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8.18 00:38

모니위키 써본 소감

조회 수 188 추천 수 0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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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니위키 = 리그베다위키 라고 생각한 저에게 엄청난 충격을 받았습니다.

기본 설정값 문제도 그렇고 아무래도 한국에서 모니위키에 관심있는 사용자는 리그베다위키를 떠올리는 만큼 이런 부분에 개선이 필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리고 NTX는 이걸 어떻게 다 설정한거야;

 

혼종 링크: [[https://1drv.ms/u/s!AugLHVXrHLjK1BpFjugLRWM-sCIS]]

 

덧) 모니위키+미니 아파치가 첨부된 윈도우판은 현재 실행이 제대로 되지 않아서 커스텀을 받아다가 ~~어디의 혼종으로 해결~~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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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erpenDcular 2016.08.18 00:49
    엔진 자체는 그저 밑바닥일 뿐이죠. 그 위에 뭘 지을 수 있는지는 리그베다가 잘 보여줬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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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oi4624 2016.08.18 22:41
    베포판이 계속 이런 형태로 베포되다간 모니위키를 도입하는 사용자가 줄어들게 되며, 이는 위키계 플랫폼 경쟁에 우위를 점하지 못하게 되는것을 의미합니다. 게다가 이런 우위를 점하지 못하는 것은 다른 위키문법을 사용하는 사용자가 늘어나는 것을 의미하며 이는 리그베다에도 충분히 영향이 갈 수 있는 부분입니다. 일단, 모니위키 초기 설정 문제와 관리기능의 부실함(리그베다의 그 관리기능과는 분명 다릅니다.) 때문에 최근의 소규모 위키들은 미디어위키를 기반으로 한 사이트가 많습니다. 위키엔진이 DB구조이기도 하고, 다양한 스킨을 적용할 수도 있으며, 모니 문법을 써야한다면 오리마크로 대신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 ?
    perpenDcular 2016.08.19 00:24
    뭐라고 길게 썼다가 다 지웠고, 그냥 아래 한 줄로 끝내겠습니다.
    "경쟁이라는 게 성립하긴 합니까? 그 상대로 제시한 미디어위키는 위키미디어 재단이 직접 밀고 있는데요."
  • profile
    choi4624 2016.08.19 22:50
    적어도 한국에서 모니 문법을 쓰는 사용자가 많은 상태인데, 이걸 계속 유지하려면 모니위키가 어느정도 쓸만해져서 중소 위키들도 쉽게 사용할만한 위키엔진이 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적어도 한국에선 위키 문법이라는 진입장벽... 덕분에 모니위키의 경쟁력은 분명 존재한다고 봅니다. 이걸 계속 유지할 수 있느냐, 없느냐는 기본적으로 공식 베포되는 모니위키 엔진이 쓸만해져야 한다고 보고요. 하다못해 기본 설정이라도 좀 제대로 됬으면 좋겠는데, 지금 베포판은 아파치 서버 문제로 실행조차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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