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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은 여전히 불가마 더위입니다만, 저녁은 제법 선선해졌죠. 열대야가 아닌 것만 해도 어디야...

 

다만, 무더위 때는 어찌어찌 버티던 내장이 열대야 가실 즈음 되니까 귀신같이 탈이 나네요.

 

뭐어, 실제로는 한창 더울 때 너무 찬 걸 먹어서 약해진 장이 지금 탈이 난 것이겠지만...

 

다들 환절기 미리 조심하시길.

  • profile
    choi4624 2016.08.18 22:43
    ~~저녁이 선선하다니, 아직도 온도계는 30-31도를 가리키는데!~~
    어떻게 여름을 무사히 보낸다 해도 여름보다 겨울이 걱정입니다. 수족냉증 있는데, 아마 동창 걸릴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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