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7.04 20:43

잡설(+근황)

조회 수 429 추천 수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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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옆 부서 동료랑 세상 끝날 정도로 싸운 게 엊그제만 같은데 그 인간, 다른 지사로 가려는지, 오늘 그 부서 과장급한테서 이상한 전화가 왔네요. 뭐 제가 직접 받은 것도 아니라지만 괜히 신경이 쓰이는 게 쓸데없는 오지랖인지...

 

2. 신입 사원들이 이번 달에 새로 들어와서 부서 전체적으로 분위기가 뭔가 묘합니다. ~~이렇게 다들 꼰대가 되는 거야~~

 

3. 친구한테서 공유받은 삼토워로 시간을 죽이고 있습니다. 토탈워 해본적도 없으면서 처음에 조조로 한다고 삽질했네요. 유비가 더 쉽습니다. 이제 좀 익숙해져서 첫 천하통일을 거의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4. 편견이라고 할까요. 사람이든 집단이든 한번 자리잡은 생각을 뒤엎는 게 참 어려운 것 같습니다. 우리 위키도 그렇고. 어떻게 보면 이 나라에서의 페미니즘도 그럴 것이고. 뭐 둘을 동일선상에다 놓는 것이 좀 그렇긴 한데, 곡해당할 위험이 있다는 걸 알면서도 굳이 이렇게 썼다는 것은, 개인적으론 좀 안타까워서 그렇습니다.

 

5. 폭염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그런 글도 좀 보이는 듯한데, 저도, 여러분의 무사한 여름나기를 기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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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ro1923 2019.07.04 23:48

    2.신입들 가르치다 보면 문득 너무 나갔다 싶을 때가 있긴 한데, 이걸 인정하기가 의외로 어렵더군요.

    4. 요즘은 편견을 극복하기보다는 오히려 강화하고 그 틀 안에서 끼리끼리 놀려는 경향이 강한 것 같죠.

    5. 올해도 '마른 장마'가 될 것 같더군요. 지구온난화의 여파가 점점 실감이 커져만 가는 상황입니다. 모두들, 올해도 어떻게든 살아남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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