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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냐하면 무슨 생각이 들면 바로 레지던트 주치의 선생님께 얘기가 가능해서 말이죠.

 

그리고 째각째각 바로 약물치료에 반영이 되니까요.

 

이외에도 레지던트 선생님께서 말씀하시길 병동생활을 지켜보는 것으로도 병 진단에 도움이 많이 된다는데 그건 잘 모르겠습니다.

 

저는 병동에서 생활하면서 그저 시간을 때워왔을 뿐 딱히 병색이라는 걸 나타낸 적이 없는거 같아서 말이죠.

  • profile
    choi4624 2016.08.18 22:46
    사람들은 자신이 어떤 상태인지 잘 모르죠. 그래도 많이 호전된다니 다행입니다.
  • profile
    어쨌거나 2016.08.21 17:07
    그건 그렇죠. 입원치료를 권유받았을 때에도 왜 굳이 입원치료까지 해야하나 싶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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