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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3일 아침 7시 30분 경, [[도쿄]] 미나토구의 빌딩 4층에 있는 변호사 사무실에서,  [[변호사]]인 42세 남성이 구타를 당하고 국부를 절단당하는 사건이 있었습니다. [[경시청]]은 현장에 있던 대학원생 남성을 체포했습니다. 체포된 남성은 도쿄 나카노구에 거주하는 대학원생 코츠가이 잇키(小番一騎,24). 전직 프로복서 출신으로 현재 법과 대학원생입니다. 코츠가이 용의자의 아내(20대)는 몇년 전부터 변호사 사무소에서 일하고 있었습니다. 아내와 변호사와의 남녀관계 트러블이 동기가 되었다고 합니다.


코츠가이 용의자는 도쿄 나카노구에서 준공 40년 정도 되는 주택의 일부에서 셋방살이를 하는 고학생으로 아내는 결혼 2년 동안 생활비를 포함하여 아내가 가게를 떠받치고 있었습니다. 주변에서도 단란한 부부로 유명했으나, 근린 주민에 따르면 부부가 다투는 소리와 부인이 "이제 그만!"하는 비명에 가까운 소리가 나오는 일이 몇번 있었다고 합니다.

 

아내는 상사인 변호사와 남녀 문제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아내의 고용 형태는 다소 비정상적으로, 사무실이 아니라 변호사가 개인적으로 고용한 비서 겸 사무 같은 위치였다고 합니다. 수사 관계자에 따르면, 변호사와 아내가 수 차례 성관계를 가졌고, 코츠가이 용의자가 그것을 따졌을 때 "술을 먹어서 강간을 당했다."고 변명을 했다고 합니다.


코츠가이 용의자는 사건 전날에 날길이 약 6cm의 전정가위를 구입하여 지참을 하고, 사건 당일 아침에 아내와 함께 변호사 사무실에 방문했습니다. 이날 아침부터 3명이서 논의를 하고 있었으나, 도중에 변호사의 말에 코츠가이 용의자는 격노하였습니다. 용의자는 피해자의 얼굴에 몇 차례 구타를 하여 정신을 혼미하게 만들고, 전날에 구입하여 사건 현장에 지참하고 있던 전정가위로 피해자의 성기를 절단했다고 합니다. 아내는 남편이 끔찍한 행위를 벌이는 것을 멍하니 보고 있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코츠가이 용의자는 절단한 성기를 화장실 변기에서 흘려보냈습니다. 용의자는 "잘라내서 사무소에 있는 공용 수세식 화장실에 흘려보냈다."고 진술했습니다. 통보를 받은 아카사가 경찰서의 경찰이 달려왔을 때, 변호사는 국부가 피투성이가 되어 쓰러져 있었고, 근처에 있던 코츠가이 용의자는 관여를 인정하여 현행범으로 체포되었습니다. 혐의를 인정하고 있습니다.


피해자 남성은 병원에 호송되어 의식은 있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으니 성기는 회수하지 못했습니다. 성기는 3cm  정도 밖에 남지 않았고, [[고환]]도 훼손되었다고 합니다.

 



코츠가이 용의자는 한때는 권투에 몰두하였고, 공식 경기에는 나오지 않았지만 프로 라이센스를 가지고 있습니다. 몇년 전 체육관을 그만두었으나 현재도 오자키 복싱 체육관 소속 선수로서, 그 프로필이 넷 상에 올라와 있습니다.

 

 


[[이름]]    코츠가이 잇키(小番一騎)
출신지        도쿄도 세타가야 구(東京都世田谷区)
[[혈액형]]    [[O형]]
[[체급]]    슈퍼 라이트급
전적        0 전 0 승 (0KO) 0 패 0 분
시작한 계기    부모의 권유
좋아하는 여성 타입    의지가 강한 사람
목표 · 꿈    법조
좋아하는 복서    [[무하마드 알리]]
팬에게 한마디    보신 분은 부담없이 말을 걸어주세요

 

코츠가이 용의자는 2년 전부터 [[게이오 대학]] [[로스쿨]]에 다니고 있으며, 13일 오전 같은 반 친구 30여명으로 구성된[[LINE]]의 그룹 토크에 "큰일을 저질렀다. 먼저 (대학원을) 그만두면 좋았는데 시간이 없었기 때문에 모두에게 폐를 기치게 되었다. 미안하다."라는 메시지를 남겼다고 합니다.

 

대학원 동창들은 코츠가이 용의자가 기혼자라는걸 몰랐고, 개인적인 교제는 적었다고 합니다. 지인들 사이에서 코츠가이 용의자의 평판은 나쁘지 않았는데, 대학원생들은 "온후한 성격으로 화내는 모습을 본 적이 없고, 누구에게나 상냥하게 말을 걸어왔다."고 합니다. 체육관에서 함께 활동했던 연습생은 "이런 짓을 할 녀석이 아니었다. 울컥해서 때리는 짓은 절대로 하지 않는다. 엄청난 일이 있었다고 생각한다. 단순한 바람기나 그런게 아니라 그걸 알고 싶다"고 놀랐다고 합니다.

 


 

피해자인 변호사는 기혼자로 아내는 [[스튜어디스]] 출신이며, 4명의 자식을 둔 [[아버지]]. "페라리를 타고 싶어서 변호사가 됐다."고 하는 가벼운 성격도 있었다고 합니다.

 


유튜브 뉴스
https://www.youtube.com/watch?v=g4ylEGSDOAo

 

관련 뉴스

http://breaking-news.jp/2015/08/13/021145
http://news.livedoor.com/article/detail/10472789/
http://zasshi.news.yahoo.co.jp/article?a=20150820-00000015-pseven-soci
http://headlines.yahoo.co.jp/hl?a=20150815-00000004-tospoweb-spo
http://mera.red/%E5%AE%8C%E5%85%A8%E3%81%ABntr

 


[[변호사]]가 [[고자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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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rofile
    임네닉 2015.08.27 08:04
    남자는 손끝 혀끝 그리고 X끝을 조심해야 한다더니
  • ?
    함장 2015.08.27 08:48
    저 분은 이미 조심해야 할 끝이...
  • ?
    밀레니엄 2015.08.27 19:38
    내가 고자라니...
    고환도 훼손되었으니 진짜 고자군요(...).
  • ?
    함장 2015.08.27 20:06
    가망이 없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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