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388 추천 수 0 댓글 2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누가 네이버 아이디 털어서 비밀번호 바꾸고 그래서 경찰서에 신고 좀 하겠다고 퇴원 좀 일찍 시켜달라고 아빠한테 부탁했더니 이렇게 답하더군요.

 

'너한테 중요한 것은 그깟 네이버 아이디가 아니라 병역문제를 해결하는 것이고 이러한 집착과 조급함을 치료하는 것이다. 조급하지 마라. 네이버 아이디 비밀번호 누가 좀 바꾸면 어떠냐.'

 

아쉽게도 퇴원하면 재검받느라 바쁠 것 같고 개강하면 시간표 상 신고할 시간이 없을 것 같군요...

 

아깝네요.

  • ?
    perpenDcular 2016.08.22 00:34
    결과가 궁금했는데 개인적으론 좀 아쉽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어쨌거나님 건강이 우선이고, 또 이런 작자들은 다른 건으로라도 어떻게든 걸려들어갈 수 있으니 크게 아까워하실(?)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 profile
    어쨌거나 2016.08.22 12:26
    물론 제 정신건강이 우선이긴 한데... 그런데 비밀번호까지 바꿨다는 것은 필시 개인정보까지 털렸다는 건데 그냥 넘어가야 한다니 찝찝하긴 매한가지네요...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게시판과 위키위키 이용에 대하여 4 함장 2015.06.27 5483
982 확실히 편견이나 선입견이라는 게 한 번 박히면 바뀌기가 어렵나 봅니다. 4 어쨌거나 2016.09.10 219
981 생물학으로 먹고살려면 영어공부가 매우 중요하긴 한가 보네요. 4 어쨌거나 2016.09.05 281
980 산세베리아 수경재배를 도전하고 있습니다. 2 어쨌거나 2016.09.04 1013
979 왠지 이번에는 다이어트가 어느 정도 성공할 것 같습니다. 어쨌거나 2016.09.03 171
978 이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건 뭘까요? 6 몽상가 2016.09.02 279
977 민법총칙 이녀석 낭팬데요... 2 어쨌거나 2016.09.02 167
976 가장 자비로운 사형방법은 마약 과대주입 아닐까요? 11 몽상가 2016.09.02 366
975 식물 수경재배에 재미를 들였습니다. 2 어쨌거나 2016.08.31 384
974 재신검이 골치가 좀 아프네요. 6 어쨌거나 2016.08.30 266
973 퇴원했습니다. 그리고 결국 조현병 진단을 받았네요. 4 file 어쨌거나 2016.08.29 334
972 격조했습니다. 1 ogremage 2016.08.26 148
971 나무위키 틀 형식이랑 리그베다 틀 형식이 똑같아 졌습니다. Ect 2016.08.23 228
970 조기졸업은 포기해야겠군요. 어쨌거나 2016.08.22 125
969 진짜 조현병에 걸리다니 말이 씨가 되었군요. 어쨌거나 2016.08.22 318
968 신형 틀 적용 중 차단찡의 등장... 2 perpenDcular 2016.08.22 195
» 네이버 아이디 해킹건은 경찰서에 신고 못하겠네요. 2 어쨌거나 2016.08.21 388
966 드래곤볼에서 오반이 약해진건 세계관 특징? 아니면 손오반 체질 일까요...? 1 펄시우스 2016.08.19 432
965 그래도 계절이란 게 무섭네요. 1 paro1923 2016.08.18 109
964 모니위키 써본 소감 4 choi4624 2016.08.18 164
963 정신과 입원이 확실히 치료에는 도움이 되긴 하더군요. 2 어쨌거나 2016.08.17 236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4 5 6 7 8 9 10 11 12 13 ... 58 Next
/ 58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