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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 http://www.zaeega.com/archives/55348141.html

[[NHK]]의 보도 프로그램 『안녕 일본(おはよう日本)』에 소개된 IT 기술자 부족 특집이 화재가 되었습니다. 프로그램은 IT기술자가 부족한 일본에서 [[베트남인]] 기술자가 주목을 받는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여기에 대해서 일본의 IT 기술자의 실정을 아는 사람들은 "IT 기술자가 아니라 IT노예가 부족한 것인가!"라면서 장기간 노동과 저임금에 대해서 한탄하였습니다.

 

이 건에 관하여 [[2ch]] 창설자 [[니시무라 히로유키]]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자신의 처지를 한탄하고 있어서 급료가 오른다면 좋겠지만, 오르지 않으면 한탄해도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해요. 그런데, 자신이 "낮은 평가를 받고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독립하거나 전직을 하면 좋다고 생각해요."

 

"예를 들어, IT노예라는 [[블랙 기업]]에서 하청 개발 같은 일을 하는 사람은, 빨리 그만두고 급료를 많이 주는 회사로 [[전직]]하거나 기술을 활용하여 자신의 [[웹사이트]]나 [[어플]]을 만들어서 버는게 좋다고 생각해요."

 

"고임금 회사로 전직할 수 없다면, 그건 고임금을 받을 레벨이 아니란 거죠... 뭐, 면접관이 무능한 경우도 있습니다만, 그렇다면 스스로 서비스를 만들면 좋은 것입니다."

 

"덧붙여서, 사양서가 있는 하청업무라면, 사양서를 읽는 능력이 있으면 해외의 회사에 모두 맡기는 쪽이 싼 경우가 많이 있기는 합니다. 최근에는, 해외 기업에도 일본인 담당자가 있기도 하고, 일본의 회사에 의뢰하는 비용의 절반으로 끝낼 수 있지요. 게다가, 연락을 하는 사람은 일본인이니까, 발주처로서는 안심이 되기도 하고."

 

"뭐랄까, 실제로 일본에서 엔지니어가 부족하다는 이야기도 들립니다만, "우수한 기술자가 부족하다."는 이야기지요. 블랙 기업의 영업에서 과잉경쟁하여 일을 따오면 엔지니어도 싸게 일하게 되는 거고, 그런 회사에서 일하는 사람이 없어지면, 일을 따와도 납기까지 납품 할 수 없게 되니까 도태될거라고 생각합니다만..."

 

"그래서, 유통이 발달해서, 누구라도 할 수 있는 일은 외국인과 같은 급료가 되는 것이 서서히 진행되고 있습니다만, 소프트웨어에 관해서는 상품의 이동 같은게 없는 만큼 빨리 진행되고 있지요... 뭐, [[도쿄]]의 [[편의점]]이나 [[술집]]도 [[외국인 노동자]]가 늘어나고 있고, 다른 일도 서서히 변해가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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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rofile
    집토끼 2015.08.26 11:16
    내용과는 별개로, 사진이 너무 [[도야가오]] 같은데요[...]
  • ?
    함장 2015.08.26 11:19
    반은 의도적
  • profile
    집토끼 2015.08.26 11:21
    원문 기사에서도 그런 느낌이 들더군요. 역시 '감투'라는건 사람을 달라보이게 하는 마력이 있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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