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521 추천 수 0 댓글 4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마이크로소프트 서피스 프로 4 - 구글 검색 6페이지

서피스 프로 4 - 구글 검색 15페이지를 넘겨도 결과가 안나옴. 

분명 내용은 넘치는데, 구글이 [[나무위키]]와 아예 유사한 사이트로 보는지 검색엔진 순위에서 상당히 뒤로 밀리는 것 같네요. 아니면 중복 콘텐츠나 (물론 내용상 차이는 많지만) 최적화의 문제인가? 일단 가장 설득력있는 추측은  [[서피스 프로 4]]의 경우 관련 검색결과가 많으니 비슷한 성격(위키위키 계열)의 콘텐츠를 결과에 올리는 걸 사치라고 생각하는가 봅니다. 다만, 서피스 프로 4와 관련된 키워드(예: 서피스 프로 4 접지)의 경우엔 검색엔진 1페이지에 뜨는 등 내용상 차이가 있으면 그갈 바로 반영하네요. 

[[리플레이 게인]] 처럼 항목 자체가 나무위키와 겹치지 않는 항목의 경우 구글 검색 1페이지에 나타납니다만(겹치면 보통 2~3페이지로 밀림), 상당수의 항목이 중복 문제에서 자유롭지 못한 만큼 일단 검색엔진 최적화가 필요한 듯 합니다. 

  • ?
    perpenDcular 2016.03.18 10:32
    일부 항목의 경우는 나무위키엔 없는데도 검색 1페이지에 뜨지 않고 심지어는 항목명과 리그베다를 같이 넣어야만 검색이 되는 경우도 있더라고요.
    개인적으론 리그베다/엔하미러 시절에 리그베다에 처음 들어왔을 때부터 이런 점이 제일 궁금하긴 했습니다. 구글 쓰면서 리그베다가 결과에 뜨는 때가 손에 꼽을 정도였죠. ~~있긴 있었나...~~
  • profile
    칵테일사랑 2016.03.18 11:39
    4.13 사태 터진 직후 잠깐 구글검색에 걸리긴 했었죠 (...)
  • profile
    집토끼 2016.03.19 07:35

    밀리면 오히려 고맙죠. 굳이 할 필요도 없던 DMCA로 유발된 '괘씸죄'라고 여기고 겸허해질 수 있잖습니까. 여담이지만 이 DMCA이라는 것이 저작권자라고 보여지는 '최소한의 정보'가 확인된 요청자의 요구에 의해 작동되는 것이라, Jin Hong Park과 Kyung Rok Bae 라는 명의는 충분히 누군가가 도용할 수 있어 보이는데 말이죠. 어짜피 이건 미국의 영향을 받는 것이니 여기 한국 같은 일개 '소국'의 정보 따위 몇 개가 부정확해도 넘어갈 수 있지 않겠습니까.

  • profile
    choi4624 2016.03.19 08:26
    구글이 이 사건을 해석하는 방향에서의 차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DMCA 요청 자체는 처음엔 리노드까지 가서 했고(자세한 정보는 민감한 부분), 그 다음 검색 DMCA는 구글 코리아 가서 한 것 같은데 2015년 검색 결과순위를 정리한 이미지를 생각하면 사건을 해석하는 방향이 전혀 다르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게시판과 위키위키 이용에 대하여 4 함장 2015.06.27 6530
1133 윤종신-오르막길 alphatest010 2016.01.06 557
1132 내과에서 간초음파검사랑 A, C형간염 검사를 해보자고 합니다. 어쨌거나 2016.02.01 555
1131 게임별 스팀 세일 이력을 보여주는 사이트 집토끼 2015.07.25 554
1130 DC위키를 둘러본 소감... 18 CarreraRS2.7 2015.08.18 548
1129 윈도우 10을 깔았습니다+기타등등 3 file 라스트 오더 2015.08.03 546
1128 예전의 엔하/리베와 비슷한 분위키의 커뮤니티는 없으려나요. 14 HOMURA 2015.11.21 545
1127 고기는 먹고 싶은데 살찌는게 걱정된다면- 8 NEET 2015.10.12 544
1126 내가 쓴 글 내가 해석하기 6 file choi4624 2015.09.13 543
1125 오랜만에 왔지만 여긴 정말 갈때까지 갔단 생각이 드는군요. 2 전위대 2018.12.30 540
1124 흔한 디씨의 인증.jpg 2 alphatest02 2015.07.20 540
1123 속칭 성코레, 성 프로젝트 리뉴얼판이 공개됐네요. 6 시아와사기 2015.11.28 534
1122 진격의 양덕? 4 시아와사기 2015.07.12 534
1121 태어나서 처음으로 여자화장실을 들어가봤습니다 2 봄날 2015.08.11 529
1120 학교 식당에서 식권을 안내고 밥먹는 학생이 많은가봅니다. 10 anan1421 2015.07.23 529
1119 이런 사업 아이탬이 떠오르는데 어떤가요? 14 alphatest02 2015.07.19 524
1118 간만에 올리는 이런저런 이야기. 40 HOMURA 2015.07.31 522
» 검색엔진 순위에서 뒤로 밀린다아 4 choi4624 2016.03.17 521
1116 인터넷상 양극화에 대해 정리해서 위키 항목을 만들어 보는 것이 어떨까요? 53 NEET 2015.10.16 519
1115 흠... EUD 벨튀 항목에 i모 극우 사이트 출신으로 추정되는 버러지가 하나 들어왔군요. 6 어쨌거나 2016.01.22 518
1114 내 인생의 주인공이 별 볼 일 없는 위인이라는 걸 깨달았을 때의 그 당혹감 12 책에봐라 2015.08.28 516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62 Next
/ 62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