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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 http://headlines.yahoo.co.jp/hl?a=20150822-00000048-mai-int

[[프랑스]] 북부, [[암스테르담]] 발 [[파리]] 행 국제특급 탈리스의 차내에서, [[소총]]으로 무장한 남자가 발포했으나 미국인 승객에게 제압당했습니다. 남자는 아라스 역에서 체포되었으며, 승객 3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AP 통신에 따르면 3명의 미국인 승객은 20대 전반의 3인조 친구로서, 2명은 [[대서양]]의 [[포르투갈]] 영토 [[아조레스 제도]]에 소재한 미군 기지 소속의 공군 병사이며, 1명은 7월에 [[아프가니스탄]]에서 귀환한 [[주방위군]]이라고 합니다.

 

특급 열차가 발차한 직후 괴한은 발포를 시작, 총소리가 들리고 돌격소총을 가진 남자가 차 내에 들어오자 공군 병사가 남성에게 태클, 주방위군이 달려들어서 남자의 손에서 돌격 소총을 탈취, 남자는 [[나이프]]를 꺼내 공군병사에게 상처를 입혔으나 3명이 달려들어서 구타하여 기절시켰다고 합니다.

 

체포된 남성은 [[모로코]] 출신 26세로, 프랑스 치안 당국에 감시를 받고 있었던 인물이라고 합니다. 베르나르 카제브르 프랑스 내무부 장관은 미국인들의 용감한 행동이 없었다면 대참사가 발생했을 것이라고 감사의 말을 남겼습니다.

 


 

영화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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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rofile
    임네닉 2015.08.24 08:01
    [[지나가던]] 문서에 추가하면 좋을것 같은 내용이네요
  • ?
    함장 2015.08.24 09:19
    좀 더 자세히 조사해볼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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