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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옵션이 있습니다. (굽는걸로 한정합니다)

 

1. 닭가슴살: 열량-100g당 100Kcal로 두부에 필적하는 열량

장점: 단백질 함량이 단위당 가장 높습니다.

단점: 맛이 없어요. 구운 뒤 바로 먹는게 아니라면 퍽퍽하고 마분지 씹는 느낌만 나는데다 역합니다. 

 

2. 닭 넓적다리살(껍질+지방 제거): 열량-100g당 130Kcal로 적당히 낮은 열량

장점: 퍽퍽하지 않고 촉촉하며 지방도 적당히 있는지라 닭가슴살에 비해 맛있습니다.

단점: 살만 발라내기 귀찮고 껍질 떼어내는 등 손질이 필요합니다.

 

3. 돼지고기 안심: 열량-100g당 130Kcal정도로 적당히 낮은 열량

장점: 미디움 웰던으로 익히면 육즙이 풍부해서 퍽퍽하지 않으면서도 풍부한 고기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단점: 돼지고기 특유의 향이 나는데다가 날거 먹는거에 거부감이 있어 웰던으로 익히면 닭가슴살보다 더 퍽퍽합니다.

 

4. 돼지고기 등심: 열량-100g당 130Kcal정도

장점: 안심과 마찬가지이지만 가격이 더 저렴합니다.

단점: 먹고있자면 돈까스가 땡깁니다.

 

5. 소고기 우둔: 열량-100g당 160Kcal로 꽤 높은 열량

장점: 소고기 특유의 진한 맛을 가지고 있어 국물을 내서 먹거나 구워먹거나 육회로 먹거나 다양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단점: 소고기 중에선 싼 부위지만 그래도 가격이 비쌉니다.

 

6. 소고기 안심: 열량-100g당 150Kcal 정도

장점: 맛있습니다.

단점: 가격이 자비가 없습니다.

  • profile
    집토끼 2015.10.12 20:19

    콩과 쌀, 두부, 가지, 글루텐 등을 생각했는데 예상이 완전 빗나갔네요.

  • ?
    paro1923 2015.10.12 20:37
    고기는 고기로 달래지 않으면 결국엔 한계가 오긴 하니까요(?).
  • profile
    choi4624 2015.10.12 23:45
    돼지고기 안심이 땡기네요.. 소고기 등심이랑 안심은 아무리 적게 잡아도 한장에 2만원이 넘어가서; (심지어 한국에선 다 얇게 썰어가지고 제가 잘라달라고 해야하는데 대형마트는 미리 다 잘라놓고 팔기 때문에 정육점에서 해야한다는거;) 애로사항이 많은데, 돼지고기 특유의 향만 적절히 처리하면 좋겠군요.
  • profile
    타이커스 2015.10.13 10:14
    ~~어째 닭가슴살을 빼면 전부다 가격이....~~ ~~그래서 삼겹살을 먹어야 하는거군요!~~
  • ?
    밀레니엄 2015.10.13 13:30
    ~~어짜피 운동 안하고 빈둥거리면 뭘 먹어도 살이 찝니다.~~
  • profile
    HOMURA 2015.10.14 00:20
    집이 기숙사만 아니면 소시지와 베이컨을 쌓아놓고 배터지게 구워먹고 싶군요.
  • profile
    YANA! 2015.10.14 14:50
    ~~맛있으면 0칼로리!!!~~
  • profile
    NEET 2015.10.14 15:16
    ~~그럴리가요. 맛있을수록 칼로리가 높다는건 만고불변의 진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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