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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전에는 위키와 위키게시판을 독립관계로 설정하거나, 주-부 관계로 설정하는 등. 분할 주의를 견지했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잘못 생각했던 것 같습니다. 그런 방식으로는 잠재적인 갈등을 지속적으로 유발할 수 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회원정보 통합, 메뉴 통합, 게시판 내부에서 위키문법 도입 등의 조치를 취해서 게시판과 위키가 분리 없이 연결 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 커뮤니티가 한계가 있을 수 있다는건 알겠습니다. 확실히 지금 상황에서 커뮤니티가 그렇게 커지기는 어렵겠지요.

다만 짧게 글을 쓰는 것이 아무래도 위키 문서 작성보다는 난이도가 낮기 때문에 어느 정도 참여도가 있을 것이라고 판단했습니다.

정보수집 측면에서 보강해보고자 하는 것도 있습니다.

  • profile
    wkpark 2015.12.19 15:25

    위키게시판 혹은 커뮤니티와 위키위키를 분리시켜 생각하려고 했는지 제가 그다지 정확히 이해하지 못하고 있습니다만,
    1. 미러를 통해 위키를 알게 된 사용자 층.
    2. 위키만 사용하는 사용자 층
    3. 엔하 혹은 위키 게시판을 주로 사용하던 사용자 층
    이 세 사용자 층이 생각하던 비중을 두던 부분이 달라서 자꾸 충돌이 일어났던 현상 같습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게시판과 위키위키의 연계성을 높여 이러한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 회원 계정을 XE를 통해 통합하였고
    - 위키 게시판에서 일부 위키 연결 문법 및 ~~취소선~~ 등의 위키 기본 문법을 사용가능함
    - 위키 문법을 자동으로 학습하는 효과를 염두해두고 있음. (몇가지 더 추가 예정)
    - 제목에 [[위키위키]] 연결문법이 들어가면 PC 버전 XE 테마의 경우 해당 문서를 편집할 수 있는 메뉴 나옴
    - 제목에 [[위키우키]] 연결 문법이 들어간 위키워크샵 글이 있는 경우 위키의 제목 아래쪽에 토론 표시가 나옴

    ====
    위키 진입 장벽을 낮추려면 문법같은 기본적인 내용을 아는 것도 중요하지만,
    위키적인 측면에서의 진입장벽으로 작용하는 부분에 대해 좀 더 고민해 볼 필요가 있을 것입니다.
    예를 들어서
    - 내가 쓴 글을 다른 사람이 고치는 부담감 혹은 다른 사람의 글을 고치는 부담을 줄일 방법
    - CCL [[저작권]] 문제 등에 대해서 지속적으로 알릴 필요성.
    - 편집 전쟁 발발 혹은 의견 차이를 풀 수 있는 소통 방식의 개선.
    - [[NoSmoke:모판패턴]] 작용을 하는 문턱이 낮은 위키의 필요성.
    - 커뮤니티 혹은 위키게시판을 위키의 모판으로 활용하는 방안.

  • ?
    봄날 2015.12.19 18:32
    제가 주장하고 싶었던 건 커뮤니티를 아예 없애자는 게 아니라 커뮤니티의 힘을 줄이자는 겁니다. 예전부터 커뮤니티에 속한 네 게시판은 남겨도 좋다고 생각했고, 다른 위키도 저런 류의 게시판을 만드는 것보면 더더욱 그렇죠.

    위키와 게시판을 연동하려는 시도는 환영할만한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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