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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위 항목 : [[나무위키]]

 

 [[목차]]

== '뭐든지 리그베다와는 다르게' ==

__현재진행형인 문제__. 리그베다의 문제점을 비판하면서 출범한 위키인 까닭에 리그베다의 구조에 대해 여러가지 비판을 가하며 대안들을 채용하고 시도하였는데, 문제는 이것만으로 그치지 않고 리그베다의 모든 것을 무작정 부정만 하려는 모습까지 보였다.

 

>A: 그래서 28만 개 문서는 다 어디서 갖고 온 건지요?
>B: 우리가 빼앗긴 것들을 탈환해 온 겁니다.
>A: 그래서 그 28만 개 문서가 어디서 작성되고 유포됐었냐구요. 말 돌리지 마시고.
>B: 우리 것인줄 알았던 위키에서 작성되고 유포되었죠.
>A: 진짜 끝까지 감정으로만 호소하지 말고 똑바로 말하세요. 왜 엔하라고 말을 못합니까.
>B: 네, 리그베다에서 작성되고 유포되었죠. 그리고 우리가 그곳의 항목을 가져왔다는 이유로 같은 취급을 하시려는겁니까?
>A: 계통으로 계보를 분류했다고 해서 '같은 취급'까지 가는 건 너무 멀리 가셨습니다.
>B: 먼저 우리와 저자들은 지향하는 게 다르니까요. 같은 계보에 들어갈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처럼 DB 포킹에 대하여 위키위키 특유의 저작권 문제에 대한 고찰 없이 무작정 리그베다는 '도둑'으로 몰면서 한편으로는 포킹한 문서량을 기반으로 한 나무위키의 문서량을 자랑하는 이중잣대를 보여주는 등 '우리는 무조건 옳다'고만 주장하여 리그베다와 나무 어느 쪽에도 속하지 않은 '적대적인 제 3자'에게 "돚거위키에서 돚거질해 놓고 잘난 척한다"는 비판을 받기도 했다.

 

또한, 과거 리그베다 위키에서 물의를 일으켜 차단되었던 트롤들에 대해 앞뒤 재 보지도 않고 무작정 '리그베다의 폭정에 희생된 희생자'로 포장하고 추켜세워서 받아들였다가, 기사회생한 트롤들이 나무위키에서도 문제를 일으켜 그제서야 부랴부랴 차단하는 등의 혼란을 겪기도 했다. (단, 나무위키에 안정적으로 정착한 이들도 일부 존재한다.)

 

출범 후 반 년이 다 되어가는 시점에서 이러한 혼란은 상당 부분 진정되었으나, 여전히 운영 방향 등에 있어서 '리그베다와는 달라야 한다'는 일종의 강박관념[* 이에 대해 과거 [[조지 워커 부시]] 행정부 초기의 외교 안보 정책 기조인 'ABC'(Anything But Cliton)에 빗대어 'ABR'(Anything But Rigveda)로 표현하는 의견도 있다.]이 잔존해 있어서 종종 관련 논의를 산으로 가게 만들거나 또는 불필요하고 감정적인 논쟁으로 흐르게 할 때가 있다.

 

== 난잡해진 토론, '프로토로너'의 형성 ==

토론 방식이 게시판 방식에서 현재의 스레드 방식으로 바뀌면서 여기에 익숙하지 않던 분위기로 인해 별 의미없는 토론이 남발되는 경우도 있었으며, 스레드에서 위키 문법이나 사진첨부 기능 등을 쓸 수 있다는 것이 알려지면서 토론에 별 의미없는 잡담이나 사족 등을 취소선 치고 남발하거나 또는 눈뽕테러용 짤을 올리는 등 토론 분위기를 흐리는 행위가 많이 보이게 되었다. 이 때문에 토론의 진지성은 리그베다 시절에 비해 악화되었다.

 

그리고 리그베다 위키 사태 당시 리그베다 위키에 대해 비판, 혹은 비난을 가하던 이른바 '[[죽창]]꾼'들이 나무에도 대거 유입되었는데, 이들은 사안의 성격이나 종류를 가리지 않고 그저 '비판을 위한 비판'에만 열중하는 모습을 보여 나무위키의 운영상 난맥에 일조하였다.

 

한편, 문서 토론 과정에서 이른바 '프로토로너'라는 이들이 모습을 드러내기 시작하였다. 토로너프로토로너는 '프로+토론+~er'의 합성 조어로, 기여보다 문서 토론에 더 열을 올리고 논의를 엉뚱한 쪽으로 몰고 가거나 또는 규정을 교묘하게 악용하는 [[룰치킨]] 행위를 하는 등 토론이 아닌 '[[키보드 배틀|키배]]'를 더 중시하는것이 특징이다.

 

앞서 말했듯이 당시 나무위키의 운영 기조에 영향을 끼치던 이들의 경우, 리그베다 위키의 기존 중재 방식 중 '토론자간 결론이 나지 않는 장기 논쟁 중 일부에 운영자가 이따금 개입하는' 부분에 대해 강압적이라는 생각(사실 여부와는 상관없이)을 갖고 있었는데, 거기에 4월 사태 당시의 여파와 맞물려서 나무위키에서는 각 발언자들의 발언권을 토론의 건전성과는 상관없이 무제한적으로 보장해 줘야 한다는 생각을 하였다.

 

프로토로너들은 이를 악용하여 자신의 의향과 맞지 않는 방향으로 논의가 흐르면 무조건 이를 자신이 원하는 방향으로 돌려 놓으려 하거나 아니면 논의 자체를 억지로 질질 끄는 등 논의에 방해를 가하였다. 이러다 보니 적절한 선에서 논의를 끊지 못하여 계속 토론을 질질 끌다 보면 인내심이 모자란 쪽이 GG치게 되고, 불행히도 대부분의 경우 건전한 발제자보다 프로토로너 쪽이 끈질긴 경우가 많아서 부정적인 결과를 낳을 때가 종종 있었다. 심한 경우에는 그토록 집요하게 토론을 벌여 자기 뜻대로 끌어가 놓고선 정작 항목 기여에 있어서는 나몰라라 하고 손 놓고 그저 문서에 대해 훈수나 하며 '고나리질'만 일삼는 경우도 있었다. 그야말로 위키위키의 지향점인 '지식 공유'에는 관심이 없이 키배만을 목적으로 하는 [[주객전도]]가 이들의 특징.

 

== 운영진 문제 ==

나무위키는 아직 정식 운영진이 출범하지 않고 임시운영자들을 뽑아서 운영하고 있는데, 이들이 모두 불미스러운 일을 일으켜 도중에 하차하는 일이 속출했다. 대부분 운영진 측에서 적절하지 못한 처신을 하여 이른바 '죽창'이라고 불리는 유저들의 항의를 자초한 경우가 대부분으로, 리그베다의 운영을 독재적이라고 비판하면서도 자신들의 잘못으로 인해 운영에 난맥이 생긴 경우에는 "대한민국 위키에는 민주주의는 시기상조다" 라고 하는 등 성숙하지 못한 태도를 보여주었다.

 

한편으로 서버를 해외에 둔 것 외에도 개발자이자 서버 소유자인 namu는 스스로 신원을 철저하게 숨기고 있는데, 표면적인 이유는 혹시 있을지 모르는 리그베다와의 법적 분쟁을 피하기 위해서라고 하지만, 애초에 서버를 해외에 두고 있는 것 외에도 이러한 법적인 '줄타기'는 운영의 투명성을 저해하는 요소로 남을 가능성이 높다. 과거 운영비를 충당하기 위한 광고 게재를 논의하려다 리그베다와 다를게 뭐냐는 일부 유저들의 항의 때문에 일시적으로 논의를 철회하고 지인에게 '기부받은'(나무위키 측의 주장) [[비트코인]]으로 운영비를 충당한다는 내용의 진화용 공지를 걸어놓은 적이 있었는데, 여기에는 단순히 리그베다와의 차별성에 집착하는 나무위키의 풍토 외에도 이러한 나무위키의 불투명한 운영으로 인한 의혹과 불안도 한몫하였다.

 

== '사관부심', '나뮈병' ==

이른바 '사관'이라는 말이 처음 만들어진 것은 [[디시인사이드]]의 '무한도전 갤러리'로, 당시 [[여성시대]] 관련 사건을 다루면서 유명세를 타던 나무위키 내 일부 유저들이 이에 대해 일그러진 사명감을 가지게 되었고 이를 두고 무갤에서 '사관'이라고 추켜세워주는 것에 [[부화뇌동]]한 유저들이 더욱 독선적이 되는 모습을 보였다.

 

이러한 '사관부심'은 여성시대 항목만에 국한되지 않고, 개중에는 나무위키에 지나친 소속감을 가진 나머지 그에 대한 비판적인 의견이나 시각을 허용하지 않는 모습으로 번지기도 하였는데, 이로 인해 과거 리그베다 위키에 대한 비판에 부정적이었던 고정닉들을 '청위병'이라고 불렀던 것에 빗대어 이들을 '남위병', 또는 '나뮈병'(나무위키 + [[홍위병]])이라고 부르게 되었다. 이러한 유저들은 특정 개인이나 단체가 출처인 루머들도 무비판적으로 퍼와서 감정적인 신문고성 문서를 작성하는 것에도 저항감이 없어서 루머를 재생산하는 한 축이 되었으며, 리그베다 관련 문서 등에는 원색적인 비난이나 증오를 대놓고 표출하면서 정작 자신들을 나뮈병이라고 부르는 외부의 비판에는 제대로 된 항변 없이 귀를 닫는 이중잣대를 보여주었다.

 

== 리그베다에 대한 과도한 적개심과 적대적인 홍보 ==

나무위키의 급성장에는 4월 사태 당시의 여파로 인해 리그베다에 대한 적대적인 선동이 먹혀 리그베다 위키의 이미지가 악화된 측면이 적지 않게 작용했음을 부정할 순 없다. 거기에 그치지 않고 나무위키는 자신들이 빼앗은 대한민국 위키위키 계의 독보적인 위치를 확고히 할 목적으로 리그베다에 대한 적대적인 자세를 꾸준히 취해왔는데, 대놓고 다른 커뮤니티 사이트 등에 "리그베다 망했으니까 나무로 오세요" 같은 홍보를 하였고, 그와 동시에 리그베다에 대한 부정적인 이미지(대부분은 당시 선동꾼들의 사적인 악감정이 다분한)를 지속적으로 퍼뜨렸다.

 

또한 위키 갤러리 등에서도 걸핏하면 "리그베다 망해라", 혹은 "망했네" 같은 소리로 이를 기정사실화 하려는 등 리그베다 위키를 반사회적 사이트 수준으로 보는 과도한 적개심을 보여주었다. 이에 대해 단순히 화제거리에 목마른 위키갤러리 특유의 뻘소리가 대부분이라는 변호도 있으나, 나무위키가 위키 갤러리에 많은 영향을 받고 있고, 또한 실제로 나무 관련 커뮤니티 활동도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다는 점[* 다른 대안위키에 대한 얘기도 오가긴 하지만, 나무위키와 관련된 이야기가 압도적으로 많다.]을 생각할 때 이는 간과하기 어려운 행동들이다.

 

또한 CCL 등의 문제에 있어서도 자의적이고 아전인수적인 해석[* 이에 대해서는 과거 wkpark 씨 같은 분들이 비판한 바 있다. 예를 들어 [http://new.wikibbs.net/thread/61554 '기여철회'에 대한 오해와 오용] 등.]을 퍼뜨려 마치 리그베다에 법적인 문제가 있는 듯한 이미지를 주려고 애쓰는 의견들이 자주 보이는데, 정작 나무위키는 전술한 바와 같이 서버를 의도적으로 해외에 두고 운영진들의 신상을 철저히 감추려 하는 등 '합법과 비합법 사이에서' 줄타기를 하려는  떳떳하지 못한 행태를 보이고 있고, 이는 이중잣대 및 악의적인 타 사이트 깎아내리기로 비춰질 수 밖에 없다.

 

== [[위키 갤러리]]에서의 [[친목질]] ==
나무위키는 친목질을 배격하고 위키 본연의 기능에 집중하겠다는 이유로 게시판을 따로 만들지 않고 [[위키피디아]]와 유사한 '문서별 토론' 방식을 도입하였는데, 정작 나무위키의 운영진이나 또는 운영에 대해 참견을 하는 이들은 위키 갤러리에서 주로 활동을 하였다. 이는 운영진들이 대부분 위키 갤러리 출신인 부분이 컸는데, 문제는 이들이 단순한 '디시질'이 아니라 나무위키의 운영 기조나 그에 대한 의논까지 위키 내부가 아닌 엄연한 외부 커뮤니티인 위키 갤러리에서 이 모든 것을 진행하고 있었으며 또한 서로 '닉언죄'(닉을 언급해서 죄송합니다)라는 농담까지 곁들이면서 대놓고 상대 닉네임으로 서로를 언급하며 대화하는 등 친목질로 보일만한 행동을 하고 있다.

 

당사자들은 대체로 이른바 X망갤에서 잡담 좀 할 뿐인데 친목질로 몬다고 억울해하지만, 위키 갤러리의 게시글을 살펴보면 뻘글을 제하면 대부분 나무위키에 관한 이야기가 상당부분이다. [[디시위키]]가 엄연히 존재하고 다른 대안위키들 또한 존재하는 상황에서 유독 나무위키에 대한 이야기가 상당수라는 것은 사실상 위키 갤러리가 나무위키의 자유게시판 및 토론 게시판으로 전락했다는 이야기이며, 특히 나무위키 문제를 외부에서 진행하는 것은 일반 유저들과의 괴리를 자초하고 나아가 이들을 위키에 ~~[[빵셔틀|기여 셔틀]]~~ 지식 기부만 하는 존재로 치부하고 배제하는 것으로 비춰지기에 충분하다.

 

나무위키 일각에서 운영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려는 유저가 부족하다면서 이를 '정치적 무관심'이란 말로 표현하는 이들도 있는데, 여기에는 유저들의 적극적 참여 노력 부족보다는 애시당초 운영에서 폐쇄적인 움직임을 자초한 해당 운영 관련 당사자들의 움직임 또한 한 원인으로 볼 수 있다.

 

그리고 나무위키 운영진 측은 일각에서 게시판 신설을 요구해온 유저들에게 여전히 '위키에 게시판은 필요없다'는 태도로 일관하고 있다.

 

== 신구 유저 간의 갈등 ==

원래 나무위키에는 리그베다 위키가 터지고 미러가 폐쇄되면서 위키분 섭취를 위해 유입된 유저들이 있고, 또한 여성시대 관련 서술을 대대적으로 진행하면서 유입된 신규 유저들이 있다. 문제는 이 유저들 간에 서로 성향이 달랐던 탓에 양자간에 갈등이 생겨난 것으로, 전자의 경우 기존 리그베다의 분위기에 익숙한 탓에 그와 유사한 서술 양식이나 드립 등을 대부분 그대로 용인하는 것에 반해서 후자의 경우에는 리그베다 위키 특유의 취소선 드립이나 '[[...]]'(말줄임표) 드립, 혹은 [[암묵의 룰]]에 대해 거부감을 가지고 이를 배격하려는 성향을 갖고 있다.  

 

이로 인해 신규 유저들을 중심으로 리그베다 시절의 드립들을 대거 삭제하자는 주장이 나왔고, 반대로 기존 유저들은 거기에 반대하여 이로 인해 극단적인 대립이 벌어졌다. 이러한 대립의 여파는 생각보다 어마어마해서, 아직도 각 항목마다 서술에 있어서 드립에 대한 의견 차이로 감정의 골이 깊게 드러나고 있는 상태이다.

 

== 기타 ==

그 외에, 문서 편집에 있어서 이미지 파일의 경우 [[imgur]] 이용을 운영진이 간접적으로 '권장'하고 있어서 트래픽 도둑질이라는 비판을 사기도 했다. imgur이 컨텐츠 웹사이트들의 핫링킹을 터부시하는 것을 생각하면 이는 더욱 문제가 될 수 있는 행동.

 

== 총평 ==

리그베다의 DB와 풍토를 기반으로 개설했음에도 리그베다에 대한 비판에 몰입된 나머지 스스로 모호한 정체성을 형성하였고, 그 과정에서 리그베다의 운영방식을 무작정 부정하다 단점까지 키우는가 하면, 일그러진 사명감에 몰입된 일부 유저들의 이중잣대 행태와 명확하지 못한 운영 기조, 불투명한 운영 구조 등으로 인해 나무위키는 '성장통'이란 말로 변호하기 힘들 정도의 문제점들을 겪고 있다. 이러한 문제점들을 장기적으로 해결해 나가느냐 그러지 못하느냐가 나무의 향후 성장 방향을 결정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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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ro1923 2015.10.03 22:41
    수정했습니다.
  • profile
    H.Raven 2015.10.03 22:54
    감사합니다.
  • profile
    木文娥 2015.10.03 22:54
    여담으로, 나무위키에서는 '나뮈병'(혹은 '남위병') 문서가 당초 생성되어 있었다가 별다른 공론화 없이 삭제된 상태인데, 이에 대해 비판이 꾸준히 제기되자 '청위병' 문서를 슬그머니 '리그베다 위키/문제점' 문서에 통합시키는 식으로 물타기하려고 하였다.

    -- 나무위키 초창기부터 '청위병' 이나 'hinu00' 같은 문서를 만드는 데 반대하는 목소리는 있었으며, 해당 토론 발제자(공교롭게도 그게 접니다만!) 는 '지나친 리그베다를 향한 비난이자 중복서술이다' 라는 이유를 내세우고 있는데 그게 물타기라 하시면...

    (결국 하이뉴 문서가 청위병으로 합쳐졌고, 제가 하려는 게 청위병을 리그베다 위키/문제점/위키 게시판으로 합치자는 겁니다)
  • ?
    paro1923 2015.10.03 23:03

    ...조심스럽게 서술한다고 하면서, 이것저것 추가하면서 저도 그만 '고삐가 풀린' 모양입니다. 알겠습니다. 역시 빼 버리는 게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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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ro1923 2015.10.04 21:18
    당초에는 내일 쯤에 초안 검토를 건의하려고 했습니다만, 생각보다 얘기가 많이 나오고 추가되어서 한 수요일까지 추가로 의견을 수렴한 뒤 초안 검토를 건의하고 싶습니다.
  • profile
    wkpark 2015.10.05 18:29

    뭐 제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나무위키는 이미 홍보가 불필요할 정도로 유명해졌으니 홍보 논란이 좀 머쓱하게 느껴지네요.

    오히려 리그베다가 나무에 비해서 CCL 저작권이라던가 기여자의 권리에 대해서 더 잘 지키려 노력하고 있다는 점을 부각시키는 것도 가능하기때문에 나무위키 문서에 대해서 굳이 작성금지 혹은 편집 제한을 걸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추가적으로 위키지기/관리자가 손쉽게 작성금지/편집제한을 걸 수 있도록 하는 관리기능을 이제서야 비로소 제공하게 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모니위키에 추가되었습니다.)

    따라서 이 기능은 리그베다에 적용하게 될 예정이며,
    위키지기가 보다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UI 및 기능을 운영진과 협의하에 개선중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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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ro1923 2015.10.05 18:45
    저번 일이라던가, 외부 커뮤니티 쪽에 아직도 농담 반 진담 반으로 적대적인 표현들이 있는 걸 목도하고 나니 조심스러워질 수 밖에 없더군요. 편집제한 문제에 대해서는 나중에 따로 얘기해보는 게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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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tiriotTank 2015.10.15 18:19
    리그베다 위키는 나무위키에 열폭감 갖고 있나요? 전체적으로 비판보다는 비방이 주인것 같은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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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tiriotTank 2015.10.15 18:21
    그리고 '뭐든지 리그베다랑 다르게'라는 내용 자체는 나무위키에 대한 정당한 비판이라기보다는 리그베다가 나무위키에 대한 일종의 열폭감이 증폭된것을 표현했다는 기분입니다.
    이러면 되려 리그베다와 나무위키 둘은 별 다를빠가 못된다고 봅니다.
  • ?
    paro1923 2015.10.15 18:31

    기분이 아니라 구체적으로 뭐가 잘못됐는지를 얘기해 주세요. (닉 부분 발언은 취소, 아니 사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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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tiriotTank 2015.10.15 20:03
    전체적으로 '뭐든지 리그베다와는 다르게'라는 문단입니다. 이 문단은 나무위키 운영진과 소위 나뮈병이라고 불리는 종자들에 한정해서 맞는 말이지만, 나무위키 전체 이용자를 봤을때 과도한 일반화의 오류가 아닐까 싶습니다. 이 부분을 다소 다듬으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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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ro1923 2015.10.15 20:09
    딱히 나무위키 일반 이용자들까지 싸잡은 건 아닌데요. 자세히 읽어보시면 운영진이나 목소리 컸던 인물들 중심으로 얘기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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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tiriotTank 2015.10.15 20:03
    전체적으로 '뭐든지 리그베다와는 다르게'라는 문단입니다. 이 문단은 나무위키 운영진과 소위 나뮈병이라고 불리는 종자들에 한정해서 맞는 말이지만, 나무위키 전체 이용자를 봤을때 과도한 일반화의 오류가 아닐까 싶습니다. 이 부분을 다소 다듬으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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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tiriotTank 2015.10.15 20:06
    |문서 편집에 있어서 이미지 파일의 경우 [[imgur]] 이용을 운영진이 간접적으로 '권장'하고 있어서 트래픽 도둑질이라는 비판을 사기도 했다.|라고 적우셨는데 이 부분도 다소 논란이 있어보입니다. 제가 보기에는 전혀 '간접적'이지가 않은것습니다.(권장한다는데서부터 간접적이라는 용어 사용이 부적절해 보입니다. 오히려 운영진(+나뮈병) 적극적으로 강조하는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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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tiriotTank 2015.10.15 20:08
    == '뭐든지 리그베다와는 다르게' == == 리그베다에 대한 과도한 적개심과 적대적인 홍보 == 부분은 나무위키의 문제점이라고 문단을 독립시키는것보다 나뮈병 쪽에다가 하위문단으로 집어넣는게 더 적절해보입니다.
  • ?
    paro1923 2015.10.15 20:12
    나뮈병은 아예 항목이 만들어지지도 않았고, 그리고 나무위키 항목에 대해 총대 메고 초안까지 짰습니다만 나뮈병 쪽은 만들 생각이 안 드네요. 거기까지 만들면 그거야말로 상호비방이 될 거라고 생각해서 말입니다. '청위병' 딱지 달고 조리돌림 당해본 뒤로 더욱 그런 생각이 강해졌습니다.
  • ?
    paro1923 2015.10.15 20:15
    그렇다면, 그 쪽은 '방조했다' 정도로 하면 좋겠군요. 여담으로, 나무위키 관련 항목은 현재 편집제한이 걸려있지 않습니다. (IP 노출이 꺼려진다던가 한다면 제가 수정하겠습니다만...)
  • ?
    paro1923 2015.10.15 20:19
    그냥 제가 손 좀 봤습니다.
  • profile
    Harbinger 2015.10.15 23:09
    윗분은 강제로 나무위키 유저들을 일반적 유저/나뮈병으로 분리해서 나무위키 풍조에 대한 전반적인 부분의 비판을 그저 한쪽의 비판으로 치부하려는 일부이단 논리를 사용하시는 것 아닌가요? 나뮈병이네 뭐네 해도, 실제 리그베다 관련 토론이나 토론에서 리그베다가 언급된 경우에 들어가 보면 토론자들의 대다수가 "그래도 리그베다 보다는" 혹은 "리그베다와는 우리는 다르죠"라는게 100% 확률로 등장하는데다가 언급하는 사람도 특정 소규모 집단으로 잡을 수 없을 만큼 다양한 상황인데 말입니다.
  • ?
    AntiriotTank 2015.10.16 11:04
    음...다시 보니 그렇군요.
    다만, 리그베다에서 유입된 나무 유저들과, 나무 생성 이후 새롭게 유입된 유저들은 구분할 필요가 있을것 같기는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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