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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단고기 위서론에 대한 논의글만 있고 중도적 입장이나
반론에 대한 심층적인 글이 없어서 토론 요청합니다.
정치도 여당 야당 중도파가 있듯이
역사 연구도 다양한 견해가 수용되지 않으면
정치로 말하면 독재와 같다고 생각합니다.
많은 회원님들의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
  • profile
    choi4624 2016.06.26 21:54
    아주 예전에 (2년전) 환단고기 항목을 읽은 적이 있는데, 대부분이 주류 역사학계에서 반하는 입장이고 논지 구조가 타당하지 않다는 것이 지적받았으며. 그나마 한국의 전통적인 상상물(?)에 대한 연구가 받아여도 될 정도(이지만 환단고기에서 주로 논하는 부분은 믿지 말아야 한)다고 쓰여진 기억이 있습니다. 지금은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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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사여행가 2016.06.26 21:57
    환단고기는 이유립 선생의 창작했다는데는 많은 논란의 여지가 있다. 창작이라는 자체가 처음 만드는 것인데. 이유립 선생은 환단고기의 전승자 일 뿐이다.
    환단고기의 저본인 삼성기, 단군세기, 북부여기, 단군세기, 태백일사를 합본하여 처음 출간한 장본인들은 운초 계연수 선생과 그의 동지인 독립군 홍범도 장군, 오동진 장군 등이다.
    운초 계연수 선생조차도 환단고기라는 책 이름은 명명했지만 원작자가 아니고 일제에 의해 역사서 수거령으로 강제 수탈 당할 때 목숨을 걸고 옛 역사서를 지킨 백관묵 선생, 이형식 선생 등의 도움을 받아서 집대성해서 출간했을 뿐이다.
    이유립 선생의 직접 가르침을 받은 제자 단석 양종현 선생은 아직 대전에 살아 있고 그의 직접 증언에 의하면 이유립 선생의 스승은 운초 계연수 선생이고 스승의 유지에 따라 환단고기를 전승한 것이지 창작한 것이 아니다.
    환단고기의 출판시 감수자 해학 이기 선생은 독립운동가이자
    계연수 선생의 스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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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사여행가 2016.06.26 22:32
    저는 역사전공자입니다. 역사학 연구의 근본은 문헌사학 연구입니다. 과학으로 치면 기초과학이고 수학으로 치면 사칙연산 구구단에 해당되는 것이 문헌 사학입니다. 선사시대의 유물과 유적이 많은데 왜 우리는 선사시대의 역사를 정확히 모르나요?
    우리가 선사시대의 역사를 정확히 알지 못하는 것은 문자가 만들어 지지 않아 자세한 역사 기록 유산이 없기 때문입니다.
    다만 유물과 유적의 발굴과 벽화, 암각화, 부호 등을 통해서 추정적인 연구만 할 뿐입니다.
    그러나 인류가 문자를 발명하고 자세한 기록을 남기는 역사시대로 들어서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문헌을 통해 그 당시 사람들의 생활상, 종교, 풍습, 가치관, 전쟁사, 음악, 과학, 인물 등 아주 다양한 것을 자세히 알 수가 있습니다.
    문헌사학의 중요성을 예를 들면 (호메로스 대서사시 일리아드)의 트로이 전쟁 역사를 대부분의 학자와 사람들이 신화나 전설로 치부했으나 독일의 학자 하인리 슐리만은 문헌을 연구하여 세상의 비웃음을 극복하고 트로이 유적을 발굴하는 대업적을 남겼습니다. 어떠한 문헌도 역사학을 하는 사람은 등한시 하면 안됩니다. 환단고기가 위서로 치부되고 있으나 트로이 유적이 발굴 되었듯이 환단고기의 기록과 일치하는 역사시대의 유물인 홍산문명(요하문명)의 발굴로 증명되고 있습니다. 홍산옥의 다량 출토와 홍산옥보다 오래 된 흑피옥도 다량 출토되어 한국의 비봉켈렉션 대표 박찬 선생을 비롯한 수집가 몇 명이 소장하고 있는 홍산옥과 흑피옥 유물은 1만점이 넘습니다. 문헌사학은 도로로 이야기 하면 교통 표지판이고 이정표입니다. 문헌사학을 등한시 하고 역사를 연구 한다는 것은 교통질서 안 지키고 이정표 안 보고 가다가 사고 내겠다는 것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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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ro1923 2016.06.26 22:53

    역사전공자라는 분이 환단고기의 허황된 부분을 간과하고 자신이 믿고 싶은 부분에만 기대는 건 그다지 바람직하지 못한 자세라고 봅니다만.

    그리고, 트로이 발굴을 주워섬기는 분들이 많던데, 그건 대중에 퍼져있는 시각이지, 세세히 까 보면 사실상 슐리만이 로또(...)걸린 것에 불과합니다. 실제로 슐리만이 파헤친 유적은 트로이보다 이전 시대였고요.

    본인이 역사 공부를 40년 가까이 하셨던 반백년 하셨던 그런 건 상관없습니다. 중요한 건 환단고기가 정말로 책이 쓰여졌다고 하는 시기에 쓰여졌는가(위서 여부), 그리고 그 내용에 얼마나 신빙성이 있는가(위사 여부) 하는 것일 뿐이죠. 이런 건 유물을 토대로 하건 문헌을 토대로 하건 변하지 않습니다. '근거'가 신뢰성 있는가가 중요할 뿐이죠.

    이것저것 나열하시기는 하는데, 이유립의 주장은 이미 기존 문서에서 논파가 되고 있고, 환단고기 지지자들은 이에 대해 말장난 수준의 변명밖에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저 현재 사학계 탓만 한다던가 말이죠.

    홍산문화를 팔아먹는 것도 식상합니다. 정작 홍산문화권의 유물들은 이후 한반도에서 발생한 문화권 및 문명이 남긴 양식과 대체로 일치하지 않고 단절된 특성을 가지고 있어서 오히려 한민족과의 연결성을 찾기 힘들다는 것이 학계의 견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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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ro1923 2016.06.26 23:01
    뱀발로, 위키에서 정설인양 하기 전에 먼저 지금의 사학계에 제대로 인정받는 게 먼저 순서라고 봅니다. 뜻을 같이하는 동지들끼리 서로 맞다고 말하는 걸로 그치는 게 아니라요. 그런데, 현재 환단고기 지지하는 분들을 보면 사학계를 도외시하고 지식이 일천한 대중들에게 호소하는 쪽으로 자신들의 입지를 세우려 하고 있죠. 그런 건 학문의 자세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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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사여행가 2016.06.26 23:06
    님은 환단고기 저본인 삼성기, 북부여기, 단군세기, 태백일사의 저자가 실존 인물이고 지식인층이 아니면 역사서를 저술하기 힘들다는 사실은 왜 간과합니까?
    조선시대만 해도 간도 땅이 우리 땅이었습니다. 그리고 옥문화가 우리 문화와 이질적인 문화 절대 아닙니다. 그리고 양식도 왜 한반도 기준으로만 따집니까? 우리 조상들이 한반도에만 붙박이로 살았습니까? 중국이 왜 그렇게 떳떳하면 만리장성은 왜 늘이고 동북공정은 왜 합니까?
    학문의 다양한 견해를 존중해야 하는 겁니다. 우리가 그 시대에 살지 않았는데 정확히 그 시대를 아는 사람이 어디 있습니까? 가능성 일 뿐이죠. 한국전쟁만 해도 남한 입장에서는 북한의 기습적인 남침이지만 북한 입장에서는 북침이라고 합니다. 님이 그 현장에 직접 있지 않았는데 정확히 알 수 있습니까? 증명을 할 수 있습니까? 역사도 가능성과 진실에 가까운 확률이지 그게 정확한 정답은 아닌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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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ro1923 2016.06.26 23:37

    해당 저서들의 진위 여부 이전에, 환단고기의 저술 년도조차도 견해가 일치하지 않는 상황에서 그게 위서라는 걸 반박한다는 것도 어불성설이고, 지식인층이라고 해서 그들의 저술을 다 믿어야 한다는 건 그냥 상대의 권위를 무비판적으로 추종할 뿐인데, 그런 건 학문을 대하는 자세가 아니죠.

    그리고, 간도를 비롯한 만주의 역사는 우리'만의' 것이 아닙니다. 민족 유입 등이 매우 복잡했던 까닭에 만주사를 중국이나 한반도사에 국한시키지 말고 독자적인 '주변사'로 분류하자는 주장도 제기될 정도죠. 왜 한반도 양식과 비교하냐고요? 지금 이걸 논하는 우리가 한반도에 살고 있기 때문이죠. 중국의 동북공정을 빌미로 우리도 잘못되고 편협반 방식으로 대항하자는 건 오히려 상대에게 빌미만 주는 꼴입니다. 무엇보다, 지금 논하고자 하는 건 환단고기의 진실성에 대한 것이지 한민족의 상처입은 자존심 고취에 대한 게 아닙니다. 학문의 다양한 견해를 외치기 전에, 그 다른 의견이 나름대로의 논거를 가지고 학자들을 납득시킬 수 있는가부터 선행되어야 할 것입니다.

    불가지론은 반대로 주장하는 사람 본인의 주장 근거까지 깎아먹는 말장난에 불과합니다. 6.25 북침론 얘기하시는데, 냉전 종식 후 공산권 측 문서를 접할 수 있게 되면서 전부 버로우 탔습니다. 근거가 나왔으니까요. 하지만 환단고기는 다른 사서들의 기록과 상충되는 부분이 너무 많습니다. 오류 정도로 퉁칠 수 있는 수준을 넘었죠. 우리가 해당 시대를 살지 않았으니 모른다 어쩌고 하는 부분은 반대로 환단고기의 신빙성도 깎아먹을 수 있는 '불가지론'인 건 알고 계시는지요? 사학계의 교차검증을 우습게 본다는 소리밖에 되지 않습니다.

     

    저는 출근 관계로 오늘은 물러갑니다. 귀측의 고견은 내일 확인하도록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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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schh 2016.06.26 23:51
    이 분은 주장을 뒷받침 할 사료나 근거 하나 직접 안 가져와놓고, 때 쓰듯이 토론이나 하자고 하니 차단 하도록 하겠습니다.
  • profile
    choi4624 2016.06.27 00:11
    차단을 하기 전에, 이런 행동을 해주세요 라고 요청정도로 해결할 수 있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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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erpenDcular 2016.06.27 00:20
    아직 관련하여 대응이 이루어지고 있는데, paro1923님께서 정식으로 근거 부족 등으로 더는 토론이 성립하지 않는다고 선언하시기 전에 차단하는 것은 문제의 소지가 있습니다. paro1923님 댓글의 마지막 문장이 "토론 불가"를 의미하지는 않는 것으로 보입니다만.
    사료나 근거를 제시하도록 최종 경고하고 그로부터 24시간 이내에 이행하지 못하면 차단해도 늦지 않습니다.
    물론 이 경우가 즉시차단 대상에 해당하긴 하나, 신입 회원에게 규정을 문자 그대로 해석하여 빡빡하게 대응하는 것은 적절하지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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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schh 2016.06.27 01:56
    지난 몇 일간 증산도, 환단고기 관련 문서들에서 외부세력 개입으로 추정되는 분탕질 및 반달이 계속 되고 있는데, 이 수정자도 결국 자기가 믿는 환단고기가 거짓일리 없다는 주장이 전부고, 그 주장의 뒷받침을 할 만한 증거물을 가져온건 아무것도 없습니다. 무슨 중국의 제 4문명인지 뭐시기인지의 유물 사진한장, 혹은 뉴스 한 줄이라도 가져온게 있습니까? 지난 몇 년간 보아온 이 사람들 행동 패턴이 원래 '증거고 뭐고 없지만 내 말 믿어봐라. 토론 계속 하다보면 생각이 바뀔 것이다'식으로 무한히 자기 말 들어봐라고 붙잡는 겁니다. 지금까지 본 것으로 충분하다고 판단되어 조치 하였습니다. 신입 회원이니 봐주자는 방패막이는 처음부터 리그베다 위키에 들어온 목적 자체가 불순한 이 경우에 적용하기는 힘들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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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erpenDcular 2016.06.27 02:14

    신입 회원이니 봐주자는 것이 아니고, 신입 회원이든 아니든 그렇게 규정을 빡빡하게 적용할 필요는 없는데 그 대상이 하필 신입 회원이라 더더욱 차단 결정이 성급한 면이 있지 않나 해서 말입니다.
    그리고 이런 사건일수록 더더욱 말이 안 나오게 처리를 하실 필요가 있지 않을까요? 어차피 결말이 차단일 것은 지금 상황을 봐서는 자명합니다만, 그 차단에 이르는 과정이 좀 그렇습니다. 물론 우리가 증산도/환단 관련해서 오랜 시간 억지 주장들로부터 위키를 지키기 위해 싸워왔지만 그렇다고 해서 토론 도중에 관리자 권한을 이용해서 토론을 끊어버리고 차단해 버리는 것이 저들에게 명분을 더 주지 않을까도 생각해 봐야 합니다.
    어쨌든 그렇게 판단하셨다고 하니 이 케이스에 대해서는 더 말하지 않겠습니다. 지금이라도 24시간의 유예 기간을 두신다면야 좋겠지만 최근의 여러 정황들을 봤을 때 이렇게 판단하신 것도 일리가 있긴 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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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ro1923 2016.06.27 18:22
    갔다오니 차단되었군요. 수고를 끼쳤습니다.
  • profile
    애기밥 2016.06.28 01:38

    토론 제의하신 분, 차단 되셨군요. 위키 몇 년 동안 회원가입없이 조회만 하다가 토론 제의하신 분 차단되면 여기 볼 수 있는지 모르겠지만 답답한 마음에 가입해서 토론제의 하신 분의 댓글 중 부분적인 내용에 대한 반박글 좀 달겠습니다.
    간도가 조선시대까지 우리 땅이라 하셨는데 제가 알기로 간도라는 지명에 대한 정확한 위치는 애매한 것으로 압니다. 그리고 그 간도라는 곳이 우리 땅이라고 하시더라도 발해 멸망 이후 우리가 간도라고 말하는, 아마도 만주나 연해주 일부지역을 실효점유 한 적이 한번도 없습니다. 현재의 영토 분쟁이나 영유권 다툼에서는 과거에 거기를 차지했느냐 안했느냐보다 현재 실효점유가 더 중요합니다. 거기에 더해서 그 실효점유기간이 길기까지 하다면 현 점유자(국가)가 국제적으로 훨씬 유리한 위치입니다.
    그런식으로 거긴 원래 우리땅 이런 논리라면 현재 중국영토가 아닌 중앙아시아의 카자흐스탄과 우즈베키스탄 사이에 있는 아랄해 주변지역은 당나라가 최대강역이었던 시절에 점유했던 역사와 증거가 있으니 중국영토라는 말과 똑같습니다.

  • profile
    wkpark 2016.06.30 00:38
    개인적으로 아주 불필요한 차단이라고 생각합니다. 사이트 규모에 걸맞는 처사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만...

    주제가 환단고기 떡밥이라니...
    한숨이 절로 나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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