈요기로 아주 좋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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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센타가이입니다. 일본 패션의 유행은 사실상 여기서부터 시작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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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부야역 앞입니다. 아마 tv로 일본이라고 하면 자주 나와서 익숙할거에요. 그런데 자세히 뜯어보면 정말 익숙합니다.. tv에 한두번 나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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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 선거전이 한창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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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 정보 다윈의 식탁-2장, 이타성의 진화 비잔뽕이부족합니다 2016.07.18 251
85 정보 다윈의 식탁 1장-적응의 힘은 어디까지인가? 비잔뽕이부족합니다 2016.07.15 178
84 영화 모두가 초능력자, 고양이는 불러도 오지 않는다. Mr.A 2016.03.04 838
83 영화 스포트라이트, 귀향, 데드풀, 초속 5cm, 검사외전, 주토피아, 무수단, 룸. 1 Mr.A 2016.03.04 646
82 여행 [프롤로그] 북해도×도쿄여행 - 여행이 끝난 후에 1 B777-300ER 2016.03.02 514
81 여행 호무라의 일본여행기 (부록) 쿠이다오레. 먹다가 죽는 곳 간사이. HOMURA 2016.02.09 536
80 여행 호무라의 일본여행기 (부록) 오사카의 아키하바라, 덴덴타운 HOMURA 2016.02.09 743
79 여행 호무라의 일본여행기 (13) 마지막은 아키하바라에서 もえる 2 HOMURA 2016.02.09 671
78 여행 호무라의 일본여행기 (13) 마지막은 아키하바라에서 もえる 1 HOMURA 2016.02.09 696
77 여행 호무라의 일본여행기 (12) 도쿄 원정기-마루노우치, 긴자, 이케부쿠로, 나카노 브로드웨이 2 HOMURA 2016.02.09 730
76 여행 호무라의 일본여행기 (12) 도쿄 원정기-마루노우치, 긴자, 이케부쿠로, 나카노 브로드웨이 1 HOMURA 2016.02.09 709
75 여행 호무라의 일본여행기 (11) 운이 더럽게 없던 닛코 여행기 HOMURA 2016.02.09 608
74 여행 호무라의 일본여행기 (10) 도쿄 원정기- 하라주쿠, 시부야, 우에노, 아사쿠사, 아키하바라 2 HOMURA 2016.02.08 626
» 여행 호무라의 일본여행기 (10) 도쿄 원정기- 하라주쿠, 시부야, 우에노, 아사쿠사, 아키하바라 1 HOMURA 2016.02.08 633
72 여행 호무라의 일본여행기 (09) 막부시대의 시작점이자 아름다운 해변을 가진 도시 가마쿠라. HOMURA 2016.02.08 804
71 여행 호무라의 일본여행기 (08) 인구 천만 도시의 바닷가 오다이바 HOMURA 2016.02.08 682
70 여행 호무라의 일본여행기 (07) 잊지 말아줘요 그대 이 여행을 오사카의 밤을 - USJ, 그리고 마지막 3일 HOMURA 2016.02.07 590
69 여행 호무라의 일본여행기 (06) 이국적인 항구 고베와 오사카성 - 2. 베이에리이어, 오사카성편 HOMURA 2016.02.07 652
68 여행 호무라의 일본여행기 (06) 이국적인 항구 고베와 오사카성 - 1. 키타노 이진칸편 2 HOMURA 2016.02.07 635
67 여행 호무라의 일본여행기 (05) 사슴의 나라 나라, 빌리켄의 세계 신세카이 - 2. 신세카이편 HOMURA 2016.02.07 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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