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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rigvedawiki.net/%EB%AF%B8%EC%84%A0%EC%9D%B4%20%ED%9A%A8%EC%88%9C%EC%9D%B4%20%EC%82%AC%EA%B1%B4?rev2=1.257&rev=1.256&action=diff

 

일단 롤백하고 토론해보는걸로 하죠. 대충 보면 군용차량에 대한 이해가 부족한 분이 서술한 것 같은데 말입니다.

  • ?
    함장 2015.09.12 16:31
    http://webcache.googleusercontent.com/search?q=cache:T9n5y9gBIcgJ:cham4.jinbo.net/maybbs/pds/gopa/textdata/%25ED%2586%25B5%25EC%259D%25BC%25EB%25AC%25B4%25EC%25A7%2580%25EA%25B0%259C1.hwp+&cd=11&hl=ko&ct=clnk&gl=us

    http://okky.kr/article/23214

    해당 주장의 원본은 이것인 것 같군요.
  • ?
    함장 2015.09.12 16:39
    >(2) 미 제2사단 헌병 사령관은 2002. 6. 19. 합동조사결과 발표에서, 선임탑승자가 도로의 굽은 길을 지난 직후 사고 지점으로부터 30m 가량 전방에서 피해자들을 발견하였고 사고 지점까지 도달하는데 약 8초가 걸렸으며, 전차장(선임탑승자)이 운전병에게 도로에 보행자가 있다고 경고하기 위해서 무전으로 호출하고, 다시 차량무전기를 통해 정지하라고 경고하였으며, 이 때까지도 운전병이 듣지 못하여 차량 인터컴을 이용하여 세 번째로 정지하라고 외쳤으나 운전병은 여전히 듣지 못했다고 하였다.
    >(3) 그러나 8초라면 충분히 경고를 발하고 정지할 수 있는 시간인데, 선임탑승자가 제때에 경고하지 못했다면 첫 번째 경고를 발한 것이 사고 지점으로부터 얼마나 떨어진 곳에서였는지, 세 번 경고할 시간적 여유가 있었는지 정확한 사실조사가 필요하다.
    >(2) 그러나 자동차사고감정원 원장 김남일의 분석에 따르면, 일반 승용차(고무 타이어가 장착되어 사고 차량보다 마찰계수가 커서 제동거리가 더 길다)가 시속 16㎞로 주행하였을 때, 그 제동거리는 1.3m에 불과하다. 이에 비해 사고 차량은 언덕길에서 밀려나지 않기 위하여 바퀴가 궤도로 되어 있어 일반 승용차보다 마찰계수가 적어, 만약 시속 8-16㎞로 주행하였다는 발표가 사실이라면, 그 제동거리는 아무리 길어도 1m 이상 되지 않으며, 실제로는 그 자리에서 정지하였을 것으로 보이고, 앞서 걸어가던 피해자 1의 머리까지 압력에 견디지 못하고 파열된 점으로 보면, 최소한 피해자 1의 하반신이 깔리기까지도 제동장치를 조작하지 않을 것으로 추측할 수 있다.
    >(3) 그러나 사고 운전병은 사고 발생 직후 홍기식에게 "오르막이라 속도를 냈다"고 말한 바 있으므로, 미군측의 공식발표와 달리 최소한 시속 30-40㎞이상 속도를 내었을 가능성이 있고, 미군측은 6. 14. 현장조사시 사고 차량의 속도가 시속 10-15마일(16-24㎞)라고 하였으므로, 당시 사고 차량의 속도와 제동거리에 관하여 사고 운전병과 차량대열 지휘관 및 맞은 편에서 오던 장갑차 승차자에 대한 재조사가 필요하다.
    > 고 신효순ㆍ심미선 양 사망사건의 진상 <자료> 민변 진상조사단 조사결과 중간 발표 전문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70163

    일단 시속 20km라는 추정 속도 자체가 미군 측 주장은 물론 민변 측 조사결과와도 어긋나는군요. 오히려 민변에서는 미군발표보다 속도가 더 빨랐던게 아닌가 하는 의혹도.
  • profile
    Urusa 2015.09.12 16:55
    보니까 주장의 주체도 민주노총이라 필터 없이 걸러듣기 힘든데다가, 주요 주장들의 경우 대다수가 기반자료가 왜곡임이 확실함으로 반달이라고 봐도 될까요?
  • ?
    함장 2015.09.12 17:09
    http://www.vop.co.kr/A00000001650.html
    좀 더 추적해본 결과 이쪽이 진짜 원본인 듯 하군요. 민노총 잡지 역시 인터넷의 글을 퍼놓은 것 같습니다.
  • profile
    Urusa 2015.09.12 17:19
    원본 글 조차 가정 투성이에 자료 왜곡이 심각하군요. 그럼 늦은 반달로 보면 될까요?
  • ?
    함장 2015.09.12 17:23
    조사해본 결과 원본 글 자체를 연구할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 profile
    Urusa 2015.09.15 08:12

    원글을 연구해본 결과 진지하게 볼 필요가 없다고 봅니다. 글과 그림은 민변이나 법원의 공식자료가 아닌 개인의 의견과 추측을 기반으로 작성된 글입니다. 거기다가 장갑차 조종수라면서 정작 미군의 M60 AVLM의 구조를 의도적으로 무시합니다.

    당장 원본에 제시된 그림을 보고, AVLM의 구조를 보신다면 저 장갑차가 단순히 고등학생 2명이 기절하여 가로로 눕혀진 상태에서 무사히 아래쪽으로 지나갈 수 있을만큼 폭이 크다고 보기 어렵습니다.
    http://img3.itiexue.net/1182/11821455.jpg

    거기다가 조종석의 시야 자체도 일반적인 장갑차와 달리 굉장히 제한되어 있으며, 해치만 열고 밖을 보면 되는 K201이나 K-21등의 국내의 주력 장갑들이나 K1,M1A1등의 주력전차들과 달리 공병전차로 차장의 시야 역시 제한되어 있어 시야 자체가 매우 좁은 상황입니다. 즉 애시당초 저 장갑차 조종수의 가정 자체가 틀린 상황입니다.

    즉 법원 판결대로 미군이 사태의 축소나 책임회피, 정비 소홀등의 문제는 있었을지 몰라도 이것이 고의라는 것은 완벽하게 근거없는 주장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 ?
    함장 2015.09.15 10:18
    알겠습니다. 원글 자체가 근거가 없다고 볼 수 있곘군요.
  • ?
    함장 2015.09.12 17:17
    http://www.ohmynews.com/NWS_Web/Event/10th_lst02.aspx?cntn_cd=A0000127868&add_cd=RA001381491&page_no=27
    2002년에 성명을 발표했던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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