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235 추천 수 0 댓글 4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저는 사정상 학교생활과 사회생활에 적응하는 능력이 매우 크게 떨어지다보니... 아직 직업을 구하지 못했습니다.

'이대론 안 되겠다, 아무리 부모님께 얹혀 사는 백수라도 최소한 어떤 일은 해야겠다'라는 생각이 들어 진공청소기로 집을 청소해봤습니다(아직 익숙치 않아서 부모님께 도움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진공청소기가 소음이 좀 큰 편인가요? 저는 기계치라 저희 집 진공청소기가 뭔지 잘 모르겠습니다만, 간혹 진공청소기 소음으로 이웃끼리 다툼이 있다는 글을 인터넷에서 읽었습니다.

저는 사실 '뛰어다니는 것도 아니고 집을 청소하기 위해 어쩔 수 없이 소음이 나는 거고, 길어야 30분 미만인데 같은 아파트에 사는 사람들끼리 그 정도는 이해해줄 수 있지 않나?'라고 생각합니다만... 

 

 

*요즘 황사에 미세먼지가 큰 이슈로 떠오른 것 같더군요.*

  • ?
    perpenDcular 2017.05.09 16:43
    청소기로 싸우는 일은 드문 편입니다. 어지간히 옛날 아파트거나 방음이 정말 안 되거나 하지 않으면 뭐... 청소기 소리 들려도 그냥 청소기 돌리나 보다 하고 맙니다. 아무래도 청소기 이전에도 무슨 트러블이 있는 경우에 하필 청소기 소리가 들려서 싸우러 쫓아간다거나(...)
  • profile
    몽상가 2017.05.09 17:03
    그렇군요.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음... 제가 사는 아파트는 다행히 일단 방음은 괜찮게 되는 아파트인 것 같습니다.
  • ?
    paro1923 2017.05.09 22:12

    살다 보면 까탈이 심한 이웃이 근처에 사는 경우도 있으니, 그래서 종종 그러한 충돌이 일어나기도 하는 모양입니다. 세상이 각박해졌다는 것이겠지요. 그런 경우에는 애초에 청소기가 아니어도 다른 일로 싸우게 될 테고... (그래도 요즘은 그런 불필요한 충돌을 막기 위해 청소기나 세탁기 등을 가급적 저녁시간엔 돌리지 않길 권유하는 이야기가 많죠.)

  • profile
    몽상가 2017.05.10 04:53
    그래서 그런지... 부모님께서도 저녁시간에 청소기를 돌리지 말고 아침(9~10시 이후)이나 대낮에 돌리라고 말씀하시더군요. 아침 열 시 정도에 20분 정도 돌렸습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게시판과 위키위키 이용에 대하여 4 함장 2015.06.27 6518
1070 야구veda) 기아 스크 난리났네요 perpenDcular 2017.07.05 259
1069 인생 왜 사는지 모르겠습니다... 1 펄시우스 2017.06.30 276
1068 FIM(포니) 시즌 7이 4월에 방영을 시작했더군요. 1 paro1923 2017.06.04 201
1067 오랜만에 왔는데 글이 좀 적군요. 3 무식한공병 2017.05.30 359
1066 서피스 프로 5 라고 부르긴 힘들어서 뉴 서피스를 붙였네요 2 choi4624 2017.05.24 282
1065 최근 3개월동안 배우는 것들 5 choi4624 2017.05.22 264
1064 뭐야, 이번엔 바다위키까지? 3 paro1923 2017.05.21 390
» 오늘 진공청소기를 돌렸습니다. 4 몽상가 2017.05.09 235
1062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몽상가 2017.05.09 165
1061 잠깐 하는 푸념 2 perpenDcular 2017.05.09 166
1060 요 사나흘 동안에 집중적으로 광고글이 올라오는군요. 1 paro1923 2017.04.19 234
1059 오리위키 폐쇄라니... paro1923 2017.04.18 300
1058 요즘 피곤하네요. 1 paro1923 2017.04.12 177
1057 제가 무슨 문서를 손댔는지 기억나질 않습니다... 4 choi4624 2017.04.08 275
1056 나무위키 운영자 정보랍니다. 9 이클루라 2017.04.07 580
1055 오랜만에 하는 잡담 6 perpenDcular 2017.04.05 166
1054 [야구베다] 개막전 감상. 1 paro1923 2017.03.31 140
1053 타이밍이 늦었다고 해야 하나... 1 paro1923 2017.03.24 180
1052 드롭박스 버리고 원드라이브 쓰는 이야기... 5 choi4624 2017.03.18 2042
1051 아아, 왠지 하기 싫다... paro1923 2017.03.12 146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3 4 5 6 7 8 9 10 11 12 ... 61 Next
/ 61
XE Login