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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 http://irorio.jp/daikohkai/20150824/254700/

[[미국]] [[덴버]]의 연구팀이 2010년생 학생, 남자 100명, 여자 100명을 대상으로 불안 심리, [[우울증]], [[히키코모리]], 비행 등의 심리적 경향을 관찰한 결과 발표한 내용입니다.

 

이 연구팀은 연애 관계에 있는 10대 학생들이 우정이나 격려를 통하여 어느 정도 깊이 서로를 떠받치는지, 파트너와의 "관계의 질적 측면"에 대해서 조사했습니다. 그리고 젊은 시절의 연애가 그 뒤의 심리적 조정 능력에 어느 정도 영향을 미치는지 분석하였습니다. 결론은, 파트너와 양호한 관계를 쌓아올렸던 사람은 그 뒤 정신면에서 문제가 적고, 불안증, 우울증, 약물사용에도 잘 대처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연구에 따르면, "연애의 횟수"는 그다지 중요하지 않으며, 관계의 "질적 측면"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특히 13세에서 19세 정도의 청소년이 양호한 연애 관계를 가지는 것이, 그 뒤의 심리적 발달을 촉진한다고 합니다. 조사를 담당한 Charlene Collibee은 "우리는 헌신적이고 충실한 연애 관계가, 단순한 친구 관계보다, 강하게 심리적 제어 능력에 결부되어 있다는 것을 발견했습니다."라고 코멘트 했습니다.

 

보고서에서는, 청소년 커플의 관계는 한결같이 길게 이어지는 것은 아니며, 부모나 보호자가 마음의 기능을 생각하지 않고 성급하게 청소년의 연애를 금지해서는 안된다고 주장했습니다.

 


 

양도 질도 없는데 어쩌면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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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rofile
    Tiehulf 2015.08.25 09:11
    ~~우리들의 유대★파워로!~~ 뭐 연애라는 게 원래 그랬겠지만요. ~~안 생기는 사람은?~~
  • ?
    함장 2015.08.25 09:15
    냉정하게 말하면 안생기면 어쩔 수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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