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0.11 23:17

알맹이없는 근황

조회 수 150 추천 수 0 댓글 4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1. 이제야 느끼는 거지만, [[대학 생활]]을 너무 낭만적으로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제길, 제길, 제길.



2. 이 시험이 끝난다면……. PC방에 틀어박혀서 게임이나 하며 위키질을 하고싶네요. 가능한 계획인지는 모르겠지만요.



3. 요즘 [[워 썬더]]를 너무 안하더니 실력이 기하급수적으로 떨어졌습니다. 뭐, 기관포에만 의존하던 플레이였으니까 별 감흥은 없군요.



추신: 개인적으로 무슨 일에 대해 "감"이나 "삘"이 드는데, 그게 맞는지 확인할 방법이 없을때는 여러모로 골때리더군요. -레몬녹차.

TAG •
  • profile
    집토끼 2015.10.12 11:39

    게시판 회전률이 낮아서 그런가, 너무 근황을 자주 말씀하시는거 같은 기분이 드네요[...]

  • profile
    H.Raven 2015.10.12 21:01
    앞으로는 빈도를 줄이겠습니다.
  • profile
    집토끼 2015.10.12 21:12

    아뇨 줄여야 한다는 생각은 딱히 없었고, 그냥 게시판이 좀 더 활발해졌으면 하는 생각에서 말한거라서...

  • profile
    H.Raven 2015.10.13 11:48
    그런 의미였군요. 잘 알겠습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게시판과 위키위키 이용에 대하여 4 함장 2015.06.27 6522
1033 위키 속의 위키 5 file 봄날 2015.09.28 147
1032 [야구베다] 웃음도 안 나오네... 3 paro1923 2016.04.29 147
1031 트위터 보고 함장 2015.09.08 149
1030 야근. 5 meph 2015.06.30 149
1029 내일 전주에 갈렵니다. 5 HOMURA 2015.08.19 149
1028 사이트 돌아왔네요 4 rigveda123 2015.07.31 149
1027 이래서야... 1 choi4624 2016.03.22 149
1026 인생은 롤러코스터- 1 NEET 2016.05.01 150
» 알맹이없는 근황 4 H.Raven 2015.10.11 150
1024 SSD 추천받습니다. 10 paro1923 2016.06.18 150
1023 유파4 더럽게 힘드네요. 4 타이커스 2015.12.03 150
1022 인터넷 민주주의 - 인터넷 사이트에 사람들이 얼마나 관심을 가질까요? choi4624 2016.05.03 150
1021 설쇠고 왔습니다. 2 타이커스 2016.02.08 151
1020 그저께 지방검찰청을 갔다왔습니다. 6 어쨌거나 2016.05.06 151
1019 오랜만입니다 9 Tiehulf 2015.12.02 151
1018 잡설. 2 paro1923 2016.12.23 152
1017 네이버캐스트 댓글판 중 하나가 네이버 뉴스댓글판이 되었네요. 2 choi4624 2016.12.28 152
1016 그냥 일상적인 여러 잡담들 2 어쨌거나 2016.07.13 152
1015 오랜만입니다. 1 선인장 2015.07.06 153
1014 오랜만입니다. 3 비잔뽕이부족합니다 2017.03.10 153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5 6 7 8 9 10 11 12 13 14 ... 61 Next
/ 61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