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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 http://diamond.jp/articles/-/77403?page=3

2012년 시체로 발견된 홋카이도의 48세 남성은 남성은 연로한 모친, [[누나]], [[여동생]]과 함께 사는 4인 가족이었습니다. 모친이 98세로 죽고, 남겨진 누나와 여동생은 2012년 11월 1일에 이사를 갔기 때문에 그 뒤 가옥은 철거되었습니다. 그리고 일주일 뒤, 철거하고 있던 작업원은 의류와 쓰레기가 흩어져 있는 남성의 방에서 대량의 쓰레기와 이불에 파묻혀 있던 남성의 시체를 발견했습니다.

 

당시 46세의 여동생은 [[경찰]]에 사정 청취를 받고, "오빠는 2년 정도 전부터 자기 방에서 [[히키코모리]]가 되었기 때문에 살아 있는지 죽어 있는지 몰랐다.","오빠가 히키코모리가 된 이후, 언니와 나는 이 방에 한 걸음도 들어가지 않았다."고 답변했습니다.

 

이후 2013년 4월 2일, 홋카이도경찰 삿포로 경찰서는 당시 49세의 [[누나]]를 사체유기 혐의로 입건했다는 마이니치 신문의 보도가 있었습니다. 이 기사에 따르면 남성의 사인은 [[병사]]였으며, 누나는 "남동생이 죽었다는 것을 눈치채지 못했던 걸, 주변에 알려지고 싶지 않았다."는 이유로 2012년 11월 4일 정리하기 위해서 남동생의 방에 들어갔을 때 머리 부분 등을 발견, 남동생의 백골화한 머리 부분이나 팔의 일부를 쓰레기 주머니에 넣어서 유기했다고 합니다.

 

누나는 "그 이외의 부위는 대량의 쓰레기 더미에 파묻혀 있어서 알지 못했다."고 진술했습니다.

 

이 가정을 담당한 [[민생위원]]은 "악취가 났을지도 모르지만, [[고양이]]를 많이 기르고 있어서, 고양이 냄새가 너무 많아서, 눈치채지 못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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