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488 추천 수 0 댓글 7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물론 너무 심심해서 버티기 어려웠긴 합니다만.

 

조현병 급성증상을 잠재운 것도 있지만, 잠이 너무 많이 오는 문제가(약 12시간 수준에 낮에도 많이 졸린) 해결되었네요.

 

입원 후부터 페니드정이라는 약물을 처방해주기 시작했는데... 메틸페니데이트라는 각성제더군요.

 

이거 먹고부터는 잠이 많이 오는 문제가 거의 없어졌습니다(현재 약 9~10시간).

 

이것만 해도 입원치료는 성공이라고 평가하고 싶군요.

 

그나저나 외래에서는 잠이 많음을 호소해도 왜 이 약을 처방해주지 않았는지 모르겠습니다.

  • ?
    윌슨 2016.09.13 10:02

    .

  • profile
    집토끼 2016.09.13 14:34
    아예 정전인 것보단 낫죠. 상주하신 분들 NTX라도 소개해드리고 아예 여기 오지 말라고 할까요? 강제할 수도 없죠.
  • ?
    perpenDcular 2016.09.13 14:39
    NTX로 위키 커뮤니티 통폐합한다고 공지가 떴었으니 사실 좀 먼저 가나 통폐합될때 가나 별 차이는 없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말씀대로 통폐합이 실제로 이루어지기 전까진 NTX로 넘어가는 것도 개인 선택이라 강제할 수도 없겠네요. 통폐합 일정이라도 공지가 빨리 뜨면 좋겠습니다만...
  • profile
    어쨌거나 2016.09.13 19:41
    ······
  • profile
    집토끼 2016.09.13 20:17

    원래 썼던 내용을 보셨는지 안보셨는지는 모르겠지만, 저거에 관여하면서 본의 아니게 저도 폐를 끼친 것 같군요.

  • profile
    어쨌거나 2016.09.14 09:55
    알림에 댓글 원문이 나오긴 했습니다만 이번 건의 경우는 스스로 댓글을 폭파하신 것 같으니 굳이 문제삼을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 ?
    paro1923 2016.09.14 00:40

    원문이 뭔진 못 봤습니다만, 안 봐서 다행인 것 같군요.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게시판과 위키위키 이용에 대하여 4 함장 2015.06.27 6494
1064 외부언급 금지를 좀 바꾸면 좋을 것 같네요. 2 choi4624 2016.04.24 478
1063 길가다가 교통카드를 주웠어요. 4 alphatest02 2015.07.24 478
1062 엽기 떡볶이는 아무리 먹어도 적응이 안 돼요 13 봄날 2015.08.03 475
1061 드래곤볼에서 오반이 약해진건 세계관 특징? 아니면 손오반 체질 일까요...? 1 펄시우스 2016.08.19 472
1060 인터넷 민주주의 - 한 명이 여러명인 행세 저지하기 2 choi4624 2016.04.12 472
1059 [테스트] 5000개 문서 mdict 덤프 (html) 1 file wkpark 2015.12.08 472
1058 10일자 DDoS 공격 진행중 (종료) 13 wkpark 2015.11.10 472
1057 이런저런 이야기 17 HOMURA 2015.10.05 472
1056 서울 쪽엔 오늘 시위가 한창인가 보군요. 38 paro1923 2015.11.14 471
1055 [요리베다] 오늘의 저녁밥 5 집토끼 2015.07.18 468
1054 봄날씨의 위키위키에 집중하자는 말은 저에게 전혀 이해가 안 되는데 12 함장 2015.12.18 465
1053 논문 초고 끝났다.. 16 HOMURA 2015.11.09 465
1052 전북현대 내가 쓴 순수기여항목 철회중인데 복구하는놈은 뭐하는 놈이지? 8 storyjin 2015.08.04 465
1051 돈가스 이야기 2 file HOMURA 2016.03.07 464
1050 자잘한 반달이 가끔... 1 무식한공병 2018.10.01 463
1049 호무라님, 죄송합니다. 6 hinuOO 2015.11.13 463
1048 미국 최대의 커뮤니티 사이트, 레딧의 스캔들의 진행과정 5 Urusa 2015.07.11 462
1047 (혐오 짤 주의) 오덕페이트 좀 예전 근황.jpg 펄시우스 2017.01.16 461
1046 데스노트 드라마 판의 스토리가 심상치 않습니다. 1 함장 2015.07.02 461
1045 올해도 9 perpenDcular 2018.01.01 460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3 4 5 6 7 8 9 10 11 12 ... 61 Next
/ 61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