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1263C34E51274F3808EE89

123EED4E51274F3B2FBB1A

2652134E51274F3E184C21

 

밥 먹고 바로 모토마치역으로 정처없이 걷습니다.

 

1159434E51274F41122CC6

12682F4E51274F44049DBC

1357B64E51274F4803FD0E

 

모토마치역에 도착했군요. 이제 난킨마치로 먼저 가보죠.

 

174D9C4E51274F4C1C8DE3

116DCA4A51274F531289D6

 

마치 로날드가 먹지 않겠는가라고 말하는 것 같아요.

 

1452AE4A51274F5C34A203

176F4A4A51274F62119954

0175364A51274F650BA545

255DBF4A51274F682686D1

016E894A51274F6A126EDA

024FD94A51274F6D377884

 

오, 모리야입니다. 여기 크로켓은 아주 유명하죠.

 

164ED44E51274F701A924E

145CAD4E51274F73103E7C

224A5B4E51274F761F9A4D

013AA44E51274F7936734D

 

난킨마치에 도착했습니다. 차이나타운이죠.

 

2350474E51274F7D1A8D0B

11696A4E51274F80039EB6

1526894851274FFC1C9E55

181B9B4851274FFF2AE545

0235374851275002108E99

220E5148512750053C5B89

12218D485127500922D4B4

122B16485127500C1A3491

212BB4485127500F186A20

13111F4F512750130F49F1

1970124F512750163AB55B

14727C4F51275019342EEC

03124A4F5127501E119805

2015084F512750210EF88B

117BF64F5127502428ED09

191D5B4F51275028032E5D

267861505127502B1FC63F

267F8A505127502F16FE68

130C1950512750320B34EA

0176234D5127507D03AF8F

0361AC4D512750801B44FE

275E174D5127508320C1E6

24616A4D512750861C21B9

0367A04D51275089129994

0267C44D5127508D14F401

2765ED4D512750901513D1

2656E04A5127509431A0DB

2057364A512750973394E6

1960554A5127509B2A82F5

026C254A5127509E19B321

115C194A512750A22C7D1B

2075524A512750A50F15F1

114CE24A512750A93CD380

265C614A512750AE2B6886

 

우샨카와 철모는 하나 사고 싶어지더군요. 문제는 가격...

 

185DBB4A512750B22B199D

2565F94A512750B521250C

1174C84A512750BA10EDA4

1261FA4E51275101129356

1942FC4E5127510424D919

176D7B4E5127510A07A6F8

15403B4E5127510E34C5F8

184FC84E512751141A5126

256C3D4E5127511707593C

 

고기만두, 아주 맛있어요.

이제 메리켄 파크로 향합니다.

 

0272DB4E5127511B01E1BA

025DC34A512751202DDB25

224FD94A512751243DBE4E

205D7B4A512751292CA954

246B1C4A5127512D1C3D6A

146C724A512751311A489B

18015D4A51275136050076

15750F4A5127513A124962

214F444E5127513D20A239

154DAB4E5127514127CC13

206A444E512751460AB672

274D864E5127514A248918

 

이 거대한 조형물은 피시 덴스입니다. 이 동상이 녹슬자 공무원들이 핑크색으로 동상을 칠했다가 욕먹고 다시 벗겨낸 일화가 있죠.

 

204A5B4E5127514E27E761

2278024F51275188337683

1124AB4F5127518B01C555

201EBE4F5127518E07571F

1205524F5127519125C509

250F6F4F512751941B9ECF

 

고베항 지진 메모리얼 파크입니다. 한신 대지진때 기운 이 가로등만 봐도 지진의 위력은 대충 알 수 있을겁니다.

 

1406EF4F5127519724920E

221D5B4F5127519A094A03

1511F4485127519D361987

18343F485127519F15AAFE

212B9348512751A21D5D3A

181AD448512751A532B084

221C2348512751A92D287A

25228148512751AB261134

23275C48512751AE218DCB

16638F4B512751B10C8B56

024F2E4B512751B41BF0C9

224ED94B512751B722C165

14457E4B512751BA304C6E

0256CF4B512751BE1BAC48

2242924B512751C1330B75

19355D4C5127520122CB10

274D9D4C5127520409F4EF

02446F4C51275207141270

243D4C4C5127520A1CAF82

163E754C5127520D1BCADC

262FB34C512752102A06A2

152A264C5127521231990F

191AB647512752150FA086

 

산타마리아호입니다. 콜롬버스가 탄 배를 그대로 복원한 겁니다.

 

1925734751275219039909

171F08475127521C0A005C

272013475127521F095C76

127B8F475127522231A80B

1713F94751275225155E01

010E7B47512752281F8BAD

241CE14F5127522A0C44C8

 

고베 타워입니다. 그런데 저는 이미 쓰텐가쿠와 니가츠도 등을 봐소 그닥... 하지만 높은 데서 보는 도시 풍경은 정말 장관입니다. 돈 값을 하죠.

 

160FE54F5127522D1EC9EC

22255D4F51275230039698

 

초전도 고속선 하야테호.

 

266C5C4F5127523244D3A6

2515ED4F5127523515E23C

 

모자이크, 저는 이번에 생략했어요.

 

01111F4F51275237181CF8

 

왜냐하면 조금 무리하면 오사카성까지 오늘 다 볼수 있겠다 싶었거든요. 모토마치역으로 돌아가서 JR을 타면 될 거 같았거든요.

 

2307A94F5127523A24424F

2652C54D5127528A353483

196B254D5127528D1A0FCE

1568304D5127528F427CC6

267CF14D51275292042D8B

0261104D5127529424537B

276DCB4D512752971526DF

 

카레빵입니다. 맛있어요. 정말.

 

2266914D512752991C1264

 

JR 모토마치역에서 JR 오자카죠쿄엔으로 갈려고 했는데 실수로 JR 오사카역까지 가서 빙 돌아 겨우 도착했죠.

 

117A0E475127529C360EF3

017D0B475127529F2EF296

01179A47512752A116CBED

277CDD47512752A438517B

24272A47512752A70389A2

02182A47512752A9159679

140E7B47512752AC21C46C

016BAF4D512752AE142067

2277194D512752B10A0B9B

156FE04D512752B3121040

217AF64D512752B603A6C4

24616A4D512752B8242AC9

2567BA4D512752BB1B5524

035CAC4D512752BD284469

19505D4E512752C0251801

136D1D4E512752C20F478E

144E834E512752C5299721

 

아오야 문. 도쿠가와 이에야스가 오사카성을 재건하면서 지은 문입니다,

 

21021C4A512752EF0A9AC5

167AC74A512752F212A94F

1566B04A512752F52A34B7

2260034A512752F82FE6CF

117EF34A512752FB0CC19E

25774B4A512752FE169FD0

165D7B4A512753013283F0

24616A4D51275304259C7A

215CAC4D5127530729EF54

1165ED4D5127530A1BA118

 

고쿠라쿠ㅏ시, 덴슈가쿠로 통하는 다리입니다.

 

197C704D5127530C04D90F

2568E74D5127530F1A61FD

25649C4D51275311208ECF

237CF14D5127531406B49D

146A644D512753171965FD

1761104D5127531A26FBA0

166DCB4D5127531E172DB7

 

각인석 광장입니다.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성을 지을 당시 각 지방의 다이묘들이 바친 석재들입니다. 돌을 보면 각 가문의 문양이 세겨져 있습니다.

 

1159264D512753212E8434

176A9A4D512753251A8E45

 

도요토미 히데요리와 요도도노가 자결한 장소입니다. 이건 비극인지 아나면 인과응보인지는 여러분 각자가 생각할 일이겠죠.

 

235C414D512753282C6297

256FCF4D5127536E151A6A

196A9A4D512753711B30ED

2765C44D512753742A55BD

2563964D512753772229FF

16660F4D512753791FF529

1250AE4D5127537C3AFBCA

256E1A4D5127537F17CCC5

144D864E512753832C234C

2361FA4E512753861BCE88

274D644E5127538A2FBED0

 

잔넨세키. 원래는 오사카성에 쓰일 석재였으나 쓰이지 않고 400년동안 방치되어서 아쉬움을 가진 돌이란 뜻인 잔넨세키란 이름이 붙었죠.

 

034FC84E5127538D23240B

2066164E51275390172CD0

2672124E512753930B46DD

 

덴슈가큐입니다. 아쉽게도 제가 도착했을 때는 5시가 넘어 문을 닫았더군요. 뭐 그런데 이 곳은 이미 전에도 가봐서 안 들어가도 크게 아쉽지는 않더군요.

 

1662264E512753961DC226

 

구 오사카 시립 박물관.

 

2260E44D5127539928214E

24039E4D5127539B0184DD

266B254D5127539E1EF6B3

2376354D512753A10E4C25

2379154D512753A40AEBE4

0368E74D512753A81C9561

03330A4C512753FC2F5A68

 

타임켑슐, 1970년에 묻었는데 한개는 지난 2000년에 개봉했고 남은 하나는 6970년에 개봉된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때쯤이면 과연 어떠련지...

 

0356C84C512753FF061A55

183B144C5127540225CFD7

1642B44C512754051C4BC3

1851024C512754080C879B

152DF34C5127540B349F1D

024DAF4C5127540E116621

195DE54D512754112DDBF6

276FCF4D51275415177653

2502E54D5127541804709D

206FE04D5127541B171528

1663964D5127541E24D8A2

0370084D5127542117947A

0250774D512754243A0A60

2259434E51275428245546

154E834E512754292EEA1A

1779384E5127542A06A6A3

157D5A4E5127542B01D666

18608A4E5127542C1DF84E

255A9E4E5127542D24BDCA

157CCE4E5127542D0278EC

01021C4A512754300F457C

26618C4A51275433329E54

 

도요쿠니 신사. 도요토미 히데요시를 신으로 모신 신사죠. 이쯤에서 길을 잃어 헤메다가 와카야마대학을 다닌다는 한 대학생 덕분에 오테몬으로 무사히 나왔습니다.

 

016A7B4A5127543628DF04

260F354A512754670228E1

1675524A512754691D14C0

1562EA4A5127546C309B33

16015D4A51275470115726

2466B04A51275473309F23

2710654A5127547601942B

13774B4A512754791CED48

1677194D5127547C116E58

205FC04D5127547F2CFD0F

1576234D5127548212E546

1103154D5127548505BBBD

017AF64D512754870A45A9

01069F4D5127548A029BDC

1664D84D5127548C25F38F

 

타몬야구라와 센간야구라, 오테구치마스카타 거석을 지나서 오테몬을 나섭니다.

 

0206F3505127548D2361F0

16720D505127548F39516B

19097550512754911F9D61

11014D505127549327D64F

19792C5051275495301041

1879CA50512754982F66E6

211C38505127549B0B7947

24555F495127549D14B1F0

113439495127549E369A1F

 

밤이라 사진이 영 아니군요. 낮이면 아주 멋질텐데...

 

026629495127549F0280B9

14611649512754A2089D9E

 

타니마치욘쵸메 역으로 가면서 찍은 사진들.

 

20520949512754A6174612

16288C4F512754BB0A53AE

1806EF4F512754BE312296

1826324F512754C00D99EB

14210E4F512754C311C685

0321874F512754C511B3BB

 

저녁은 원조 쿠시카츠 다루마에서 먹었어요. 도톤보리 세트에 칼피스를 추가하니 대략 2천엔 정도가 듭니다, 튀김도 튀김이지만 도테야키도 별미입니다. 이걸로 6일차 여행도 끝나는군요. 내일 유니버셜 스튜디오 제팬만 둘러보고 나면 이제 일본 여행은 끝이 나겠군요.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86 정보 다윈의 식탁-2장, 이타성의 진화 비잔뽕이부족합니다 2016.07.18 251
85 정보 다윈의 식탁 1장-적응의 힘은 어디까지인가? 비잔뽕이부족합니다 2016.07.15 178
84 영화 모두가 초능력자, 고양이는 불러도 오지 않는다. Mr.A 2016.03.04 838
83 영화 스포트라이트, 귀향, 데드풀, 초속 5cm, 검사외전, 주토피아, 무수단, 룸. 1 Mr.A 2016.03.04 646
82 여행 [프롤로그] 북해도×도쿄여행 - 여행이 끝난 후에 1 B777-300ER 2016.03.02 514
81 여행 호무라의 일본여행기 (부록) 쿠이다오레. 먹다가 죽는 곳 간사이. HOMURA 2016.02.09 536
80 여행 호무라의 일본여행기 (부록) 오사카의 아키하바라, 덴덴타운 HOMURA 2016.02.09 743
79 여행 호무라의 일본여행기 (13) 마지막은 아키하바라에서 もえる 2 HOMURA 2016.02.09 671
78 여행 호무라의 일본여행기 (13) 마지막은 아키하바라에서 もえる 1 HOMURA 2016.02.09 696
77 여행 호무라의 일본여행기 (12) 도쿄 원정기-마루노우치, 긴자, 이케부쿠로, 나카노 브로드웨이 2 HOMURA 2016.02.09 730
76 여행 호무라의 일본여행기 (12) 도쿄 원정기-마루노우치, 긴자, 이케부쿠로, 나카노 브로드웨이 1 HOMURA 2016.02.09 709
75 여행 호무라의 일본여행기 (11) 운이 더럽게 없던 닛코 여행기 HOMURA 2016.02.09 608
74 여행 호무라의 일본여행기 (10) 도쿄 원정기- 하라주쿠, 시부야, 우에노, 아사쿠사, 아키하바라 2 HOMURA 2016.02.08 626
73 여행 호무라의 일본여행기 (10) 도쿄 원정기- 하라주쿠, 시부야, 우에노, 아사쿠사, 아키하바라 1 HOMURA 2016.02.08 633
72 여행 호무라의 일본여행기 (09) 막부시대의 시작점이자 아름다운 해변을 가진 도시 가마쿠라. HOMURA 2016.02.08 804
71 여행 호무라의 일본여행기 (08) 인구 천만 도시의 바닷가 오다이바 HOMURA 2016.02.08 682
70 여행 호무라의 일본여행기 (07) 잊지 말아줘요 그대 이 여행을 오사카의 밤을 - USJ, 그리고 마지막 3일 HOMURA 2016.02.07 590
» 여행 호무라의 일본여행기 (06) 이국적인 항구 고베와 오사카성 - 2. 베이에리이어, 오사카성편 HOMURA 2016.02.07 652
68 여행 호무라의 일본여행기 (06) 이국적인 항구 고베와 오사카성 - 1. 키타노 이진칸편 2 HOMURA 2016.02.07 635
67 여행 호무라의 일본여행기 (05) 사슴의 나라 나라, 빌리켄의 세계 신세카이 - 2. 신세카이편 HOMURA 2016.02.07 627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Next
/ 5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