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7.12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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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동안이지만 별로 좋은 기억은 없었던지라 당분간 들어오지 않으려고 했다가 결국 들어오네요.

 

지금 분위기가 도저히 적응이 안되긴 하지만, 저 옆동네는 인구수랑 최신정보 빼면 좋아보이는 게 하나도 없고 해서 여기가 더 적응이 잘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덧붙여서, 돌이켜보면 당시에 여기의 토론문화가 까였던 경우는 그냥 성향이라기보다는 사람이 많이 오가서 신경질적으로 변한 게 아닌가 싶습니다. 물론 신경질 부리는 걸 즐기던 사람들이야 빼도박도 못합니다만 어차피 그 상황을 만든 사람들 중에 얼마나 여기 남아있을지도 의문이고 말이죠.

 

어쨌든 간간히 잡담하러 들어올 것 같네요.

 

덧. 1년 넘게 지났는데 예전 게시판 복구 이야기가 안 나오는 걸 보면 이젠 그냥 관심 자체가 없어진 듯합니다. 유감이군요.

  • profile
    choi4624 2016.07.12 13:09
    이전 게시판 기록 공개처럼 민감하고 자원이 부족한(NTX가 서버의 어느 정도를 차지하고 있는지 몰라도 서버의 용량 문제? 가 꾸준히 지적되고 있더라고요. 인적자원 문제도 있고요.) 상황에서 해야할 일은 많으니 답답하긴 하죠.

    환영합니다.
  • ?
    Ni 2016.07.12 18:19

    개인적으로는 이전 기록이나 합의안 복구 및 혼선을 피하기 위해서라도 예전 게시판 열람이 가능하게 하는 게 우선순위에 있지 않나 싶었습니다. 게다가 거론된지도 1년이 다되가는 문제인데 진척이 없는 것처럼 보인다면 충분히 의문시할 수 있겠죠. 어차피 관리의욕이 없으면 다 소용없는 이야기이긴 합니다만...

  • profile
    집토끼 2016.07.12 19:45

    확실한건 아니지만, 정황상 그 부분은 물리적으로 파기 되었거나 법적 문제 때문에 함부로 열람할 수 없게 된 상황이 된걸로 알고 있습니다.

  • ?
    Ni 2016.07.12 22:50
    보안상에 문제가 있어서 예전 그대로 공개 못한다는 이야기는 나온 적 있어도 법적문제 이야기는 처음 듣네요. 여러가지 짐작가는 건 있긴 하지만...

    결국 확실하게 가닥이 잡힌 것도 없다니, 뭐라 따질 순 없지만 여러모로 아쉽군요. 분명 언젠간 공개된다고 했던 것 같은데.
  • ?
    paro1923 2016.07.12 23:21
    오랜만입니다.

    뭐어, 저처럼 관성으로 남아있는 사람도 있고... 선택은 각자 자유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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