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성을 살려보는게 어떨까요.

by 적기가 posted Jun 30,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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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리그베다 폭발 사태 이전에는 리그베다 위키에게 경쟁자가 없었습니다. 묵묵하게 플레인 요구르트만 팔아도 되었죠. 하지만 지금은 다르죠. 이른바 대위키시대에 들어선 지금은 수많은 경쟁자가 생겼습니다. 지금 리그베다 위키의 미래는 밝지 않습니다. 단기적으로만 아니라 장기적으로도요. 이미지는 땅을 파고 들어갔을 뿐만 아니라 나무위키라는 현재의 리그베다보다 더 추진력있고, 더 인기있고, 더 거대한 플레인 요구르트가게가 생겼습니다.
무슨 말을 하고싶은거냐, 라고 물으신다면 다음과 같이 말하겠습니다. 현재의 서브컬쳐 위키로는 말라 죽을지도 모릅니다. 그러므로 개성을 살려서 활로를 뚫어보는건 어떨까요? 딸기 요구르트도 팔아본다던지 말입니다. 물론 플레인 요구르트 일직선!을 고집하는것도 나쁜 방법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