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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 http://www.nishinippon.co.jp/flash/f_kyushu/article/191158

26일, 후쿠오카 현경 토바타 경찰서가 남자 고교생(16세)를 무면허 과실 운전 치상 및 도로 교통법 위반 용의(구호 의무, 보고 의무 위반)로 체포했다고 합니다.

 

후쿠오카 현경에 따르면 이 16세 고교생은 19일 오전 5시 45분 무렵, [[무면허]]로 경자동차를 운전하다가 맞은편에서 오는 차와 충돌. 상대 운전자에게 부상을 입혔습니다. 하지만 상대 운전자를 돕지 않고, 경찰에도 연락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게다가 곧 사고 현장 부근에 있는 민간의 외벽에 격돌하여 파손시키고, 그대로 차를 방치하고 도주했다고 합니다.


3
[[음주]]가 있으면 더블 [[역만]]이었다

8
역만 고교생이다.

9
[[GTA]]냐

10
과연 [[수라의 나라]]

14
차를 방치하고 들켰다는건 차는 부모의 건가?
여기서 도난차라면 정말로 미궁에 빠졌군


17
정말로 후쿠오카는 어쩔 수 없네


18
[[수라의 나라]]의, 따끈따끈 뉴스구나


20
어쩐지 액션 영화같다
차는 자기집 건가?


25
후쿠오카라면, 역시나 라고 생각해


26
후쿠오카 부근에서는 [[일상]]의 광경이다

 

28
무면허, 정면충돌, 구호 방치, 현장 도주
역만


41
미성년
무면허
뺑소니

3900점


46
[[키타큐슈]]시라면 이런 건 범죄영역에 들어가지 않겠지


47
바이크가 차가 된 것 같은 건가


51
부모의 차?
차를 빌려 준 소유자도 죄가 되지 않아?


55
>>51
카메오카에서는 그렇게 되었지


63
부모의 배상액 굉장할 것 같다

http://hayabusa3.2ch.sc/test/read.cgi/news/1440589432


1
고교생의 여름의 추억(후쿠오카)

4
키타큐슈라면 옆 집에서 새끼 고양이 태어난 레벨의 이야기
이 뒤 총격전 시작되고 헬기라도 떨어질 정도는 하지 않으면


9
도주할 수 있었다는건 본인은 별 상처 없었다는 건가
불사신인가이놈

10
키타큐슈 안에서는 안전이라는 토바타의 유일한 아이덴티티가 없어져 버린다

16
[[후쿠오카]]의 [[남자 고교생의 일상]]


21
부모의 배상 청구액 굉장할 것 같지만 어절 수 없지 부모 책임이야

 

22
배상이라니ㅋㅋㅋㅋ

「없는건 없어」로, 끝.

 

http://blog.livedoor.jp/rbkyn844/archives/811865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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