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7.12 09:07

진격의 양덕?

조회 수 534 추천 수 0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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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제가 일 하는곳은 쇼핑몰 안에 있는데, 바로 앞에 캐릭터 상품? 하여간 그런거 파는 곳이 있습니다. 캐릭터 상품이라고 해 봐야 마블이나 DC나, 뭐 미국쪽 말이죠. (저는 미국에 살고 있습니다)

아니, 몇년 전 까지만 해도 분명히 그랬습니다. 일본쪽이야 있어봐야 드래곤볼이나 세일러문 같은 미국에서도 초 메이저한 것들이나 있었죠.

그런데 오늘, 아버지 같은 사람과 함께 들어가는 처자 (고등학생쯤?)가 눈에 띄었는데... 등짝에 큼지막한 조사병단 마크가...!

아니? 저런걸 입고 쇼핑몰에 올 생각을 한거야? 라고 ~~765프로/함대 컬렉션 후드티 입고 맥도날드 가는놈이 해서는 안 되는~~ 생각을 하고 있자니 이번엔 누가 가방 (한국 초등학생용 책가방 같이 생긴거) 을 사서 나오는데, 여기에는 IWATOBI라고 써 있더군요
.

여긴 집에서 10분 거리인데, 30분 거리 + 50분 거리에도 덕품(?) 파는 다른 가게들이 있으니 한벌 날 잡아서 구경이나 해 봐야겠네요.
  • ?
    함장 2015.07.12 18:13
    조사병단 마크 같은 거라면 '그냥 마크네'라고 생각할 수도....
  • ?
    시아와사기 2015.07.13 07:04
    아마 그래서 그냥 입고 다니는 걸 겁니다. 제 아이마스 후드티도 그냥 765프로 로고만 들어간 거라서요.
  • profile
    Urusa 2015.07.13 08:26
    전 근처에 일본인 마켓이 있어서 자주 가는데, 가면 조사병단 마크는 기본이고 별별 오타쿠가 아니어도 뭔가 잘못되었다 싶은 옷을 입고 다니는 사람이 많죠.
  • ?
    시아와사기 2015.07.13 08:50
    여기선 보기 힘들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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