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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링크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0002550290

AKR20151020046900004_01_i.jpg

 

 

서울시가 다음 달부터 단계적으로 시청·구청·동사무소·서울대공원 등 공공시설과 지하철 역사 내에 설치된 자동판매기에서 탄산음료 판매를 금지합니다.

 

 

김창보 서울시 시민건강국장은 19일 “탄산음료가 비만·당뇨·골다공증을 유발하는 등 시민 건강을 해친다는 판단에 따른 조치”라고 말했습니다.

 

 

자판기 탄산음료 판매제한은 전국 지방자치단체 중 처음입니다.

 

 

이에 따라 콜라·사이다 같은 대표적인 탄산음료는 물론 식품유형상 탄산음료로 분류되는 핫식스·레드불 등 에너지 음료까지 공공시설 자판기에서 볼 수 없게 됩니다. 탄산수 관련 제품 중 탄산음료로 취급되는 식품첨가물 함유 제품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러한 서울시의 정책에 대한 반대의견으로는 해당 정책의 실효성이 부족하다는 의견, 개인의 선택권을 침해한다는 의견, 정말로 탄산음료가 건강에 해로운 것인가 하는 의견, 보여주기식 쇼에 불과하다는 의견 등이 있습니다.

 

 

SOC 사업의 부진, 강북 재개발 사업 부진, 임대주택 사업 부진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서울시가 과연 이번 정책을 성공적으로 추진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Comment '1'
  • ?
    밀레니엄 2015.10.27 19:45
    그래봤자 탄산음료 먹으려면 편의점이나 동네 구멍가게 가서 사마시면 될테니 큰 효과는 없을 거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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