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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 http://www.nydailynews.com/news/national...-1.2346916

캘리포니아 프레스코(Fresno, California)에 거주하는 로버트 라이트 씨(Robert Wright)는 새벽 3시에 가족을 위하여 바베큐를 굽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아파트 이웃집에서 화재가 일어나서 로버트 씨의 아파트에도 불이 번져왔습니다. 창문이 박살날 정도로 화재가 격렬했다고 로버트 씨는 회상했습니다.

 

로버트 씨는 일단 가족을 일일이 끌어 안고 안전한 장소로 피신 시켰습니다. 그런데 피신 시키고 나서, 굽고 있던 돼지갈비를 내버려두고 왔다는 것을 생각해냈습니다.

 

"애를 안고 있는데 바베큐가 생각났어." "난 그게 타버리게 내버려둘 수 없었지. 그 때가 3시였고, 난 배가 고팟거든."

 


결국 로버트 씨는 화재현장으로 달려들어가서 돼지갈비도 구출해서 데려왔습니다.

 

인터뷰 영상

https://youtu.be/zCLpRR-wVo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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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rofile
    Tiehulf 2015.09.09 14:36
    잠깐만 저거 뭐야 무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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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ro1923 2015.09.09 19:41
    생존욕구도 이겨낼 정도로 배가 고팠단 말인가...
  • profile
    집토끼 2015.09.09 23:18
    다른 곳에서는 로버트 씨가 할 수 있는 가장 자신있는 일인 '바베큐 요리'를 지키려는 자존심에서 나온 행위였다고 설명하더군요.~~뭔가 심즈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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