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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취향 커밍아웃

 

각명관 시리즈의 최신작(?) 카게로 트랩 걸즈 라는 게임을 시작했습니다. (?)가 붙은 이유는 이게 DMM에서 서비스중인 브라우저 게임이기 때문이죠(...) 

 

기본 시스템은 비슷합니다. 곳곳에 함정을 설치해서 적들을 퇴치하는 게임이죠. "실황 봤을땐 함정을 3개밖에 못 설치했던것 같은데, 이건 많네?" 라는 생각을 했는데, 지금은 본가도 함정이 많아진듯 하군요. 이 함정설치가 퍼즐성/전략성이 있는데, 이게 제 취향에 적중한듯 합니다. 

 

실황만 봤을때는 "참신한 게임이네" 라고만 생각했는데, 직접 해 보니 이거 재미있네요. 마침 돈도 생겼겠다, 플4랑 플4판 같이 구매할까 진지하게 고민중입니다. (만약 플4를 안 산다면 비타판으로 사지 않을까 합니다. 플3판? 그거 먹는건가요?

 

PS: 미국에서 트랩이라 하면 오토코노코라고 하는, 어디선가는 낭자아이라고 표현한 부류의 아이들(...)을 의미하기도 하는지라, 친구한테 "트랩 걸즈 재미있네" 라고 했더니 뭔가 당황한듯이 "트랩... 걸즈...?" 라고 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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