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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링크 http://news.donga.com/3/all/20151119/74867087/1

2015111500566_0.jpg

 

 

서울경찰청 41기동대에 속한 정숙현 경위는 시위대가 던진 보도블록에 맞고 8바늘을 꿰메는 대수술을 받아야 했습니다.

 

 

광주청 1기동대 소속의 모상현 순경은 오른 손가락의 힘줄이 끊겨 전치 4주의 부상을 입었다. 오른손에 시위대의 각목을 맞은 모 순경은 힘줄이 파열되는 부상을 입어 2시간 여에 걸친 수술을 받았지만 파열된 그의 오른손이 다시 예전처럼 돌아갈 수 있을지는 불분명합니다.

 

 

이 외에도 113명의 경찰관들이 지난 폭력시위로 인해 부상을 입었습니다.

 

 

이번 폭력시위를 주동한 혐의를 받고 있는 한상균은 현재 조계사로 도피한 상태이고, 조계사는 이를 수용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경찰은 현재 조계사 주위에 경찰력을 배치하여 동태를 살피고 있습니다. 

 

 

또한 '민중총궐기 투쟁본부'에서는 12월 5일에 2차 민중총궐기를 일으키겠다는 선언을 한 상태입니다. 만약 또 다시 폭력시위가 벌어진다면 부상을 입는 경찰은 더 늘어날 것입니다.

Comment '6'
  • profile
    타이커스 2015.11.20 12:37
    이거 또 싸움이 대판 벌어지겠네요. 뭐 개인적으로는 이번시위는 '경찰이나 시위대나 똑같이 과격했다'라고 보는 입장이여서...
  • profile
    클래식9번 2015.11.20 20:16
    저는 이번에 경찰이 너무 소극적, 수세적, 방어적으로 대처해서 피해를 키웠다고 생각합니다. 시위대의 피해를 줄인다는 취지는 이해가 되지만, 이렇게 많은 경찰관들이 부상을 입어서야 오히려 공권력이 시민의 보호를 받아야 하는 뒤집힌 상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시민의 안녕과 안전을 보호하는 것이 경찰의 역할이라면, 다음 번 예상되는 폭력시위에 있어서는 예방적, 전진적, 적극적인 방법을 사용해서 경찰의 피해도 줄이고 시민의 안녕과 안전 또한 더 효과적으로 지킬 수 있는 방법을 사용했으면 좋겠습니다.
  • ?
    봄날 2015.11.20 14:36
    그때는 폭력 시위가 일어나지 않겠죠. 많은 사람들이 눈치 주고 있으니까요. 물론 폭력 진압도 일어나면 안 되고요.
  • profile
    클래식9번 2015.11.20 20:01
    저도 그렇게 되기를 바랍니다만, 예감이 좋지 않네요.
  • ?
    paro1923 2015.11.20 21:19
    시위대도 '시위꾼'들과 섞이지 않도록 하고, 경찰도 일종의 '옥석 가리기'(일반 참가자와 선동꾼 가려내기)를 잘 해주는 게 베스트인데... 제발 그렇게 되어줬으면 할 따름입니다.
  • profile
    클래식9번 2015.11.20 22:54
    선동꾼들을 효과적으로 골라서 제압할 수 있는 장비가 있으면 정말 좋겠지만, 늘 그렇듯이 경찰 장비의 발전은 지지부진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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