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일단 입원 기간 동안 대략 5kg정도 살이 빠졌고, 식욕도 입원 기간부터 정신건강의학과에서 식욕억제제를 복용해서 그런지, 아니면 입원 기간 동안 허기를 참아와서 그런지 입원 전보다 훨씬 줄어들었고 식욕을 참기도 입원 전보다 훨씬 수월해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BMI가 35를 훨씬 넘는 고도비만이기 때문에... BMI 25~30 수준까지는 힘들지 않을까 싶습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게시판과 위키위키 이용에 대하여 4 함장 2015.06.27 6335
985 저번 신경정신과 입원은 성공이라고 생각합니다. 7 어쨌거나 2016.09.13 435
984 [[갤럭시 노트 7]]과 [[문명: 비욘드 어스 - 라이징 타이드]]에 관한 잡담 3 choi4624 2016.09.13 293
983 토익, 토익, 토익 5 perpenDcular 2016.09.11 209
982 확실히 편견이나 선입견이라는 게 한 번 박히면 바뀌기가 어렵나 봅니다. 4 어쨌거나 2016.09.10 275
981 생물학으로 먹고살려면 영어공부가 매우 중요하긴 한가 보네요. 4 어쨌거나 2016.09.05 306
980 산세베리아 수경재배를 도전하고 있습니다. 2 어쨌거나 2016.09.04 1072
» 왠지 이번에는 다이어트가 어느 정도 성공할 것 같습니다. 어쨌거나 2016.09.03 195
978 이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건 뭘까요? 6 몽상가 2016.09.02 299
977 민법총칙 이녀석 낭팬데요... 2 어쨌거나 2016.09.02 187
976 가장 자비로운 사형방법은 마약 과대주입 아닐까요? 11 몽상가 2016.09.02 392
975 식물 수경재배에 재미를 들였습니다. 2 어쨌거나 2016.08.31 409
974 재신검이 골치가 좀 아프네요. 6 어쨌거나 2016.08.30 287
973 퇴원했습니다. 그리고 결국 조현병 진단을 받았네요. 4 file 어쨌거나 2016.08.29 369
972 격조했습니다. 1 ogremage 2016.08.26 176
971 나무위키 틀 형식이랑 리그베다 틀 형식이 똑같아 졌습니다. Ect 2016.08.23 248
970 조기졸업은 포기해야겠군요. 어쨌거나 2016.08.22 158
969 진짜 조현병에 걸리다니 말이 씨가 되었군요. 어쨌거나 2016.08.22 356
968 신형 틀 적용 중 차단찡의 등장... 2 perpenDcular 2016.08.22 215
967 네이버 아이디 해킹건은 경찰서에 신고 못하겠네요. 2 어쨌거나 2016.08.21 413
966 드래곤볼에서 오반이 약해진건 세계관 특징? 아니면 손오반 체질 일까요...? 1 펄시우스 2016.08.19 461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4 5 6 7 8 9 10 11 12 13 ... 58 Next
/ 58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