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2.23 18:55

잡설.

조회 수 155 추천 수 0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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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수정할 문서를 자꾸 까먹네요.

희한하게 출근준비 때문에 잘 때가 되어서야 생각이 나지만 시간상 "내일 해야지" 하는데,

정작 다음 날이 되면 또 잊어먹고 있다가 시간 늦어질 때 되어서야 기억이 나는군요(...).

이러면서 정작 휴일에는 하루종일 생각이 안 나는(......) 것이 참...

 

2. 1번과 관련있는지 모르겠지만, 요 며칠간 몸이 피곤해져서 구내염도 돋고 그렇군요.

요즘 독감이 유행이라는데, 괜찮을려나...

 

3. 요즘은 시국도 혼란스럽고, 사회도 혼란스럽군요. 독감이니 AI니...

바닥 밑에 지하실, 지하실 밑에 무저갱이라더니, 어째 어두운 터널 한중간에도 도달하지 못한 느낌입니다.

부디 하다못해 '빛줄기'라도 보여야 할텐데...

  • profile
    choi4624 2016.12.25 00:39
    AI를 제대로 처리하지 못한 덕분에 계란 가격이 2배 가까이 오르고, 비선실세 논란이 계속될수록 이게 제대로 된 정부 맞나(오히려 최근 영화 '판도라'에선 관료는 대책없는데 밸런스 패치로 제대로 된 대통령이 있어가지고 상황을 개선하네요...) 싶어요.
  • ?
    perpenDcular 2016.12.28 13:43
    1. Google Keep 같은 서비스에 메모라도 해 두시는 것은 어떨지(...)
    2. 아무래도 날이 추우니 몸이 아픈 사람이 많아지는 것 같습니다.
    3. 뭐 망하기야 하겠어(...) 하는 생각입니다만 불안하긴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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