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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주변 환경이 적대적이긴 하지만 무관심쪽이 사이트 생존 면에선 더 안좋은 상황입니다. 지금까지의 정책은 적은 인원으로 많은 이벤트를 관리하기 위해 사이트 안정화를 중점적으로 되어있기 때문에 폐쇄성을 띄며, 이 폐쇄성이 사이트 생존 부분에서 도움이 되지 않는 방향으로 진행되어 간다고 생각됨니다. 

 

세부 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1. 관리 편의 및 몇몇 사건들로 인해 작성금지된 항목류를 해제
  2. IP와 고유코드를 기반으로 식별 가능한 비로그인 유저들의 게시판 참여를 전면 확장
  3. IP 차단목록중 상당한 시간이 지난 IP 목록의 해제
  4. 과거 기록 복구 (유입 요인의 증가) 
  5. 운영 투명성 홍보 (추가 1) 
  6. 전령금지 관련 규정 완화 

 

다음과 같은 사항 외에도 많은 것들이 있지만, 일단 생각나는건 이정도 입니다. 

  • profile
    Call 2015.11.29 01:31
    본문의 건의는 위키 개편 이후 여러 유저에 의해 수차례 반복 건의된 안건인데, 다시 말해 이러한 사항의 반영 필요성을 느끼는 이가 다수 있었지만 결국 최종적으론 기각된 안이라는 의미입니다. 지적된 사안은 관리자님도 인지하는 것일 텐데 재건의가 가시적인 변동을 촉구할 수 있을 것 같진 않습니다.
  • profile
    wkpark 2015.11.29 02:27
    1. 관리 편의 및 몇몇 사건들로 인해 작성금지된 항목류를 해제

    - 현재 작성금지 처리 + 회원 편집만 가능한 문서는 800개정도 됩니다. 19금 문서, 정치인 문서 등등이 많으며, [[이명박 정부]] 문서같은 경우는 해제도 가능할 것 같네요.
    - 일시 작성금지가 도입되어 상황에 따라 대응이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따라서 영구 작성금지 리스트를 대폭 완화해도 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 일시 작성금지 기능은 충분히 테스트하지 않았으나 [[나무박이]] 문서 등에 대해서 몇번 테스트하니 잘 작동하더군요.

    2. IP와 고유코드를 기반으로 식별 가능한 비로그인 유저들의 게시판 참여를 전면 확장
    - 관련 토론이 진행중이고요,

    3. IP 차단목록중 상당한 시간이 지난 IP 목록의 해제
    - 이번에 IP 일시정지 기능이 도입되면서 아이피대역 차단 부분을 손을 본 상태입니다.
    - IP차단은 위키에만 적용됩니다.
    - IP차단이 되면 편집만 못합니다. 전에 열람도 제한되었던 것 같은데 정확히 기억이 안나는군요.
    - 아직 IP일시정지 기능을 테스트중이어서 이 부분을 제대로 공지하지 못했으나 10월 20일 경에 완료되었고 11월 한달간 어느정도 테스트가 끝났으니 자세한 내역은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 사용자 및 IP 일시정지기능으로 IP대역 영구차단을 다소 완화시켜도 될것으로 생각됩니다.

    4. 과거 기록 복구 (유입 요인의 증가)
    - 위키의 과거 로그는 모두 복구되었습니다. 위키 게시판 내용을 말씀하시는 듯?
    5. 운영 투명성 홍보 (추가 1)
    6. 전령금지 관련 규정 완화
    - 좀 더 구체적으로 제안해주시면 좋을 것 같네요

    ====
    리그베다 사태 이전의 과거는 모니위키에서 관리기능이 전혀 지원 안되던 시절입니다. 다음과 같은 관리 기능이 이번에 완비되었습니다.
    - IP/ID 일시 정지 기능.
    - 페이지 일시 동결 및 일시 작성 금지 기능.
    - IP대역 일시 정지 기능.
    모든 기능은 중앙 관리자의 권한을 최소화 하면서, 중앙 관리자에게 집중되는 부담을 낮추고,
    여러 운영자(위키지기)가 동시에 사용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운영진의 견제가 가능하도록 각 기능은 모니터링이 가능한 상태이며, 로깅을 아직 지원하지는 않습니다만 지원할 예정입니다.

    다만, 위키의 경우에는 완비되었은데, XE 게시판은 쓸만한 관리도구가 없네요...
    일전에 말씀드린것처럼 위키지기급 운영자가 쓸 수 있는 XE 게시판에는 다음과 같은 관리 기능이 필요할 것으로 생각됩니다만 아직 진행된 것은 없습니다. (그래서 일부 게시판만 익명으로 사용 가능하도록 할 예정인듯)
    - 사용자 일시 정지기능
    - 토론 일시 잠금 기능
    - 아이피 일시 정지 기능
  • profile
    choi4624 2015.11.29 02:51
    1. 잠재적으로 작성되지 않은 문서가 있습니다. 예를들면 학교 관련 문서들이 있습니다. 공식적인 작성금지가 아니라 규정에 의해 집단적으로 서술이 지양된 문서들을 해제하겠다는 선언이 필요합니다.
    3. 10월 중순에 공용 PC에서 접속하려다가 위키서버 접근 거부를 당한 전적이 있으나, 대역 차단은 아닌듯 하여 일단은 넘어간 전적이 있습니다.
    4. 네, 위키 게시판 내용의 복구가 필요합니다.
    5. 운영 투명성 홍보는 정말 필요합니다. 지금 생각은 정리가 됬지만 의지가 부족해서 글을 쓰기 힘드네요; (오해 정리)
    6. 전령금지 규정을 완화하는데는 분리된 주제를 가진 이해관계 집단 게시판 여러개가 필요하고, 해당 게시판 주제 내에서는 외부언급을 자유롭게 한다면 긍정적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이 얘기는 다른 것들과 연계됨니다. (기존 위키워크샵을 주제별 위키워크샵으로 바꾸는 작업부터 시작해서 주제별 워크샵 내부에 관료제 성격의 조직체계를 갖추는 것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일반 유저가 참여하는데는 자유로우나, 토론이나 항목 관련 이야기들을 하는 도중 판단이 필요하거나 이용자를 제제하는 관리자가 존재했는 방식으로 워크샵을 개편하는 것을 생각해 보고 있습니다. 질서 유지와 주제 내에서 자유로운 의사소통이 가능하게 하려면 이 방법이 최선이 될 것 같습니다.) 이 부분은 따로 글을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XE관리기능은 네이버 카페 수준의 관리기능에는 한참 못미치나 보네요. 네이버의 장인정신을 엿볼 수 있는건지. 아니면 XE가 너무 이 부분에 신경을 안쓰는건지..

    ----
    위키지기의 권한이 갈수록 늘어나는군요. 단순 봉사직 이상의 의미를 지닐수도 있게 될 것 같습니다.
  • ?
    paro1923 2015.11.29 16:49
    1. 학교 관련 문서의 경우에는 대학교 외의 관련 문서는 오히려 공식적으로 작성금지했으면 합니다. 대학교보다도 더 혼파망이 우려돼서 말입니다.
  • profile
    타이커스 2015.11.29 22:11
    동의합니다. 우리도 [[나무위키/문제점]]에서 학교문서가 중구난방으로 생겨난다고 비판했는데 언행불일치를 보일 필요는 없죠.
  • ?
    봄날 2015.11.29 09:21
    1번 문제는 넓은 의미에서는 찬성하나 좀 더 고민해봐야한다고 생각합니다. 토막글이 대거 양산될 수 있고, 의미 없는 문서가 많이 생길 수 있습니다. 어떤 분야를 풀어야할지 토론하는 게 먼저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것과 연동해서 토막글 기준을 일정하게 만드는 게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보면 전체적으로 500바이트 이상, 일부 항목에 한해 300바이트 이상입니다. 전체적인 기준을 하향하던지, 모두 500바이트를 적용하던지 해야할 겁니다.
  • profile
    wkpark 2015.11.29 12:06
    현재 시스템적으로 토막글 제한은 없습니다.
    크기가 0바이트 짜리 문서도 만드는게 가능하죠.

    토막글 제한 기능 및 글자수 세기 기능이 지원될 예정입니다.
    (바이트수가 아닌 글자수를 셀 수 있습니다.
    따라서 최소 140 글자로 제한한다면
    바이트수로 140~ 420정도로 제한이 되겠지요)
  • ?
    봄날 2015.11.29 12:26
    규정 상으로 이런 제한이 있었습니다. 이 규정을 통일하자는 거죠.
  • profile
    wkpark 2015.11.29 12:30
    아하 그렇군요. 하루 1만회 이상도 편잡되던 곳이였는데 시스템적인 제한도 없이 유지되었는데도, 예상외로 토막글이 많이 안보이던 것도 이런 규정때문이었나보군요~
  • ?
    봄날 2015.11.29 12:37
    사실 생각보다 시스템 상으로 해야하는 걸 수작업으로 일일이 했던 게 많았습니다. 분류도 그랬고, 토막글도 그랬고. 운영자하고 위키러들이 자발적으로 이걸 유지했던 거죠.
  • ?
    함장 2015.11.29 16:05
    1. 단계적으로 개방할 생각입니다만, 이미 했던 정치관련 분야 개방은 효과가 별로 없군요.
    2. 대안을 생각해보고 있습니다.
    3. 고려하겠습니다.
    4. 과거 기록 복구는 부정적인 면도 적지 않을 것 같습니다. 긍정적으로 쓰이는 것보다는 외부에서 조리돌림 용도로 악용될 가능성이 더 높다고 생각합니다.
    5. 홍보할 만한 것이 없다고 생각합니다만.
    6. (2)와 함께 대안을 생각해보고 있습니다.
  • profile
    집토끼 2015.11.29 17:05
    1. 더 개방할 것이 있는지는 모르겠군요. 정치나 성인물(특히 포르노 관련 정보 같은)을 제외하면 대부분 임시조치 요청을 받거나 리그베다 위키 자체에 대한 고소 고발을 막으려던 미봉책들에 대한 재검토가 주된 고려 사항일 것 같은데, 재검토 논의만은 가능할 수 있어도 이를 적용하기 위한 선행조건을 충족하기 어려운 상황인지라 난항을 빚을거라 예상됩니다.

    2. 게시판 쪽에서는 처음부터 막아놓은 상황이라 여는 것 자체도 시급히 필요한 부분이겠지만 위키위키 쪽에서는 이야기가 조금 다르더군요. 문제를 일으키는걸 예방하는 것은 사실상 어렵다곤 해도 문제가 생긴 것을 고치는 것에도 지연이 있습니다. 한 사례를 예로 들면 [[나무위키]]에서 국내 방영이 되고 있는 한 일본 애니메이션과 그 관련 문서에 반달이 있었습니다. 방영 예정이 없는 이후 방영분과 관련된 캐릭터 문서 쪽에 근거가 전무한 가상 캐스팅을 서술해 반달로 판명되었던 것이죠. 그로 인해 차단된 사용자가 리그베다 위키에 와서 기여를 하는 중간에 위에 말한 가상 캐스팅을 은근슬쩍 끼워넣었습니다. 행위 자체는 과거 [[슈팅_바쿠간]] 관련 문서에 저지른 반달 패턴과 유사한 것이지만 그때와는 달리 이를 확인할 일반 사용자가 전무하고 감시할 관리진도 인지를 못했습니다. [[위키_갤러리]]에 언급된 이후에나 고치려는 움직임이 보였으나 이를 인지했거나 고쳤다는 여부도 공표되지 않았으니 말 다했죠. 이렇듯 아무리 관리 편의를 제공해도 이를 감시할 자가 적거나 그 감시자의 능력 발휘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는다면 무의미하단겁니다.

    3. 뭘해도 2번의 연장선 상입니다. 조금 비꼬자면, 솔직히 [[청동]] 등에 욕설이나 근거없는 비방, 비하 표현을 넣던 반달이 위키지기나 일반 이용자보다도 더 열정적으로 보일 지경이더군요. 방지책이 충분하지 않을 상황에서의 해제나 완화는 반달 같은 악성 이용자에게 날개에 부스터도 모자라 잔기까지 넣어준다고도 봐도 무방합니다.

    4. 흑역사도 역사는 역사죠. 신상 문제가 있다면 필요에 따라 과거 작성 글/댓글의 작성자를 가리거나 고유코드로 표시해도 될겁니다. 일단은 규정 정비나 합의안 재검토에 필요한 내용부터 풀어가는게 우선일겁니다.

    5. 대부분의 사용자는 위키위키의 안정적인 열람이나 지속적인 수정을 원합니다. 투명성은 그것이 보장된 이후에 논해도 늦지 않을테지만, 내부에서 이를 간과하지 않는 것도 중요합니다. 자칫 논의가 필요한 적절한 타이밍을 놓칠 수도 있으니까요.

    6. 다른 분들의 의견을 들어보는게 우선이겠지만, 가장 먼저 [[대나무숲]]의 존재를 어떻게 볼지부터 논의하는게 우선이라고 봅니다.
  • profile
    wkpark 2015.11.29 19:10

    2번 문제가 문제가 된다면 따로 문제를 제기하세요.
    토론과 직접적 연관이 없어보이네요.

    2번의 악의적인 수정은 이미 위키지기 게시판에 접수된 사항입니다.
    보통 이러한 경우 사용자 IP에 대해서 일괄적으로 수동 롤백합니다.
    이런 경우는 제가 고친 것만 해도 이미 수차례 있었습니다.

  • profile
    집토끼 2015.11.29 19:56
    '아무리 관리 편의를 제공해도 이를 감시할 자가 적거나 그 감시자의 능력 발휘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는다면 무의미하단겁니다.' 이게 2번의 핵심이죠. 더 간단히 말하자면 사람 문제입니다.
  • profile
    wkpark 2015.11.29 20:15
    제 말뜻은 2번 발제자의 의견은 일단 게시판에 대한 IP 개방 의견이면서 일부 위키 관련된 얘기지만,
    지적하신 문제점은 위키 한정적인 문제라는 것입니다. 아주 연관성이 없는 것인 아니지만 좀 포인트를 벗어난 것 같습니다.

    사람 문제를 어떻게 고칠 수도 없는 것인데 해결책도 없어보이는 지적이시고요.

    게다가 위키에서의 교묘한 반달문제는 그다지 좋은 해결 방법은 없습니다.
    사람이 많으면 좀 더 쉽게 판별하고 선별하여 되돌리는 것이 가능하겠지만,
    소수 인원인 경우에도 늦기는 하겠으나, 아예 대응을 못하는 것은 아닙니다.
    물론 기껏 의심스러운 부분을 신고하면 일괄 수동 롤백을 하는 방식이 될것입니다.

    신고 -> IP 혹은 페이지 명 editlog 검사 (현재 관리자급만 사용 가능) -> 의심스러운 사용자 편집 검수 -> 반달 *의심*이 판명되면 사용자 일시정지 및 편집 수동 롤백 정도.
  • profile
    집토끼 2015.11.29 21:23
    지금을 본다면 그나마 위키위키 쪽은 위키지기가 있으니 다행이지만 게시판 쪽은 거의 최상위 관리자인 함장님 혼자서 관리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게시판 관리자에 대한 이야기가 잠시 나왔다가 위키위키에만 관련된 권한만 있는 위키지기만 모집하는 실정에서 시스템만 도입해봐야 무차별적인 대규모 공격 사태가 벌어졌을때 수습하기에는 벅찰거라고 봅니다. 자칫 극단적인 상황으로 치닫게 될 수 있는 가능성도 관리자 하나에게 과중한 업무가 부과되는 상황에선 충분히 가능합니다. 계획에 차질이 빚어지는 것을 보완하고 최상위 관리자에게 생길 비상사태를 예방하기 위해선 현재 혹은 향후 새로 도입될 시스템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게시판 관리자를 적어도 하나는 더 임명할 필요가 있을겁니다. 혹은 자문을 두던지요.

    미래를 본다면 이용자 수의 문제는 단기적인 해결 방법은 없을겁니다. 그나마 장기적인 관점에서의 유인책을 생각하면 되겠지만 수많은 요인이 복잡하게 얽히는 부분이라 잘못된 예측과 선택을 한다면 자칫 이용자 풀에서 질적 문제가 야기될 수도 있을겁니다. 관리자를 임명하는 일에서도 문제는 있습니다. 앞으로의 관리자는 그 어떤 능력보다도 신뢰와 소통, 투명성이 가장 큰 능력으로 간주될 것입니다. 때문에 임명 과정에서 이용자들의 이해를 구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할 것이고 임명 후에도 그릇된 방향으로 가는 것을 견제할 방법도 마련될 필요가 있을 것입니다.

    부연 설명에 요약을 해도 이렇게 길어지는군요. 이해하시는 부분이라고 생각해서 단순하게 말한 것 뿐인데... 제가 너무 성급하게 글을 쓴거 같습니다. 예시의 문제도 있고요.
  • profile
    집토끼 2015.11.29 21:45

    덤으로 봄날님이 말한 '이용자들이 자발적으로 유지'했다는 역사가 그리 좋게만 보이진 않습니다. 미러가 있었다는 특수성을 생각하지 않은 것으로 보이니까요.

  • profile
    wkpark 2015.11.29 21:48
    넵 그것은 맞는 말씁니다.

    관리 비용의 문제로 인해 섯불리 익명 게시판을 열지 못하는 부분이 있긴 합니다. XE에서 게시판에 대해서 개별적으로 관리자 설정이 가능하긴 합니다만,
    권한이 제한되어진 여러명의 moderator를 둘 수 있는 그런 개념이 좀 부족한 부분인것 같습니다... (아니면 제가 XE 관련 모듈을 못찾았거나...)
  • ?
    함장 2015.11.29 21:34

    4. 지금은 이전 리그베다 위키의 역사에 어떤 가치가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지금와서 어디다 써먹을 건가요. 캡쳐해서 누구누구는 이랬다더라 하고 조롱하는 용도? 그 밖에 따로 써먹을 곳이 있는 것 같지가 않은데요.

  • profile
    집토끼 2015.11.29 21:37

    그런게 넓게 보면 신상 문제겠죠. 말했듯이 대나무숲이 있으니까요. XE자체의 문제라면 어쩔 수 없겠지만 되도록이면 작성자가 누구인지를 밝히지 않는 방향으로 공개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구 게시판 DB 관리자만을 뽑아서 예전 합의안 같은 정당한 요청이 있을때 필요한 자료를 원하는 형태로 가공해 전달하는 방법도 있겠지만, 아무래도 현실적으로 문제가 있겠죠.

  • ?
    봄날 2015.11.29 21:39
    과거 기록 복구를 바라는 사람이 많습니다. 제가 그렇고, 다른 사람들도 그렇습니다. 본인이 썼던 건 볼 수 있게 해야되는 거 아닙니까. 주고받았던 쪽지도 있고, 일기장 삼아 잡담게에 글 올리기도 했습니다. 아카이빙으로 조리돌림하는 거야 지금 우리나 옆동네도 마찬가지고요. 어쩌면 오해를 푸는 계기가 될 수도 있고, 알지 못했던 사실을 발굴하는 기회가 될 수도 있습니다. 너무 나쁘게 생각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 ?
    paro1923 2015.11.30 00:25
    과거 기록의 경우에는 제 경우에는 '시기상조' 쪽입니다. 복구되면 좋겠지만, 지금은 이르단 말이죠. 오해를 푸는 계기라... 십중팔구 여기 씹을거리만 쳐다보고 우리한테 이로운 쪽 기록은 거들떠보지도 않을 겁니다. 피해망상이라고만 하기엔, 아직도 여론 호도하는 양반들이 예전만큼은 아니어도 잔존해 있어서 말입니다.
  • ?
    봄날 2015.11.30 07:24
    그러면 당분간은 안 한다 발표를 하는 게 먼저 아니였나요? 기술적 문제로 개방 안 된다 해놓고 이제 와서 아카이빙 두려워서 못하겠다 이러는 건 회원들 속인 것 밖에 더 되나요?
  • profile
    wkpark 2015.11.30 07:56
    개방을 안하겠다고 한 적도 없고, 그 시점이 언제라고 확답한 적도 없는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다만 게시판 개방은 기술적 문제도 문제거니와 우선순위가 아직도 많이 밀려있습니다.
  • ?
    봄날 2015.11.30 09:26
    네 회원들이 건의게, 요청게 통해서 수차례 건의했는데 제대로된 답변이 없더라고요. 다 회원들끼리 이럴 거라는 추측성 답변 뿐이었습니다. 왜 확답을 안 해주셨는지 제가 궁금해지네요.

    사람이 무한정 기다릴 수도 없는 거고 언제까지 기다려야 합니까? 50% 정도 복구되었다 한 게 7월입니다. 공개할 것처럼 이야기해놓고 이제와서 개방하면 흑역사 생길까봐 두려워서 못한다고 하는 게 이게 뭡니까. 누군 흑역사 없나요?
  • profile
    wkpark 2015.11.30 10:01
    9월 이후에도 한차례 건의게에 올린 내용이 있긴 하네요.
    덧글로 아무리 답답하다고 해보았자 또 묻혀집니다.

    그리고 글을 쓰실때에 없는 말 지어내지 마시기 바랍니다.
    " 이제와서 개방하면 흑역사 생길까봐 두려워서 못한다고 하는 게 이게 뭡니까" => 이거 누가 한 말이라는 것인가요?
  • profile
    H.Raven 2015.11.30 10:19
    ……으음. 얼만큼 진행되었는가 답변해 주실수는 없나요?
  • ?
    봄날 2015.11.30 10:43
    과거 기록 복구는 부정적인 면도 적지 않을 것 같습니다. 긍정적으로 쓰이는 것보다는 외부에서 조리돌림 용도로 악용될 가능성이 더 높다고 생각합니다.

    4. 지금은 이전 리그베다 위키의 역사에 어떤 가치가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지금와서 어디다 써먹을 건가요. 캡쳐해서 누구누구는 이랬다더라 하고 조롱하는 용도? 그 밖에 따로 써먹을 곳이 있는 것 같지가 않은데요.

    제가 함장님 말을 지어내기라도 했답니까? 그리고 왜 저 발언에 저, 타이커스, choi4624님이 재고해달라고 할까요?
  • ?
    함장 2015.11.30 13:46
    원래 안하겠다고 생각한 적은 없습니다. 부정적인 측면도 있을 것 같다고 생각한걸 말했을 뿐이지요. 그렇게 받아들이셨다면 오해를 줘서 미안합니다.
    그럼 커뮤니티 이용 기록을 재건하는 긍정적인 측면도 있다고 주장하는 걸로 알겠습니다.
  • profile
    타이커스 2015.11.29 22:15
    솔직하게 말하자면, 흑역사 체취용으로 쓰일가능성도 많고 인정합니다. 그렇다하더라도, 과거기록복원을 바라는 사람이 대부분이라는것도 인정해주셨으면 합니다. 뭐 솔직히 여기사람들대부분이 과거기록 복원으로 까임거리가 늘어날 사람들일텐데, 정작 그사람들이 복원을 요구하고 있지 않습니까.
  • profile
    choi4624 2015.11.30 00:01

    이전 리그베다 위키에는 이슈사회 게시판과 여러가지 정보 성격의 게시판 (이게 거의 다 철기시대가 작성한 거긴 하지만..) 에 쌓인 정보도 많으며, 위키위키 사이트에서 해당 토론을 참고할 수도 있습니다. 상당히 좋은 용도에 쓰일 수 있어요. 학술 관련 가치도 존재합니다. (http://www.yes24.com/24/goods/6686017 우리는 디씨 같은 책이 나올 수도 있습니다.)

    비판과 비난을 두려워하지 마세요. 상대방이 조롱한다면 위축되지 말고 개선할 수 있는건 개선하고 아니면 당당하게 있으세요.

  • profile
    집토끼 2015.11.30 00:15
    솔직히 너무 과대평가 하시는 것 같아서 낯뜨겁습니다.

    뱀발인데, 괜히 다른 곳에서 분쟁을 유발할 수 있는 행위는 이제 자제하심이 어떨가요. 사칭이 아니라면요.
  • profile
    choi4624 2015.11.30 00:41
    개인적으로 전 namu와 조용히 대화하고 싶지만, 주변에 끼어드는 사람이 너무 많아서 의도치않게(감정 조절도 약간 안되고요.. 주변 한기랑 엮여서 몸이 떨리는 상황입니다.) 시끄러워지는 것 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다른 곳 치고는 너무 엮인게 많지 않나요?
  • profile
    집토끼 2015.11.30 00:49
    그 이야기 관련으로는 따로 글을 쓰는게 낫겠습니다. 괜히 저 때문에 본 주제와는 다른 이야기로 흘러가는 것 같습니다. 죄송합니다.
  • profile
    wkpark 2015.11.30 08:04
    학술 자료 운운하신건 좀 농담성같은데 과하게 반응하시네요.

    구 게시판 관련 토론은 따로 여는게 어떨까 합니다. 장단점이 있을 것이고, 단점을 최소화 할 수 있는 방안을 미리 생각해두어야 할것입니다. 8년여 흑역사가 공개되는 것을 마땅치 않게 여겨서 잊혀질 권리 운운하며 삭제해달라는 신청이 올 수도 있고, 이런 논점들이 정리될 필요성이 있어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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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 사용자 문서 하단의 문서수정하기 버튼 삭제 라스트 오더 2016.02.25 463
55 혹시 위키 항목 하단에 SNS기반 댓글 같은걸 도입할수도 있나요? 14 choi4624 2016.02.22 679
54 메모장 복붙에 관하여 (추가) 1 choi4624 2016.02.16 195
53 이미지가 이상하게 뜨는거 같습니다. 8 file 집토끼 2016.02.13 454
52 위키 서버가 DNS 에러를 일으킵니다. 1 choi4624 2016.02.13 587
51 댓글 시간이 구체적으로 표시되어야 6 집토끼 2016.01.28 410
50 [[틀:오래된 정보]]삭제에 관하여 1 choi4624 2016.01.28 103
49 [[세월호 희생자 징병사건]]에 대한 중립적인 의견 첨삭요청 zxc 2016.01.19 155
48 [[심목호]] 1 윙가르디움 2016.01.17 107
47 2015년 6월 이후 차단된 커뮤니티 활동 이력이 있는 유저들에 대한 차단 해제 요청 7 choi4624 2016.01.16 839
46 [[다음카카오]] 사명 변경 익명 2016.01.15 130
45 리그 베다뷰어 편집 sinznzn 2016.01.11 104
44 파일첨부 용량제한 증가 요청 24 choi4624 2016.01.08 672
43 위키워크샵 카테고리에 해당하는 게시판에 있는 추천 기능 삭제 요청 3 집토끼 2015.12.30 413
42 테스트 의견제출 (UI 관련) choi4624 2015.12.22 128
41 [[틀]] 문서를 만들기 위한 기능 및 제안 12 wkpark 2015.12.21 488
40 리그베다위키의 활동자수가 증가하면 고려해볼만한 제안 4 choi4624 2015.12.13 630
39 [[위키지기]]활동 가이드라인 제의 3 choi4624 2015.12.11 325
38 위키지기 choi4624님의 리그베다 위키와 직간접적인 관계가 있는 외부행적과 그에 대한 처분 논의 15 집토끼 2015.12.03 785
» 리그베다위키 정책 방향을 좀 더 개방적으로 했으면 좋겠습니다. 35 choi4624 2015.11.29 7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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