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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 http://www.bbc.com/news/science-environment-34002865

연구에 따르면 [[시리아]], [[이라크]]에서 대기오염 물질이 극적으로 감소하였다고 합니다. 예를 들어, 시리아의 수도 [[다마스쿠스]]와 제2의 도시 [[알레포]]에서는 [[내전]]을 개시한 뒤로 대기중의 [[이산화질소]]가 50% 저하했다고 합니다. 이는 많은 사람들이 국외로 피난한 영향입니다. 반면, 많은 시리아 난민을 받아들이 [[레바논]]은 이산화질소가 30% 상승했습니다. 이는 인구가 증가하여 에너지 소비량이 증가했기 때문이라고 여겨집니다. 똑같이 [[이라크 레반트 이슬람국가]]의 활동이 활발한 [[이라크]] 특히 [[바그다드]] 남부에서는 대기오염이 증가하고 있다고 합니다.

 

막스 플랑크 연구소(Max Planck Institute)의 화학자 Jos Lelieveld 박사는 "분쟁에 피해를 입은 사람들을 생각하면 좋은 일이라고 말할 수 없으나, 공기는 실제로 깨끗해졌다."고 말했습니다.


좋은 일이 아닌데.

아이러니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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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rofile
    임네닉 2015.08.25 13:49
    역시 인간은 지구의 암적인 존재였어
  • ?
    paro1923 2015.08.25 14:46
    그러고 보니 칭기즈 칸이 중앙아시아의 주요 도시들을 갈아엎어서 당시 탄소 배출이 약 7억 톤 정도 감소했다던가요...
  • ?
    함장 2015.08.25 15:20
    그랬다고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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