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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전의 불미스러운 일때문에 현재 거의 1년째 방치되있는 문서들이 대부분이고 다른 문서들도 정보가 부족합니다.

리그베다 위키에서 이러한 문서들을 위한 프로젝트를 만든 다면 이용자에게 관심을 끌어 문서 기여가 더 좋아지거나 활발해질 수 있고 도움이 필요한 문서를 더욱 알차게 가꾸어 나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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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토끼 2016.04.12 22:12
    노 사람, 노 스트레스...
  • profile
    choi4624 2016.04.12 23:10
    사실 상당수의 항목들의 경우 역사나 다름 없어서 더이상의 정보 추가가 무의미한 항목들이 있습니다. 특히, 예술쪽 인물들은 해당 인물이 사망한 시점에서 더이상의 추가 정보 작성이 큰 의미를 지니지 못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런 항목들을 재가공을 하는 것이 새로운 콘텐츠를 추가하는 것 보다 힘이 덜 들면서 새로운 프로젝트를 만드는 것 만큼의 효과를 얻을 수도 있다고 판단됩니다.
  • profile
    choi4624 2016.04.12 23:13

    즉, 새로운 주제에 대한 프로젝트를 하면 진입장벽 및 기타 이유로 인해 참여도를 이끌어내기 어려운 경우가 많지만, 이미 있는 콘텐츠를 재가공하는 프로젝트라면 진입장벽이 낮아져 참여를 이끌어내기 쉬울 것으로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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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schh 2016.04.13 14:42

    저는 뭐가 됬든 생산적인 활동을 하는것에는 찬성 합니다. 무슨 항목으로 시작하는게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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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oi4624 2016.04.13 15:20
    저는 [[마이클 잭슨]], [[비틀즈]] 등 현대 팝 가수들이 만들어낸 음악의 혁신을 다루는 프로젝트를 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어느정도 기반이 될 정보도 상당수 있고, 현대 음악시장에서 벌어지는 모습이 어떻게 영향을 받았는지 다룰수도 있는 재가공 성격의 프로젝트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정작 저는 대중음악에 크게 관심을 가지고 있지 않는다는게 문제이니 프로젝트에 참여하려면 공부를 좀 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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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erpenDcular 2016.04.13 15:23
    아무래도 일반 이용자들이 편집할 가능성이 적은 주제부터 시작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문서에 "이 문서는 리그베다 IT 프로젝트(가칭)에서 관리합니다." 같은 틀이 붙게 되면 일반 이용자들이 "아 이 문서는 수정하는 사람들이 따로 있구나" 하면서 수정에 참여하지 않을 가능성을 고려할 필요가 있습니다. 굳이 저런 틀을 사용하지 않아도 되겠지만, 우선 몇몇 전문적인 주제를 뽑아서 시범적으로 돌려보고 경과를 봐서 확대 여부를 결정하는 것이 어떻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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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oi4624 2016.04.13 21:39
    제 전문은 빼도박도 못하는 HW분야의 IT, 아니면 위키위키 입니다. 마침 [[nVIDIA PASCAL]]과 [[AMD Polaris]]의 초읽기가 예정되니 좋은 프로젝트 거리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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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erpenDcular 2016.04.13 23:26
    두 분야 중 한 분야를 골라야 한다면... 장단점이 있겠군요. 하드웨어 쪽은 아무래도 전문성을 확보하긴 쉬운데 참여인원이 많지 않을 수 있고, 위키위키 쪽은 대부분의 이용자가 참여할 수는 있겠지만 정형화된 틀 때문에 참여를 꺼리는 인원도 그만큼 생길 테니까요. 프로젝트 시행 여부와 그 주제에 대해서는 아직 의견을 계속 받아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FrontPage에 공지를 띄우려면 운영진 확인도 필요하고요.
  • profile
    집토끼 2016.04.13 16:21
    본문 이야기를 하자면... 저도 집단연구의 연장선 상에서 생각해둔게 있긴 한데, 분위기가 미묘해서 접어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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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schh 2016.04.14 00:07

    최초 글쓴이도 뭔가 진행하고 싶은 프로젝트가 있나 했더니 그건 아닌가 보군요. 뭐가 됬든 현재 있는 사람들의 힘을 모아서 프로젝트 진행할만한게 뭐가 있을까요?? 저는 개인적으로 영화/게임 쪽으로 했으면 좋겠습니다... 작년 사건 이전만 해도 국내에서 게임/영화 정보 얻기 가장 빠르고 쉬운 곳이 리그베다 위키였는데, 이제는 블록버스터 영화/초대작 게임이 나와도 아무도 업데이트를 안하는 지경이 되더군요. 배트맨 VS 슈퍼맨이나 깨어난포스 같은것도 거의 업데이트가 없는데 둘 중 하나라도 먼저 정해서 해보면 어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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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erpenDcular 2016.04.14 00:15
    관련하여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쪽을 좀 손대볼까 했습니다만 역시 무리더군요. 즐겨보긴 하지만 그쪽으로 덕력이 그렇게 높은 편이 아니라서...
    이쪽으로 정해지면 넷플릭스에서 독점 제공하는 데어데블이나 제시카 존스 쪽을 맡는 팀에 들어갈 의사가 있긴 한데, 아무래도 혼자는 힘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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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schh 2016.04.14 09:26
    그냥 흐지부지 되는 분위기인데, 그냥 이대로 캡틴 아메리카 : 시빌워 개봉하길 기다렸다가 개봉하면 보고 해당 항목이나 써야겠네요. perpenDcular 님이 참여 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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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류코 2016.04.14 19:30
    전 애니메이션 프로젝트나~~[[리그베다 위키]]를 애니메이션화 하자는 것 아니라..~~ 사회 프로젝트를 만들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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