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교육을 주장하다 탈레반에게 총격당한 파키스탄 출신 노벨 평화상 수상자 말랄라 유스프자이, 영국 학력평가에서 최고 등급 성적을 얻다.

by 함장 posted Aug 24, 2015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ESC닫기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Extra Form
링크 http://headlines.yahoo.co.jp/hl?a=201508...ij_afp-int

여성의 권리를 주장하다가 [[파키스탄]]의 이슬람 무장 세력 [[탈레반]]에게 총격을 당한 뒤,  [[영국]]으로 이주한 말랄라 유스프자이(Malala Yousafzai,18)가, 영국 의무교육 수료 전국통일 시험(GCSE)에서 톱 레벨의 성적을 얻었다고 합니다.

 

말랄라는 3년 전, 파키스탄의 스와트 계곡에서 등교를 하러 버스에 타고 있을 때 무장 세력 전투원에게 머리에 총을 맞았습니다. 말랄라는 치료를 위하여 2012년에 가족과 함께 영국으로 이주했습니다.

 

이후 말랄라는 2014년 [[노벨 평화상]]을 수상하고, 현재는 [[잉글랜드]] 중부 [[버밍엄]]에 가족과 이주하여 학교에 다니고 있습니다.

 

말랄라는 이번 GCSE에서, [[생물]], [[화학]], [[물리]], [[종교학]], [[수학]] 의 6과목에서 최고 성적인 A*, 4과목에서는 A의 성적을 얻었다고 합니다.

 


 

열심히 했군요.

 


Articles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