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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팀의 희비가 극명하게 엇갈린 날이었습니다. 두산은 1위 확정과 동시에 90승 고지 돌파, 15승 투수 4명 보유 등의 새 기록을 썼고, 반대로 kt는 2년 연속으로 AA(2년 연속 10위)라는 치욕적인 기록을 남겼습니다. ~~솔직히 전 한화가 찍길 바랬지만요...~~

 

앞으로 포스트시즌은 그 때 가 봐야 알겠지만, 두산은 다른 팀들로선 '기적'을 바래야 할 정도의 전력차를 보여줬단 생각이 드네요. 반대로 kt는 2년동안 삽을 푸는 바람에 현 10구단 체제의 미래조차 불투명하게 만드는 불안요소가 되고 말았습니다. 진정한 투자가 무엇인지를 다시 고심할 필요가 있어 보이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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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erpenDcular 2016.09.22 23:44
    장기적으로 프로야구단이 더 생길 수도 있을 것으로 보는데, kt가 내년에도 가을야구까진 아니더라도 리그 보통 수준을 달성하지 못한다면 kt의 존재 이유에 대한 대대적인 토론(?)이 벌어질지도 모르겠습니다. 이렇게 되면 앞으로 새로운 구단이 생기게 될 때도 부정적인 선례라면서 계속 얘기가 나오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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