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359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교수님께 여쭤봤는데 조현병 맞대요.

 

예전에 조현병이 어쩌구 한 것은 교수님이 조현병 의증, 분열형 장애인 것을 조현병, 분열형 장애 의증 진단명으로 병사용진단서에 적어준 것을 보고 착각한 것이고 교수님도 조현병 아니라고 조현병인지 애매하고 한 단계 더 낮은 병일 가능성이 높다고 부인하셨는데...

 

이번엔 조현병이 맞답니다.

 

그래서 '약물치료가 분열형 장애(분열형 성격장애)가 조현병으로 진행되는 것을 막기 위한 목적도 있지 않느냐'고 했더니 약물치료가 100% 진행을 막는지는 문헌을 봐야 안다고 어쨌든 병의 진행을 막지 못해 미안하다고 하셨습니다.

 

그나저나 예전에 그렇게 조현병 타령을 하다가 진짜 조현병에 걸리니 기분이 참... ㅋㅋㅋㅋ;;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게시판과 위키위키 이용에 대하여 4 함장 2015.06.27 6362
979 왠지 이번에는 다이어트가 어느 정도 성공할 것 같습니다. 어쨌거나 2016.09.03 195
978 이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건 뭘까요? 6 몽상가 2016.09.02 299
977 민법총칙 이녀석 낭팬데요... 2 어쨌거나 2016.09.02 187
976 가장 자비로운 사형방법은 마약 과대주입 아닐까요? 11 몽상가 2016.09.02 392
975 식물 수경재배에 재미를 들였습니다. 2 어쨌거나 2016.08.31 412
974 재신검이 골치가 좀 아프네요. 6 어쨌거나 2016.08.30 288
973 퇴원했습니다. 그리고 결국 조현병 진단을 받았네요. 4 file 어쨌거나 2016.08.29 370
972 격조했습니다. 1 ogremage 2016.08.26 176
971 나무위키 틀 형식이랑 리그베다 틀 형식이 똑같아 졌습니다. Ect 2016.08.23 248
970 조기졸업은 포기해야겠군요. 어쨌거나 2016.08.22 158
» 진짜 조현병에 걸리다니 말이 씨가 되었군요. 어쨌거나 2016.08.22 359
968 신형 틀 적용 중 차단찡의 등장... 2 perpenDcular 2016.08.22 215
967 네이버 아이디 해킹건은 경찰서에 신고 못하겠네요. 2 어쨌거나 2016.08.21 422
966 드래곤볼에서 오반이 약해진건 세계관 특징? 아니면 손오반 체질 일까요...? 1 펄시우스 2016.08.19 462
965 그래도 계절이란 게 무섭네요. 1 paro1923 2016.08.18 137
964 모니위키 써본 소감 4 choi4624 2016.08.18 187
963 정신과 입원이 확실히 치료에는 도움이 되긴 하더군요. 2 어쨌거나 2016.08.17 275
962 수강신청 시간이 다가오네요. 1 어쨌거나 2016.08.17 128
961 예전에 다니던 대학 꼬라지가 아주 재미있습니다. 어쨌거나 2016.08.17 134
960 폭파된 컨텐츠 게시판들 링크 perpenDcular 2016.08.17 178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4 5 6 7 8 9 10 11 12 13 ... 57 Next
/ 57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