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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 http://www.at-s.com/news/detail/1174225783.html

 

[[일본]] 하마마쓰 시의 [[시민단체]] 「곤충식 구락부(昆虫食倶楽部)」에서, 자연환경을 친밀하게 만들고 식생활 문화를 재고하게 하자는 뜻에서, 매미 등의 곤충을 먹는 이벤트를 열고 있습니다.

 

8월 8일 열린 제2회 매미 모임에서는 자녀를 동반한 가족 40여명이 참가했습니다. 작년에 이어 열린 제2회 매미 모임으로 정원이 가득하게 모일 정도로 호응을 받았다고 합니다. 참가 목적은 [[담력시험]]이나 추억만들기, 유아 교육을 위해서 등 다양한 것이었다고 합니다. 주간부는 주택지에서 개최하며, 야간부는 JR하마마쓰 역에서 가까운 빌딩거리에서 개최했습니다. 이 모임에서는 가장 친밀한 [[곤충]]인 [[매미]]를 잡아서 스스로 조리하여 먹는 것으로 식재료를 다시 생각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매미를 먹는 아이들(링크)

 

모임에 참가한 아이들은 매미를 포획하고 튀겨서 먹었으며, 처음에는 무서워했지만 먹고 나면 저항감이 없어져 차례차례 먹었다고 합니다. 감상은 수컷과 암컷 중에서는 암컷이 맛있다. '[[새우]] 비슷한 맛' 등이 있습니다. 작년에도 같은 반응이 있어서 관계자는 새우 마요가 아닌 매미 마요를 제공하고 호평을 받았다고 합니다.

 

이 단체의 대표 나츠메 케이스케(夏目恵介,37) 씨는 과거에는 전국 각지에 곤충식 문화가 있었고, 지금도 곤충을 먹고 있는 지역이 있다고 해설하는 한편, 겉모습은 거리껴지지만 자연의 산물임을 알고 잡아서 먹는다는 행위를 다시 생각해 보게 되어야 한다고 이 행사의 의의를 설명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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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rofile
    임네닉 2015.08.24 13:46
    구락부=클럽(club)
  • ?
    paro1923 2015.08.24 17:26
    그러고 보니 고대 그리스의 누군가가 매미에 대한 맛을 평가한 게 있었던 걸로 압니다. 보통은 숫놈이 맛있고, 알을 배면 암컷이 맛있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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