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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링크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p;sid1=001

갓판사, 갓검사가 가져다주는 사이다.

 

헤븐 조선 인정합니다.

 

 

Comment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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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ro1923 2016.02.06 18:17
    음모론자들이 부들부들하는 소리가 들리는군요.
  • ?
    함장 2016.02.06 18:23
    >“일제의 식민사관 청산을 위해 싸워 온 피고인은 광복 70주년에 법정에 서 있다” “이 재판은 무엇이 애국이고 무엇이 매국인지 역사적으로 판정해야 한다”
    >“이 사건은 우리 학계에 엄존하는 임나일본부설 식민사관을 논박한 것으로 피고인의 고의성을 인정할 수 없고, 따라서 이 사건은 ‘감히’ 사건이 안 된다”
    >방청석에서 변론과 피고인 진술이 이어질 때마다 “친일파, 매국노” 등으로 웅성거렸다. 마지막으로 피고인석에 선 이 소장의 진술이 시작됐다. 이 소장은
    >“대한민국 헌법에도 우리는 3·1운동의 법통을 이어받은 나라입니다. 지금 검찰이 조선총독부 시절의 검찰이 아니라면 피고인석에 세워야 할 사람은 김현구입니다”
    >http://weekly.khan.co.kr/khnm.html?mode=view&code=115&artid=201509221112411

    >지난달 30일 공판에선, 피고인 측 변호인이 김 교수에게 "독도가 어느 나라 땅이냐"라고 묻기도 했다. 민망한 장면이다.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30927

    >"재판까지 갔으니 공격은 점점 심해지고 있죠. 그러나 이것은 개인에 대한 비판이나 공격이 아니고 역사관에 대한 공격이죠. 그래서 이런 싸움에서는 저를 하나의 도구로 생각해야 해요. 그렇게 생각하니 마음은 편해집니다. 짧게 말하면 해방 이후 70년 동안, 일제강점기 이후 100여 년 동안, 그리고 더 길게 가면 조선 후기 300년 이상 가는 권력에 저는 도전하는 것입니다."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30927

    이러던 그 재판이군요.
  • ?
    paro1923 2016.02.06 21:57

    마지막 글 실제 링크 :
    http://www.ohmynews.com/NWS_Web/Mobile/at_pg.aspx?CNTN_CD=A0002141443

     

    ...뭐어, 자신이 선지자라도 되는 것처럼 독선과 오만에 빠져 헛소리 늘어놓는 건 똑같습니다만.

  • ?
    지나가던스 2016.02.09 07:34
    예전에 고등학교 다닐 때 교육청에서 토론대회 주관하면서 이덕일 씨 책을 선정한 적이 있었는데, 그 사람이 이렇게 됐군요.
  • profile
    전위대 2016.02.09 20:14
    요즘들어 좀 날뛰는 편이긴 하지만... 옛날부터 이 모양이었죠. 자기 마음에 안들면 다 친일파라고 발악하다가 응당 치러야할 댓가를 치른 것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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