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152 추천 수 0 댓글 2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1. 전에 정보통신망이용촉진및정보보호등에관한법률위반(명예훼손)사건에 대해 검사가 불기소처분한 것에 대해 검찰항고를 하였습니다.

 

까놓고 말해서 피의자 측의 댓글 내용만 봐도 분명 공연히 저에 대한 허위사실을 적시한 점이 댓글 내용의 요지이지 결코 컴퓨터 부품에 대한 정보공유가 내용의 요지가 아닌데, '피의자는 컴퓨터 부품에 대한 공익성을 위한 취지로 단순 생각, 즉 의견을 댓글로 적시한 것이고 해당 댓글들은 정보공유 댓글이며 고소인과 피고소인 모두 해당 댓글이 허위사실이 아니라고 했으며 문제가 있다고 한 제품에 대해 무상 A/S를 받은 점 등 피의자의 혐의를 인정할 증거가 불충분하므로 불기소(혐의 없음) 의견이다'라는 식의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고 더 어이가 없는건 피의자가 남긴 댓글 내용만 봐도 이러한 경찰 송치 의견은 엉터리인게 팍 티가 나는데 검찰 측에서 이걸 그대로 받아들여서 불기소 이유에 적시해놓은 것이죠.

 

그래서 어제 계절학기 기말고사 보고나서(온라인 강의라 중간고사 및 기말고사도 온라인으로 진행) 이러한 불기소 이유에 대해 하나하나 반박하는 요지의 항고장을 작성한 후 오늘 우편취급국에 찾아가서 불기소처분통지서, 불기소이유통지서와 함께 검찰청 민원실에 등기우편으로 보냈습니다.

 

2. 계절학기 성적이 얼마나 나올까 걱정 반 기대 반입니다.

 

저는 A+가 나왔으면 좋겠는데 시험도 잘 못본 것 같아 과연 이런 높은 학점이 나올지도 의문이고... 게다가 온라인 강의 및 온라인 시험이라 중간고사, 기말고사 때 컨닝한 인간들도 꽤 있었을 것 같은데 말이죠.

 

3. 영어 단어 암기를 계속 해야 하는데 계속해서 귀차니즘이 몰려옵니다.

 

졸업 전까지 토익 800점은 찍었으면 하는데 1학기 때 모의토익 점수가 300점 초반대니 갈 길도 아득히 먼 상황인데 말이죠...

 

4. 저는 저번 대학에서 및 재수에 3년이라는 시간을 낭비한지라 1학기라도 일찍 조기졸업이라도 했으면 하는데 조기졸업을 위한 최소 평균 학점이 4.3 이상이어야 한다는군요(1학기 평균 학점은 3.97). 과연 이런 학점을 딸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5. 잇몸이 안 좋아서 큰일입니다. 일단 1년마다 한 번씩 치과에 방문하여 스케일링을 받고 있긴 한데 말이죠.

 

며칠 전에도 스케일링을 받은 후 본격적으로 잇몸 관리를 위하여 치간칫솔 사용 및 잇몸약(인사 뭐시기라는 약이랑 동일한 성분이라고 하더군요.)을 복용하고 있는데... 도움이 될 지 모르겠습니다.

 

왜 이렇게 잇몸 건강에 민감하냐면 저희 어머니가 50대 초반인데 벌써부터 윗턱 부분의 어금니가 빠져서 다 못쓰게 되어 틀니를(...)

  • ?
    perpenDcular 2016.07.13 21:29
    4. 학석연계 같은 것들을 하면 석사가 한 학기 정도 줄긴 하죠.
    5. 우리 학교도 건강검진 받을 때마다 치실/치간솔 사용 여부 체크하라고 그랬었죠. 제 주변에서는 그게 뭔지 아는 사람을 찾는 게 더 힘들었습니다만(...)
  • profile
    어쨌거나 2016.07.14 11:18
    그렇죠. 그렇게라도 늦은 것을 보완해야겠지요.

    그런데 제가 초중고등학교 다닐땐 치실이나 치간칫솔은 안 알려주더군요. 알게된 것도 다른 경로로...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게시판과 위키위키 이용에 대하여 4 함장 2015.06.27 6529
1053 코로나바이러스... 손소독제가 바닥났어요.. 1 제임스27 2020.01.29 142
1052 사랑니 뽑았습니다. 8 전위대 2015.09.15 143
1051 잡담 2 alphatest02 2015.09.24 143
1050 또 잡담 10 perpenDcular 2016.05.21 143
1049 야구베다) 참 허무하네요 2 perpenDcular 2016.11.02 143
1048 개인적으로는 6 책에봐라 2015.09.29 144
1047 앞으로의 장래가 고민되는군요. 2 어쨌거나 2016.04.06 144
1046 어느샌가 닉네임 옆에 숫자가 붙네요 Tiehulf 2015.09.07 145
1045 별 가치없는 잡담. 5 H.Raven 2015.09.28 145
1044 와카가 2차전으로 가는군요. 2 paro1923 2016.10.10 145
1043 오랜만이군요. 1 비잔뽕이부족합니다 2016.12.04 145
1042 싸움은 좋지 않습니다. zlzleking 2015.10.17 146
1041 아아, 왠지 하기 싫다... paro1923 2017.03.12 146
1040 위키 속의 위키 5 file 봄날 2015.09.28 147
1039 음. 짜증에 대한 잡담 2 지나가던스 2016.02.20 147
1038 [야구베다] 웃음도 안 나오네... 3 paro1923 2016.04.29 147
1037 오버워치 소장판 질렀습니다. 6 perpenDcular 2016.05.11 148
1036 야근. 5 meph 2015.06.30 149
1035 사이트 돌아왔네요 4 rigveda123 2015.07.31 149
1034 내일 전주에 갈렵니다. 5 HOMURA 2015.08.19 149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5 6 7 8 9 10 11 12 13 14 ... 62 Next
/ 62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