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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링크 http://news1.kr/articles/?2574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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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한국이 사드를 배치한다면 중국 사회는 인민해방군이 동북 지역에서 강력한 군사 배치로 대응하는 것을 지지할 것"

 

"한국은 독립성을 잃게돼 대국 사이에서 어쩔 수 없는 상황을 맞을 것이며 이는 국가에 엄중한 영향을 줄 것"

 

"한국은 부적절한 사드 배치를 통해 지역적인 우위를 훼손하지 말라"

 

"중국은 한반도 전쟁이 전개되는 것을 반대하지만 만약 발생하면 중국은 이를 상대하는 것이 두렵지 않다. 만약 중국이 발까지 잠기면 누군가는 허리 혹은 목까지 잠길 것"

 

북한도 제대로 통제하지 못하면서 한국을 향해 공갈협박을 하는 꼴이 참으로 같잖습니다.

Comment '4'
  • profile
    타이커스 2016.02.16 15:21
    뭐 공주님이 설마 저런거에 넘어가겠습니까...(한국이 중국에 의존하는 만큼 중국역시 한국에 상당부분 의존하는 상황인데....)
  • profile
    전위대 2016.02.17 08:31
    솔까말 한국의 대중의존도의 상당수가 중간가공같은, 언제든지 다른 3세계 국가로 갈아탈 수 있는 것이 많아서 생각보다 중국이 한국에 끼치는 영향은 얼마 안되는 편입니다. 당장 대기업들은 공장을 동남아로 무진장 옮기고들 있어요.
  • profile
    어쨌거나 2016.02.16 16:13
    저런 바퀴벌레같은 새기들...
  • profile
    Call 2016.02.16 17:45

    중국 수뇌부에 현실적 외교감각이 있다고 가정하고, 중국은 한국의 사드배치가 이로서 국내여론적 지지까지 확보해서 에스컬레이터를 탈 줄 명백하게 짐작했을 겁니다.
    중요한 것은, "이번 선언문은 공갈협박이고 중국은 북한도 통제 못하는 무능체다."라고 절하하는 반응보다 상대의 행동 뒤 의중을 파악하는 일입니다. 그저 같잖다고 비난하는 것은 별로 도움이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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