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281 추천 수 0 댓글 2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원래 어렸을 때부터 낮보다는 밤을 좋아해서 그런지, 밤에 잠을 자는 것 자체가 참 힘들더군요.

 

정말 심해지면 가까운 대학병원에 가봐야겠지만, 아직 그 정도는 아닙니다. 하지만 몸이 좀 피곤하군요.

Who's 몽상가

profile

1992년 서울 출생. 현재 서울 거주중. 2011년 제2국민역에 편입된 남자. 카톨릭 신자. 예수님과 석가모니의 뜻에 따라 사회적 약자를 보호하고자 함. 고기를 굉장히 좋아함. 2019년 1월 2일 처음으로 직업을 구함. 하느님과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며 과학만능주의와 인권지상주의,쾌락지상주의를 숭배함. 죽을 때까지 소설가를 꿈꾸는 몽상가. 가장 동경하는 창작캐릭터는 DC코믹스의 플래시.

  • ?
    paro1923 2019.01.03 05:24
    저는 저녁에 일을 하느라 역시 '올빼미'가 된 상태입니다.

    위장장애 조심하시길. 밤낮이 바뀌면 부수적으로 몸에 잔병도 늘더군요.
  • profile
    몽상가 2019.01.03 14:52
    위장에 문제가 생기면 온몸의 컨디션이 망가지더군요. ㅠㅠㅠ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게시판과 위키위키 이용에 대하여 4 함장 2015.06.27 5481
1061 그러고 보니, 내용 숨기기 기능이 이젠 구현이 되는군요. 7 paro1923 2015.11.08 528
1060 고기는 먹고 싶은데 살찌는게 걱정된다면- 8 NEET 2015.10.12 528
1059 윤종신-오르막길 alphatest010 2016.01.06 525
1058 내과에서 간초음파검사랑 A, C형간염 검사를 해보자고 합니다. 어쨌거나 2016.02.01 522
1057 속칭 성코레, 성 프로젝트 리뉴얼판이 공개됐네요. 6 시아와사기 2015.11.28 520
1056 내가 쓴 글 내가 해석하기 6 file choi4624 2015.09.13 517
1055 저는 사람 특성가지고 사람 성별을 따지는 거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3 파란하늘 2015.08.14 516
1054 모바일에서도 취소선이 되네요 4 Tiehulf 2015.07.13 515
1053 회원탈퇴하고 싶은데 어떻게 하나요? 2 pizon 2015.06.27 508
1052 태어나서 처음으로 여자화장실을 들어가봤습니다 2 봄날 2015.08.11 506
1051 검색엔진 순위에서 뒤로 밀린다아 4 choi4624 2016.03.17 505
1050 내 인생의 주인공이 별 볼 일 없는 위인이라는 걸 깨달았을 때의 그 당혹감 12 책에봐라 2015.08.28 504
1049 인터넷상 양극화에 대해 정리해서 위키 항목을 만들어 보는 것이 어떨까요? 53 NEET 2015.10.16 503
1048 카드를 무기로 쓰는 캐릭터가 누구누구 있었죠. 9 함장 2015.06.29 502
1047 [플래시게임] 지렁이키우기 게임 슬리더리오 푸념 2016.06.01 501
1046 호숫가에 말라죽어가던 나무에 생기가 돌아오네요. 2 alphatest02 2015.07.12 499
1045 방통위에 민원을 넣었습니다 4 file 무식한공병 2016.04.23 498
1044 위키코어미러 이건 또 머죠 4 2DU 2016.01.09 498
1043 위키의 재부흥에 대한 여러 방안에 대하여 2 hwemeral 2018.09.25 496
1042 왜 나무위키는 편집,recall,reverse 명령이 안되는 것인가 6 gmkim03 2015.08.31 496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58 Next
/ 58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